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이 비즈니스 모델이 되기까지 - 왜 세계적인 기업들은 인공지능에 투자하는가?
이지은.정석찬 지음 / 생능북스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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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비즈니스 모델이 되기까지 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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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렸을 때에는 이런 세상이 올거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한 글로벌 기업의 보고서에 따르면 15개 국가 약 5,500명의 기업인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3분의 1에 달하는 기업이 이미 AI를 사업에 활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 권으로 읽는 인공지능과 비즈니스의 모든 것을 알아 볼 수 있는 책 <인공지능이 비즈니스 모델이 되기까지>1997IMB 이 만든 인공지능 컴퓨터의 시작으로 과거와 현재 그리고 어떻게 인공지능이 비즈니스에 활용되고 있는지를 이해하고 활용사례를 알아보며 미래의 일자리까지 알 수 있는 중요한 책입니다.

 

 

인공지능이 일반 사람들과 어떤 연관이 있을지 나하고는 무관하다고 느꼈지만 우리 생활에 어느 순간 가까이 와 있었습니다. 인공지능은 기존 지식과 정보를 조합해 가장 최선의 방식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인공지능 알고리즘도 인간의 지도와 설계 때문에 만들어진 것일 뿐, 영화에 등장하는 자의식이나 감정은 허구로 보았습니다. 자아를 가진 인공지능은 아직 불가능하다고 보며 그래서 인공지능을 대리인으로 규정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하늘을 날고 싶은 인간의 꿈을 이뤄 준 비행기가 새와 완벽하게 똑같은 모습이 아닌 것처럼 인공지능 로봇이 꼭 인간과 똑같은 모습일 필요는 없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2013년 개봉했던 그녀는 남자 주인공과 인공지능의 사랑에 관한 영화였고 저도 영화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어쩌면 이런 세상이 올까봐 무섭기도 했습니다. 인공지능 연구는 사람과 똑같은 로봇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인간지능의 원리를 컴퓨터로 구현하는 것에 무게 중심을 두어야 한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p.247 전문가들은 과거와 달리 인공지능을 희망적으로 보고 있다. 인공지능이 작동하기 위해서 고성능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그리고 충분한 데이터가 필요한데 과거에 실편하기 어려웠던 기능을 충분히 수행할 수 있을 정도로 현재는 ICT 분야 기술력과 정보처리를 위한 장비 성능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21세기의 전쟁은 자본이나 이념 전쟁이 아닌 기술 전쟁이라고 합니다. 전 세계는 저마다 기술 패권을 거머쥐기 위해 수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는 어떨까요? 인공지능 관련 기업수가 미국이 2,028, 우리나라는 26개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국가와 기업은 협력하여 인공 기능 기술개발을 위해 기업이나 대학에 모두 인공지능 전문가를 양성하는데 주력해 인재를 양성해야 합니다. 인공지능은 질병, 기상 이변, 환경오염, 교통 혼잡 등 국가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을 지원함으로써 사회 안전망을 강화하는 수단으로 작동할 것으로 예상하고 인공지능을 통해 각종 질병 확산을 예측하고 손쉬운 질병은 진단함으로써 국민들의 건강을 위해 치료하는 도우미로도 가능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벌써 많은 분야에서 제 역할을 다 하고 있었습니다.

 

해외에서는 음성인식을 이용해 물류창고에서도 로봇이 임무를 수행하고 음성인식 서비스를 이용한 자동차도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사람들이 일자리를 뺏는 반면 생활은 편리해 지고 있습니다. 자율주행, 헬스케어, 개인비서, 스마트홈 등 우리 가까이에 인공지능은 찾아올 것입니다. 인공지능이 비즈니스 모델이 되기까지 미래를 내다보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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