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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내려놓으니 내가 좋아졌다
네모토 히로유키 지음, 최화연 옮김 / 밀리언서재 / 2022년 6월
평점 :

우리는 매일 다른 사람의 행복한 일상을 SNS 를 통해 봅니다. 여행을 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고 취미생활을 하는 사람들의 일상에서 행복한 모습을 보면서 한번쯤은 우울해 본적이 있을 겁니다. 그러나 사람들도 매일 행복하지만은 않습니다. 숨이 턱까지 차오를 때, 잠시 쉬어가는 시간, 나답게, 평온하게, 설레는 인생을 살아가는 법 이 책은 총 30만 부 베스트셀러 작가 네모토 히로유키의 책입니다. 연 100회 이상 심리학 세미나 개최, 상담 예약이 줄을 잇는 인기 상담사의 마음 훈련법 ,수많은 사람들의 삶을 바꾼 행복에 가까워지는 생각 습관 <나를 내려 놓으니 내가 좋아졌다>입니다. 바쁜 일상 속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가져 봅니다.
‘행복하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으려면 쾌적한 집에 살면서 가족이 화목하고 직장에서 인정받으며 경제적으로 자유롭고 친구도 많아야 한다. 그러니 지금 나는 전혀 행복하지 않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또한 ‘행복’의 기준을 무의식적으로 높게 설정하면 행복해도 된다는 허가를 스스로에게 내릴 수 없습니다. ---p.27
자신에게 지나치게 엄격한 사람에게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언제나 턱없이 높은 이상을 꿈꾸거나 현재에 만족할 수 없어서, 또는 그저 자신이 너무 미워서 ’ 자신의 가치를 전혀 인정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p.132
사랑받을 가치가 없다고 믿는 감정은 무가치감이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이 무가치감이 자신을 항상 탓하게 만든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에게는 관대한데 자신에게만 엄격한 잣대를 적용하며 살아온 과거를 돌아봅니다. 최우선은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항상 칭찬해 주고 격려 해주는 것이라는 점을 늦게 알았습니다. 나는 사랑받을 가치가 있다. 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인간에게는 고통을 피하려는 본능이 있다고 합니다. 마음이 힘들어하는 일만 하기 싫다는 생각이 들때 좋아하는 일, 즐거운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때 ‘마음이 즐거운 일인가?’라는 질문만으로도 충분히 변화를 느낄수 있다고 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마음이 차분해지며 우울한 감정들이 변화되는 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잠시 쉬어가는 시간 힐링이 되는 책입니다,
소중한 도서는 그래플 서평단에서 보내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