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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세컨즈 잉글리쉬 - 미국 초등학생 리아 & 소피맘과 함께 부담 없이 쉽게 배우는 100가지 상황별 영어 표현
Sophie Ban(소피 반).Leah Ban(리아 반) 지음 / 시대인 / 2021년 10월
평점 :

출퇴근길을 이용해 볼 수 있는 <60 세컨즈 잉글리쉬> ②
네이버 독서카페 리딩투데이 지원도서입니다.
영어 공부에 들인 시간과 경제적 비용을 합산하면 어마어마한 수고를 한 셈인데 정작 영어공부에 자신이 없는건 결국 ‘말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입 안에서만 맴돌고 말이 안 나오는 상황이지요. 60세컨즈 잉글리쉬에서는 이러한 영어를 부담 없이 쉽게 매일 60초로 미국 초등학생 리아와 한국말의 어감을 영어 뉘앙스로 가볍게 100개의 영상과 더불어 쓴 책입니다.
오늘은 느슨해진 마음을 다시 꽉 붙들어 보는 각오로 I feel like I am stuck in a rut. 매너리즘에 빠진 것 같아. 라는 문장을 공부했습니다. rut =판(틀)에 박힌 생활이라는 단어를 사용했습니다. 매일 매일 다람쥐 챗바퀴 돌 듯 아침에 눈뜨면 출근하고 출근해서 일하고 퇴근하고 똑같은 생활을 반복하는 현대인들 외투 주머니에 책을 가지고 다니면서 짧은 시간동안 잘 활용해 볼 수 있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