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하게 단단하게 단아하게 박노해 사진에세이 2
박노해 지음 / 느린걸음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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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해 사진 에세이 세트- 단순하게 단단하게 단아하게 ⑤

네이버 독서카페 리딩투데이 지원도서입니다.


 

“피부가 희어지면 잡석 같은 사람이 되고 피부가 희어지면 잡석 같은 사람이 된다.”- 박노해 시인


 

미얀마의 중부 평야지대에 거주하는 미얀마족 비옥한 땅에 자기 보다 훨씬 큰 키의 사탕수수밭에서 당분이 많이 함유된 사탕수수 줄기를 베어 달콤한 설탕을 짜내듯 베어냅니다. 박노해 시인은 무도한 권력의 칼로 세상을 망치는 자와 살림의 칼을 쥐고 세상을 지키는 자들 사이에 정말로 그녀는 최고로 아름다운 칼잡이였다. 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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