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그깟 떡볶이 - 성공하는 사람은 좋아하는 것에서 가치를 찾아낸다
김관훈 지음 / 21세기북스 / 2022년 7월
평점 :

“실력이 있으면 스스로를 믿을 수 있다.”
떡볶이가 좋아 장사를 하기 위해 동호회를 찾았지만 아무리 인터넷 검색을 해도 활성화된 동호회를 찾을 수 없어 저자는 직접 떡볶이 동호회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회사에 다니면서 관련 정보를 주고받고 정모도 진행하며 온라인 카페의 지역 총무로 활동하며 그것을 바탕으로 포털 사이트에 카페도 개설합니다. 국민 간식 떡볶이를 매우 좋아하는 독자이며 두끼 떡볶이를 좋아해서 매우 궁금한 책이었습니다.
막상 일을 시작하고 나면 예상하지 못했던 수만 가지의 일들이 벌어진다. 그래서 경험이 중요하다. 꼭 분식집 창업이 아니더라도 창업을 준비할 때는 머릿속으로 백번 상상하고 계획하기보다 반드시 그 분야에 직접 뛰어들어 경험하고 체득한 뒤 시작할 것을 강력하게 권한다. ---p.80
“나는 지금 ‘그깟 떡볶이’ 하나로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다!”
[유 퀴즈 온 더 블럭] 떡볶이 KING
‘두끼’ 김관훈 대표의 유쾌한 덕업일치 실천법
두끼하는 회사는 한 사람의 능력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떡볶이 전문가인 저자와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가 남 대표, 회사 경영 전문가인 박 대표님 이렇게 세사람은 2015년 3월 ‘다른 사람이 모여 함께하는 기업’이라는 뜻의 주식회사 ‘다른’을 설립하고 본격적으로 두끼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합니다. 떡볶이 전문가인 저자는 떡볶이의 트렌드의 방향성과 회사가 함께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하고 개척한 것을 자랑으로 말합니다. 저자는 명인을 꿈꾸며 시작되어 현재 세계 10개국에 가맹점을 둔 두끼 떡볶이 창업자로서 프랜차이즈 대표의 책 <그깟떡볶이>는 TV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떡볶이 킹으로 소개된 주인공이자, 맨손으로 연 매출 2,000억을 달성한 글로벌 즉석떡볶이 프랜차이즈 ‘두끼’를 창업한 김관훈 대표가 떡볶이를 업으로 삼아 성공한 방법을 이야기한 책입니다. 어려운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과 떡볶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책입니다.
떡볶이든 다른 것이든 지금 창업을 꿈꾸는 많은 사람들이 창업이라는 것은 어려운 일을 시작하기 전에 읽어두면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이 책은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생생한 인사이트로 좋아하는 것으로 성공하고 싶은 많은 이들에게 성공의 비밀을 직접 알려주기 보다는 창업 초보자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가 될 것입니다. 우리가 자주 먹던 두끼라는 떡볶이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유익한 책입니다.
소중한 도서는 21세기북스에서 보내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