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수업 이야기 - 20년 차 한국어 교원이 바라본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이창용 지음 / 프시케의숲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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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독서카페 리딩투데이 지원도서입니다.

한국어 수업 이야기 ①

 

 

낯선 나라에 와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배우는 학생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국어를 배우러 한국에 오는 외국인이 해마다 수만 명을 넘는다고 하니 그 인기가 실감납니다. 물론 다른 이유도 있겠지만 k팝의 세계적인 인기 덕분이기도 합니다. 그럼 어디에서 공부를 하는 걸까요? 학생들을 처음 한국어의 세계로 안내하는 이는 다름 아닌 어학당의 한국어 교원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20여 년 동안 1만 5,000시간 넘게 외국인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쳐온 전문가로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어 교원의 일과 생활을 구체적으로 전달합니다.

 

<한국어 수업 이야기>에서는 외국인 학생이 한국과 만나는 이야기와 초급 한국어이야기, 가르치는 이야기, 한국어 교원과 외부 환경까지 20년차 한국어 교원이 바라본 외국서로서의 한국어 수업이야기는 외국인이 한국어를 어떻게 생각하고 또 한국을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 매우 궁금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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