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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전 시집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 서거 77주년, 탄생 105주년 기념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뉴 에디션 ㅣ 전 시집
윤동주 지음, 윤동주 100년 포럼 엮음 / 스타북스 / 2022년 2월
평점 :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윤동주 전 시집 ①
일제강점기에 어둡고 힘든 생활 속에 일제의 강압에 고통받는 조국의 현실을 가슴 아프게 생각한 시인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영원히 사랑하는 시인 윤동주 서거 77주년과 탄생 105주년을 기념하여 시집이 출간되었습니다. 28세의 젊은 나이에 타계하고 말았으나, 그의 생은 인생과 조국의 아픔에 고뇌하는 심오한 시인이었습니다. 서시로 많이 알려져 있으나 많은 작품을 솔직히 잘 알지는 못합니다. 이번 기회에 여러 작품을 읽어 볼 수 있는 기회가 됐습니다. 인생은 살기 어렵다는데 시가 이렇게 쉽게 씌어지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라고 쉽게 씌어진 시에서 시인은 말합니다. 그동안 윤동주 시인의 시집이 많이 출간되었으나 윤동주 작품 전체를 한권에 담은 책은 최초라고 합니다.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 기대가 되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