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로마 신화 3 : 헤파이스토스 아테나 포세이돈 헤스티아 - 정재승 추천, 뇌과학을 중심으로 인간을 이해하는 12가지 키워드로 신화읽기 그리스·로마 신화 3
메네라오스 스테파니데스 지음, 정재승 추천 / 파랑새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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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 로마 신화 3 ①




아프로디테에게 행복이란 자신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이고 사람들을 감탄케 하는 것이었다. 헤파이스토스에게 행복이란 힘든 일을 하면서 느끼는 뿌듯함과 아름다운 결실에 있었다.---p.39


그리스 로마 신화 3권 헤파이스토스, 아테나, 포세이돈, 헤스티아는 인간을 이해하는 12가지 키워드 중 <갈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뇌과학자 정재승의 추천사와 키워드 제시를 통해 신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인문학을 배우는 신화 읽기와 야니스 스테파니데스의 그림이 신화를 읽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저자 메네라오스 스테파니데스는 그리스 신화에 대한 전문적인 연구와 지식으로, 『동화로 읽는 그리스』를 위해서 25년간 준비를 했다고 합니다. 1989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어린이 문학상인 피에르 파올로 베르제리오상을 수상했고 지금까지도 그리스 신화와 설화 연구를 위해서 온 힘을 기울이고 있는 작가입니다. 파랑새의 그리스 로마 신화는 1권 권력, 2권 창의성을 시작으로 총 12권의 시리즈로 출간예정이라고 합니다. 3권의 시작은 제우스와 헤라의 아들로 태어나면서부터 절름발이고 헤라에게까지 버림을 받은 헤파이토스의 이야기부터 시작됩니다, 몸이 불편한 아이들을 버리는 것이 이해 되지 않으나 신화는 그것이 나쁜 행동이라기보다는 오히려 신들의 의지에 복종하는 일이라 여겨던 시절의 아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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