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 교과서 1 : 사장편 - 장사를 하려면 경영학 책은 버려라 장사 교과서 1
손재환 지음 / 라온북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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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심은 나무는 내 생각만큼 자란다.”

 

이 책의 저자 손재환 대표는 <무극안경>, <쓰리팩토리>,<아이데코안경>, <원가안경>, <꼼꼼안경> 등 이미 규모의 면에서 소박한 장사의 사이즈를 넘어선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장사의 신입니다. 대표저서로는 ,안경혁명, 안경피팅의정석, 인류 아빠의 생각 등 장사하는 사람들에게 지금까지 경험을 바탕으로 한 멘토링 장사스쿨을 운영하고 있는 전문 경영인입니다. 이 책은 600만 자영업자가 읽어야 할 필독서로 특히 장사 교과서 시리즈 4권 사장편 ,매장편 고객편 직원편 중 첫 번째로 <사장편>입니다.

 

 

장사를 하겠다고 결심하고 아이템을 결정했다면 그 분야 최고의 고수를 찾아내서 최소 3년은 배워야 한다. ---p.73 기술력 생존의 법칙

 

 

하루에도 많은 수가 개업을 하고 또 문을 닫습니다. 그동안 시중에 많이 나온 책들은 각자가 성공한 스토리를 다룬 반면 이 책은 장사의 원리에 대해 그리고 30년간 장사를 해온 노하우를 살려 장사하는 사람이 추구해야 할 가치등을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말이 쉽지장사아무나 하는거 아니라고 들 말합니다. 직장인으로서 시장에서 살아나는 기술력과 생존의 법칙 등 장사에 관한 모든 것들을 알기에 좋은 책입니다.

 

 

서비스 마인드는 한마디로 말하면 장사의 .

 

장사의 본질은 시대와 지역을 초월하여 예전이나 지금이나 해외나 국내를 막론하고 크게 변하지 않습니다. 장사라는 일을 하려면 운영할 사장이 있어야 하고 장사할 공간으로 매장이 우선 필요합니다. 그리고 반드시 고객이 있어야 하고 고객을 응대할 직원이 있어야 합니다. 이 네 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30년 장사를 해온 저자는 그 노하우를 4권의 책으로 정리했습니다. 힘들고 어렵고 외로울 때 장사를 해온 경험과 생각을 정리해서 많은 사람들이 용기를 가지고 성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책입니다. 독자는 장사의 경험은 아직 없습니다. 하지만 이 다음에 작은 책방을 할 꿈은 가지고 있습니다. 만약 장사를 시작한다면 분명 이 책이 교과서가 될 것입니다. 먼저 그 길을 걸은 초심자의 경험이 무엇보다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우후죽순으로 생겨나는 커피매장을 보면서 장사가 잘 될지 걱정스럽기도 합니다. 한 빌딩에 커피매장과 헤어샵등 같은 종류의 상품을 보면 그 걱정이 생기는게 당연합니다. 고객의 입장에서는 선택의 폭이 많아져서 좋겠지만 사장의 입장에서 보면 그 반대일 것입니다.

 

프렌차이점을 하던 중 다행히 장사가 잘되었을 경우 후회하지 않는 선택의 법칙에서는 장사를 하다 보면 맞이하게 되는 중대한 결정의 시기에 조언이 될 수 있는 내용입니다. 2호점을 낼 것인가? 그런데 한군데 매장이 성공했다 하더라도 다른 매장도 성공할 보장이 없다는 겁니다. 그리고 만약 장사가 안됐을 경우 어떻게 장사를 마무리할 것인가 등 장사하는 사람이 한 번쯤은 겪게 될 중차대한 결정의 기로에서 도움을 요청할 때가 있습니다. 장사 교과서에서는 이런 중요한 문제와 더불어 계속 찾아오는 위기관리 능력, 트랜드를 캐치하는 방법 등 처음 장사를 하는 사람뿐 아니라 지금 현재 장사를 하고 있는 사람에게도 자신을 점검해 보기에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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