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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미래 - 프란치스코 교황과 통합 생태론에 대해 이야기 하다
카를로 페트리니.프란치스코 교황 지음, 김희정 옮김 / 앤페이지 / 2022년 4월
평점 :

지구의 미래 ③
“인간이 지닌 본성은 현실적이고 효과적이고 개인적인 책임을 강제합니다."---p.222
사회의 기본은 가정에서 시작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가정의 최초의 공동체로 가장 근본적 장소입니다. 그 안에서 다양성은 강화되고 일치를 이룰 수 있습니다. 가정은 남성과 여성의 차이가 조화롭게 결합되어 구성원이 많을수록 삶과 타인에게 마음을 여는 더 진실하고 깊은 관계가 만들어지는 공간입니다. 그렇다면 시민 공동체는 타인에게 문을 열고 개인의 다양성과 재능을 받아들이고 새로운 삶과 발전, 노동과 혁신, 문화를 창출할 때 살아있다고 책에는 말합니다. <지구의 미래>에서는 공동체에 관해 많은 부분을 할해 했고 책의 마무리를 공동체로 했습니다. 공존의 미래를 위해 공동체에 거는 희망을 이야기 하는 책으로 생물의생 다양성 , 경제, 이민, 교육, 공동체의 다섯 주제에 관해 고찰해 볼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