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즈워스 휴머니스트 세계문학 10
싱클레어 루이스 지음, 이나경 옮김 / 휴머니스트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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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니스트 세계문학 10 도즈워스




성공한 사업가 도즈워즈의 여행은 자동차 산업의 선구자이자 자수성가한 기업가로서 또 샘 도즈워즈라는 성공한 미국인 내면의 탐색으로 도즈워즈의 독백이 계속 되면서 이야기는 전개됩니다. 런던, 파리, 베를린, 나폴리 혼자가 되기 위해 함께 떠나는 사랑의 여정 사랑에 모든 것을 걸었던 세기의 여인들 휴머니스트 세계문학 두 번째는 이국의 사랑 중 도즈워스를 읽고 있습니다.


샘과 프랜은 대륙행 열차를 기다리는 사람처럼 실제 영국 생활과는 무관하게 지내며 우스턴 만찬 일주일 뒤 리비에라로 떠납니다. 샘은 카를 베데커가 런던에 관해 쓴 철학서를 읽었었고 런던 탑과 국회의사당, 큐 식물원, 사원, 로마시대 욕장, 국립미술관을 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스트랫퍼드로 달려가 셰익스피어를 기리고 싶은 마음이 있었으나 프랜은 불평을 하며 샘을 불편하게 합니다. 우린 관광객이 아니고 엽서에 나오는 그런 곳은 싫다 이런 곳은 현지인들 조차 안간다며 여행은 서로의 사이를 갈라놓으며 부부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도즈워스는 왜 자신을 깎아내리며 이해해 주지 않는 프랜을 쉽게 놓지 못하는지 의문이 들기 시작합니다. 샘은 아내 프랜을 아직 사랑하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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