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깨질 것 같아 - 두통의 숨겨진 이야기
어맨다 엘리슨 지음, 권혜정 옮김 / 글항아리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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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깨질 것 같아

네이버 독서카페 리딩투데이 지원도서입니다.



 

뇌는 아주 특정한 조건이 충족되어야만 정상적으로 작동한다.-p.11

 

저자 어맨다 엘리슨Amanda Ellison 은 영국 더럼대학교의 생리학자이자 신경과학자. 중독, 통증, 두통에 대한 광범위한 연구를 통해 그 실마리 발견에 기여 했으며, 뇌의 각 부위가 소통하는 방식에 대한 연구는 뇌손상으로 상실된 뇌기능을 회복할 새로운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보건복지연구소 소장으로서 대중에게 과학적·학술적 지식을 전달하고 그들의 삶을 개선하는 데 힘쓰고 있고 술에 취하면 콩깍지가 씌는 현상, 사람들이 공포 영화나 드라마를 즐겨 보는 이유 등 일상과 관련된 재미있는 주제로 글을 쓰기도 했습니다. “편두통 발작이 일어나는 동안 몸에서 일어나는 일을 자세하고 명쾌하게 설명하는 책 <머리가 깨질 것 같아>입니다. 현대인들이 겪고 있는 크고 작은 두통에 관해 그동안 모르고 지나갔던 두통에 관해 숨겨진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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