칵테일의 기술 - 클래식 칵테일과 현대적인 레시피의 조합
파라곤 북스 지음, 권루시안 옮김 / 진선북스(진선출판사)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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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도서

 

칵테일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스타일리시한 가이드!

칵테일의 왕, 마티니에서부터 트렌디한 무알코올 칵테일까지

클래식과 현대가 만나는 완벽한 칵테일 레시피 244

* 아마존 음료 및 술 분야 부동의 베스트셀러 1

 

 

여러 가지 종류의 술을 혼합하여 만드는 칵테일은 서구에서 만들어지고 들어온 문화 중 하나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1990년대부터 크게 유행하면서 전국에 칵테일바가 많이 생겼다고 합니다. 독자도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선배 언니들과 함께 마티니 칵테일을 처음 마신 기억이 있습니다. 요즘 가장 인기 있는 칵테일인 하이볼, 위스키와 탄산수를 조합한 이 단순하면서도 깊은 맛의 칵테일은 이제 전문 바뿐만 아니라 집에서도 쉽게 만들어 즐기는 트렌디한 칵테일이 되었습니다. 이 책은 칵테일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가이드북으로 칵테일 레시피가 무려 244종이 실려 있다고 합니다. 칵테일의 기술은 칵테일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부터 색다른 레시피를 원하는 숙련자까지 누구나 완벽한 한 잔을 만들 수 있도록 돕는 안내서로 기대가 됩니다.

 

 

칵테일은 여러 가지 설이 있지만 아름다운 수탉 꼬리 만큼이나 구미에 잘 맞은 멋진 술을 위해 건배.” 어느 프랑스 장교가 이 건배사에 칵테일 만세!”라는 함성으로 화답하면서 칵테일이라는 용어가 태어났다고 합니다. 칵테일의 탄생 이래 칵테일 문화는 시대와 함께 변화해 왔는데 미국의 금주법 시대에는 가정에서 담근 거친 증류주의 맛을 감추기 위해 믹스 드링크가 발전했고, 1980년대에는 화려한 장식과 스타일이 강조된 칵테일이, 21세기 초에는 연극이나 영화 속에서 등장하는 단순하면서도 세련된 칵테일이 유행했으며, 최근에는 위스키와 탄산수를 조합한 하이볼처럼 가볍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칵테일이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고 합니다.

 

 



244가지 클래식 칵테일과 현대적인 레시피의 조합

 

 

칵테일은 일반적으로 생일 등 축하하는 자리, 좀 특별한 자리 즐거운 분위기를 빛내주는데 어울리는 음료로 이 책은 칵테일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요즘엔 하이볼이 유행이지 멋진 사진과 함께 제조법을 잘 따라 한다면 전문가의 솜씨는 아니지만 멋진 칵테일을 완성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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