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 전문가들의 정리법 - 너저분한 ‘자리’부터 시작하기
구도 에미코.미키 요시코.이토 마리코 지음, 양지연 옮김 / 안테나 / 2020년 8월
평점 :
절판


두달전 이사를 하고 이사업체에서 정리를 해주고 돌아가자 마자 저는 다시 물건들을 꺼내서 다시 정리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사짐을 싸기 전에 미리 찍어둔 사진을 참고해서 물건들을 정리하는 방식인대요. 두달이 지난 지금도 틈만 나면 정리를 하는대도 일이 줄어들지가 않아서 고민입니다. <설계 전문가들의 정리법> 책은 지금까지 보던 책과는 달리 디테일하기가 꼼꼼해서 받자마자 읽기도 전에 웃음이 나왔습니다. “이거구나! 내가 원하던 책이” 책을 보면서 집안 정리를 다시 해봐야겠습니다.

 

 

Tip : 정리가 안 되는 원인을 먼저 알고 시작해야 한다. 수납 사이즈에 비해 물건이 너무 많거나 동선과 공간에 맞는 수납장을 준비해야 하고 너저분한 ‘자리’부터 시작해야 하고 책상, 식탁, 침대 주변등 ‘앉은 자리’에서부터 하나씩 해결하기!

 

물건을 잘 정돈하게 되면 똑같은 물건을 두 번 사는 일도, 쓸데없는 물건을 사는 일도 없어지면서 자연스럽게 절약이 몸에 배게 되면서 ‘경제효과’를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집안일은 매우 중요합니다. 시간도 절약하면서 효율적인 정리를 위한 책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이 책은 도서출판마티에서 제공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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