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하게 단단하게 단아하게 박노해 사진에세이 2
박노해 지음 / 느린걸음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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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해 사진 에세이 세트- 단순하게 단단하게 단아하게 ④

네이버 독서카페 리딩투데이 지원도서입니다.


 

“짊어지고 살아갈 것이 적으니 마음은 편안하죠.”-박노해 시인

 

1950년 중국에 합병되기 전 원래의 티베트는 서쪽 절반은 우창 나머지 절반인 동쪽은 다시 북부와 남부로 나뉘어 암도와 캄으로 불립니다. 중국의 강제 점령에 맞서 저항해온 동티베트인들 광대한 초원에 양과 야크 떼만 점점이 보일 뿐 말을 한필 이끌고 있는 청년의 모습을 시인은 사진에 담았습니다. 달라이 라마를 배출한 곳이기도 하지요. 지상낙원으로 불리는 그곳에서는 가진 것은 없어도 행복은 충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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