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사르의 여자들 3 - 4부 마스터스 오브 로마 4
콜린 매컬로 지음, 강선재 외 옮김 / 교유서가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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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사르의 여자들3 ③ 아우렐리아 아들 그 어려운 걸 해냅니다


원로원과 인민의 공화정의 수석 집정관 카이사르 그 어려운 걸 해냅니다. 누구보다 기뻐했을 그의 어머니 아우렐리아는 아들이 자랑스러워 가슴이 터질 것 같았습니다. 남편 없이 다사다난했던 지난 세월이 헛되지 않았음을 그리고 이제 그 많던 빚도 사라졌습니다. 히스파니아에서 가져온 돈으로 채권자들을 정리하기에 충분했고 앞으로 나라에서 괜찮은 급여를 받고 훌륭한 집도 제공 받게 됩니다. 이제 25년 전에 죽은 남편은 법부관은 되었지만 집정관은 오르지 못했던 남편을 더 이상 떠오르지는 않았습니다. 자식이 뭔지 어머니의 마음이 이해됩니다. 그녀는 두 딸 모두 결혼했고, 손주도 있고, 그리고 신과 같은 아들이 있었습니다. 기쁨도 잠시 카이사르의 앞날 밝지 많은 않습니다. 그가 염원하는 토지법안 만만치 않습니다. 카이사르이야기 점점 흥미로워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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