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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가 아니라 ‘내’가 되고 싶어 - 되는 일이 없을 때 읽으면 용기가 되는 이야기
하주현 지음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2년 1월
평점 :

아무나가 아니라 내가 되고 싶어①
네이버 독서카페 리딩투데이 지원도서입니다.
아침 출근길 아파트 경비아저씨에게 반갑게 아침인사를 건내고 출근후 직장에서는 상사나 동료에게 웃으며 인사합니다. 내가 아닌 타인에게는 예쁜 표정으로 따뜻하게 대해주면서 ‘나’자신에게는 어떻게 대했는지 책을 읽으며 생각해 봅니다. 세상에서 마지막까지 내 편이 되어 주어야 하는 건 배우자나 부모가 아니라 누구보다 내 자신입니다.
되는 일이 없어 막막하고 힘들 때 읽으면 용기가 되는 이야기 <아무나가 아니라 내가 되고 싶어>는 본인의 삶이 무기력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에게 혹은 최근 자신이 게을러졌다고 나태하다고 또는 사회에게 잘못을 돌리고 이런 세월만 탓하지는 않았는지 반성해 봅니다. 하나도 잃지 않으려고 바둥대며 혹시 나를 다그치지는 않았는지 이 책은 줄리아의 업무에 대한 자세와 그녀가 경력을 쌓아 가면서 도전을 극복하며 배운 교훈에 대한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