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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 프랭클 - 어느 책에도 쓴 적 없는 삶에 대한 마지막 대답
빅터 프랭클 지음, 박상미 옮김 / 특별한서재 / 2021년 12월
평점 :
빅터 프랭클 ①
네이버 독서카페 리딩투데이 지원도서입니다.
“모든 삶에는 의미가 있다.”

오스트리아 빈에서 태어난 20세기 철학자이자 <죽음의 수용소에서>로 잘 알려진 빅터 프랭클은 죽음의 수용소 아우슈비츠에서 살아 돌아온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 제3 빈 학파라 불리는 ‘로고테라피(의미치료)’를 창시했습니다. 빅터 프랭클의 유년기부터 노년까지의 사진과 함께 그의 일생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