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 세컨즈 잉글리쉬 - 미국 초등학생 리아 & 소피맘과 함께 부담 없이 쉽게 배우는 100가지 상황별 영어 표현
Sophie Ban(소피 반).Leah Ban(리아 반) 지음 / 시대인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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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이가 함께 보는 <60 세컨즈 잉글리쉬>

네이버 독서카페 리딩투데이 지원도서입니다.

 

‘60초 영어 표현’26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영어 교육 유튜브 채널 Sophie Ban(소피반)에서 인기리에 운영하고 있는 영어 학습 콘텐츠를 책으로 받았습니다. 책을 살펴보니 I was tossing and turning. 잠을 자는 둥 마는 둥 했어. What’s appealing about him? 그 사람 어디가 그렇게 좋아? 등 실생활에서 많이 사용하고 익숙하게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표현들입니다. 진짜 필요한 생활 영어입니다. 엄마랑 아이가 함께 공부하면 좋은 책입니다.

 

 

그동안 살면서 영어 공부에 들인 시간과 경제적 비용을 합산하면 어마어마한 수고를 한 셈인데 정작 영어공부에 자신이 없는건 결국 말하기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입 안에서만 맴돌고 말이 안 나오는 상황이지요. 60세컨즈 잉글리쉬에서는 이러한 영어를 부담 없이 쉽게 매일 60초로 미국 초등학생 리아와 한국말의 어감을 영어 뉘앙스로 가볍게 100개의 영상과 더불어 쓴 책입니다.

 

오늘은 느슨해진 마음을 다시 꽉 붙들어 보는 각오로 I feel like I am stuck in a rut. 매너리즘에 빠진 것 같아. 라는 문장을 공부했습니다. rut =()에 박힌 생활이라는 단어를 사용했습니다. 매일 매일 다람쥐 챗바퀴 돌 듯 아침에 눈뜨면 출근하고 출근해서 일하고 퇴근하고 똑같은 생활을 반복하는 현대인들 외투 주머니에 책을 가지고 다니면서 짧은 시간 동안 잘 활용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잘 알고 있지만 실천하기 어렵죠. 영어는 매일 꾸준히 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벌써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는 상점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제 얼마 있으면 연말연시가 다가오고 한 해를 마무리하게 됩니다. 60세컨즈 잉글리쉬는 평소에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말을 정리해보는 책입니다. 한국인의 뉘앙스에 맞춘 영어라고 하면 적당합니다. 책을 읽는 동안 저는 출퇴근 때 자켓 주머니에 넣고 보았는데 부담 없이 읽기 좋았습니다. 학생일 때 영어공부를 하고 또 취업준비, 취업 후 영어 공부에 쏟은 시간은 어마어마 합니다. 하지만 영어 회화 말하기엔 아직도 자신이 없습니다. 쉽고 재미있게 영어 공부를 했다면 좀더 좋은 결과가 있었을지 모릅니다.

 

 오늘은 책에 이런 문장이 있어서 골라 보았습니다.

 

Good riddance to this year! 한 해가 끝나니까 속이 다 시원하네! good riddance 속이 다 시원하다. riddance =벗어남, 탈출, 귀찮은 것 ()을 쫓아버림. 한해 동안 애쓰고 고생한 나 자신을 위해 오늘 이 문장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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