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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소 첫번째 - 2022 시소 선정 작품집 ㅣ 시소 1
김리윤 외 지음 / 자음과모음 / 2022년 1월
평점 :
시소첫번째 ①
네이버 독서카페 리딩투데이 지원도서입니다.

시소는 위에서 오르고 내리며 다양한 각도로 세상을 바라보기를 원하는 마음에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시소’는 세 가지의 차별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 시와 소설을 함께 담는다. 둘, 계간 자음과모음 지면에 매 계절 다른 외부 선정위원과 작품을 선정하는 과정을 실어 독자와 작가에게 공개한다. 셋, 작품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작가 인터뷰, 선정 과정 등을 유튜브 영상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첫 번째로 선정된 작품을 읽게 되었습니다. 작가와의 인터뷰가 실린 것이 독특한 점입니다. “모르겠어요. 잘하고 있는 건지 마지막에 했던 말을 자꾸 번복합니다.” 안미옥 사운드북의 일부 입니다. 새해가 시작한지 벌써 중반이 흘렀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의 작품을 읽으며 다양한 풍경과 다i양한 각도로 세상보기 하기 좋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