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로마 신화 4 : 인간의 다섯 시대 프로메테우스 대홍수 - 정재승 추천, 뇌과학을 중심으로 인간을 이해하는 12가지 키워드로 신화읽기 그리스·로마 신화 4
메네라오스 스테파니데스 지음, 정재승 추천 / 파랑새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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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 로마 신화 4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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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메테우스의 가장 훌륭한 업적은 무엇보다도 사람들에게 불을 가져다 준 것이다.---p.29



그리스 로마 신화는 호기심을 해결하기 위해 세상으로 떠나는 모든 탐험가들을 위한 흥미로운 안내서라고 했습니다. 파랑새 3권의 키워드는 호기심입니다, 아주 오랜 옛날 그리스 문명이 처음 시작되던 시대에 살았던 우리의 먼 조상들은 영원한 생명의 신들이 인간을 한번이 아니라 다섯 번 창조했다고 믿었습니다. 가장 먼저 태어난 인간을 매우 행복한 신과 비슷한 종족이었을 거라고 믿었고 그들을 황금 시대라고 불렀습니다. 모자란 것 없이 배고픔이나 가난 따위는 알지도 못한 시대가 끝나고 티탄족 크로노스가 저지른 무시무시한 죄 때문에 제우스는 사람들을 모조리 죽이고 은 시대를 맞이합니다. 어린아이처럼 나약한 시대에 스스로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시대였습니다. 그리고 맞이한 청동시대 체격이 대단히 크로 싸움에 지지 않을 만큼 강한 힘을 갖고 있었고 언제든 싸울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네 번째 영웅들의 용감한 행동이 하나 둘 생겨난 시대 영웅시대입니다. 하지만 영원한 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마지막 살기 위해 열심히 일을해야만 하고 사고와 문제투성이 속에 힘겹게 살아야 하는 철의 시대를 맞습니다. 예전에 비하면 부족할 것 없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다 행복 할까요? 열을 가진 사람은 백을 갖고 싶고 백을 갖은 사람은 천을 가지려고 애를 씁니다. 제우스는 청동시대 사람들이 거만하고 자만에 빠진 것을 보고 그들을 사랑하지 않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암흑의 왕국으로 내 던져 버립니다. 그리고 프로메테우스는 언젠가는 죽을 운명인 사람들의 편에 서서 그들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데 고귀한 자신의 삶을 바칩니다. 희생 없이는 어떠한 아름답고 좋은 것도 얻을 수 없다는 교훈을 배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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