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들은 왜 산으로 갔을까 - 노르웨이 코미디언의 반강제 등산 도전기
아레 칼뵈 지음, 손화수 옮김 / 북하우스 / 2021년 11월
평점 :
절판


 

 

내 친구들은 왜 산으로 갔을까

네이버 독서카페 리딩투데이 지원도서입니다.

“노르웨이의 아름다운 자연을 순수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은 두 발로 직접 걷는 것”

무릎이 고장나기 전까지는 혼자 산행을 한 산이 그리운 독자로서는 읽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단조롭고 일상적인 반복된 삶이 이제 등산초보자도 산에 충분히 오를 수 있습니다. 물론 차가운 도시락을 먹고, 발에 물집이 생기고 스키폴을 두 대나 망가뜨린 후 요툰헤이멘의 첫 번째 산행 6일차 중 첫째날 6시간만에 산장에 도착했습니다. 상상만 했던 자연속에 자연을 향한 낭만주의적 성향과 자연을 동경하는 것은 특별한 일이 아니었습니다. 자연 속에 있을 때만 우리는 본연의 독립적인 모습을 찾을 수 있다고 봐도 좋을 것이라고 칼뵈는 말합니다. 산에서 만난 페르와 카리 핀세와 크렉챠 처음만난 사람과도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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