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가 수업 -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스타트업 17
최민영 지음 / 생각의힘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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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가 수업②




출근길에 공유 자동차 ‘쏘카’를 타고, 회사가 입주한 ‘패스트파이브’로 출근하며 점심은 ‘배달의민족’ 앱으로 샌드위치를 주문하고, 종종 남는 점심시간에 ‘당근마켓’으로 근처에 있는 다른 직장인들과 중고 물품을 거래한후 오프라인 마트에 직접 가기보다는 ‘마켓컬리’에서 온라인으로 주문한 식재료로 직접 저녁 식사를 요리해 먹는 것을 선호하는 2020년대 우리의 일상은 스타트업으로 하루를 시작해서 스타트업으로 마무리한다고 해도 결코 과언이 아닙니다. 저도 점심시간에 앱을 이용하여 저녁 장을 보면 퇴근후 집앞에 도착한 식재료를 이용하여 저녁식사 준비를 바로 하면서 시간 절약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세상이 올 것이라 꿈꾸던 일들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중고거래 앱1위 쇼핑앱 2위의 자리에 오른 당근마켓의 김용현 대표는 창업을 고민하는 주변 사람들에게 상담 요청을 많이 받는데 이런 사람들에게 IT회사나 스타트앱에 직접 다녀보면서 일을 배워 보는 것이 먼저라고 조언을 합니다. 2030, MZ세대는 스타트업의 구성원으로서 혁신의 한 축을 맡을 수도, 몇몇은 직접 스타트업을 창업해 혁신의 맨 앞줄에 설 수도 있을 것입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저마다 그리는 미래를 만들어 가는 여정에서 <창업가 수업>을 통해 창업가이자 혁신가들의 도전과 성취의 기록이 하나의 길잡이가 되며 자극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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