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 번째 불빛이 붉게 타오르면 - 사르담호 살인 사건
스튜어트 터튼 지음, 한정훈 옮김 / 하빌리스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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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번째 불빛 붉게 타오르면



 

 

책을 읽는 독자라면 사르담호가 위험한 상황이라면 배에서 내리고 싶은 마음이 들것입니다. 그러나 망망대해 바다로 뛰어들 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어디든 배를 정박하고 배를 비우고 그런 다음 배의 모든 부분을 수색해야 합니다. 헤이스 중위는 어제 화물칸 재단에서 발견되었고 이미 선원들 중에 악마의 추종자가 생겼습니다. 그러나 크로웰스 선장을 돛을 완전히 펼쳐 폭풍우보다 빠르게 전진할 것을 명령했습니다. 아렌트는 보즈를 뒤쫓으려고 화물상자 쪽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화물 상자 안으로 손을 넣는 순간 무언가가 아렌트의 머리를 강타하고 순간 의식을 잃고 쓰러지고 맙니다. 고통 속에서 깨어나는 순간 화물칸이었고 입에는 재갈이 물려 있고 몸은 기둥에 묶여 있었습니다. 보즈는 아렌트 옆에서 기둥에 올드 톰의 상징을 새기고 있었습니다. 코넬리우스 보즈가 누구입니까 총독의 시종장이자 최고의 참모 본래 총독과는 경쟁 상대였으나 그에게 패배한 후 총독을 보필하는 시종장이 된 그가 포세이돈을 훔진 자일까요? 아렌트가 위험한데 위기를 빠져 나올 수 있을지 흥미로운 전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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