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행복에 관한 짧은 글 - 마음을 다해 쓰는 글씨 ㅣ 마음을 다해 쓰는 글씨, 나만의 필사책
조지 오웰 외 지음, 박그림 옮김 / 마음시선 / 2021년 11월
평점 :
행복에 관한 짧은 글 완독
네이버 독서카페 리딩투데이 지원도서입니다.

" 행복은 오직 내가 받아들이기로 결정할 때 존재합니다."
Happiness can exist only in acceptance.
행복은 겉으로 드러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에 달려 있어요. 우리의 소유물에 있지 않고 우리 본연의 모습 그 안에 있습니다.
Happiness is inward, and nor outward and so, it does not depend on what we have, bur on what we are. - 헨리 반 다이크 Henry Van Dyke 시인 1852-1933
오늘 하루는 어땠나요? 많이 지키고 힘들지는 않았나요? 세상의 모든 것은 나의 마음에서 비롯됩니다. 요즘 서점에 나가보면 행복에 관한 책들이 많이 있습니다. 행복을 위한 문장들, 행복에 관한 명언들에 관한 책입니다. 그중에 필사책들도 있습니다. 지금과 같이 모두 어려운 시기에는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나만의 힐링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어떤 일이든 해낼 수 있는 강한 존재인 나를 믿어주세요. 행복에 관한 짧은 글, 하루하루의 긍정 문장으로 더욱 빛날 나의 삶을 그려보는 책입니다. ‘마음을 다해 쓰는 글씨, 나만의 필사책’ 어린왕자에 이어 시리즈 두 번째 책, <행복에 관한 짧은 글>입니다.
어느 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나 지금, 행복한가?” 좋을 것도 안 좋을 것도 없는 날들을 흘려보내고 있는 시기입니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겉으로 드러나 보이지도 않구요. 우리의 마음속에 달려 있다. 기억하고 싶은 좋은 문장입니다. 행복은 나 자신의 마음먹기에 달려 있는 것이지, 어떤 결과로 인해 주어지는 것이 아니었어요. 행복과 관련한 문장들을 찾아 노트에 필사하면서, 나의 마음을 보살피기 시작하면 어떨까요. 지친 마음에 잠시나마 집중하면서 나에게 맞는 문장을 찾아 보는 것도 좋은 일입니다. 행복에 관한 짧은 글을 통해 평소 생각해 보지 않은 ‘행복’이라는 말을 자주 입에서 꺼내 보고 싶은 책입니다.
행복은 나 자신의 마음먹기에 달려 있는 것이지, 어떤 결과로 인해 주어지는 것이 아니었어요. 이후 행복과 관련한 문장들을 찾아 노트에 필사하면서, 나의 마음을 보살피기 시작했어요. 그러다보니 결과적으로는 내가 소중하게 여기는 것이 무엇인지, 어떨 때 충만한 기쁨을 느끼는지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되더라고요. 저 나름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나니, 다시 즐겁게 앞으로 나아갈 힘도 생겼어요.
지금 혹시 여러분도 조금 지쳐 있다면, 잠시 휴식을 취하면서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내가 생각하는’ 행복한 삶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거예요. 여러분의 생각을 정리하는 그 시간에,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이 책은 우리보다 앞서 삶을 살았던 사람들이 남긴 ‘행복에 관한 문장’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쓰기의 힘이 강하다는 것을 알기에, 보고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한 문장 한 문장 따라 쓰면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온전히 마음 안에 채우고 싶었어요. 앞으로 더욱 빛날 우리의 앞날을 그리면서요.
이 책은 우리보다 앞서 삶을 살았던 사람들이 남긴 ‘행복에 관한 문장’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아는 작가와 시인, 정치가 들도 있고 또는 내가 모르던 사람도 있습니다. 쓰기의 힘이 강하다는 것을 알기에, 보고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한 문장 한 문장 따라 쓰면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온전히 마음 안에 채우고 싶었어요. 앞으로 더욱 빛날 우리의 앞날을 그리면서요. 이 책의 특징은 각 페이지별로 문장의 서체를 모두 다르게 디자인해, 보는 즐거움을 살렸습니다. 평온함을 안겨주는 식물을 콘셉트로 표지와 본문을 디자인했습니다. 초록의 생명력이 우리에게 힘을 불어넣어줄 것입니다. 실로 꿰매는 사철 노출 제본으로 만들었습니다. 사철 노출 제본은 펼침성이 뛰어나 180도로 펼쳐놓고 필사하기 좋습니다.뒷비침이 적도록 일반 단행본보다 두꺼운 본문 종이를 사용했습니다. 독자를 위한 마음시선의 배려에 정성을 다해 쓰는 글씨가 더 소중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