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터데이 - 조영남이 죽기 전에 하고 싶은 이야기
조영남 지음 / 문학세계사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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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터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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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키워준 충청도 그리고 내가 활짝 피어난 쎄시봉




 

가수 조영남 하면 사람들이 자동적으로 떠올리는 쎄시봉이 있습니다. 쎄시봉은 종로 무교동 근처 공안과 병원 뒤편 골목에 있던 카바레 코파카바나와 스타더스트 사이 골목에 있던 평범한 음악 감상실이었습니다. 쎄시봉은 프랑스어로, 영어로는 It's so good' 정도 되는 괜찮아! 멋져 쯤 되는 의미라고 합니다. 제가 어릴때에도 음악다방이 많이 있었습니다. 쪽지에 신청곡을 써서 DJ에게 건내 주면 신청곡을 틀어 주기도 했습니다. 송창식, 윤형주, 이장희, 한 대수 등 내노라하는 가수들이 쎄시봉 멤버로 군림하게 된 것입니다. 예스터데이를 읽으면서 추억에 젖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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