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일이 귀찮아서 미니멀리스트가 되기로 했다 - 할 일은 끝이 없고, 삶은 복잡할 때
에린남 지음 / 상상출판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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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3.5만 명, 누적 조회 수 310만 회! 유튜버 에린남의 완벽하진 않지만, 자꾸 따라하고 싶은 미니멀 라이프 이 책에는 하루아침에 "나는 오늘부터 미니멀리스트야!"라고 선언한 초보 미니멀리스트의 무작정 일상 변화 도전기. 우선 버려야 정리가 된다고 하죠. 에린남의 미니멀리스트 따라 해보겠습니다. 저도 나이가 들어 집안일이 귀찮아요

밥을 먹기 위해서는 장을 봐야 하고 요리를 하고 설거지를 하고 남은 잔반을 또 처리해야하고 그런후에 또 쓰레기가 생기게 된다. 이것은 의식주衣食住 중 식食에만 해당하는 집안일이다. 일을 하는 사람들은 모든 일을 단순하게 해야 한다. 금요일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인터넷으로 장을 보고 토요일 새벽에 물건을 받아서 일주일 식단을 해결한다. 나이가 지금 보다 어렸을 때에는 매일 퇴근 후에 마트에 들러서 쇼핑도 할겸 장을 보았지만 지금은 그만한 체력이 없다. 미니멀리스트를 하기 위해 몇 년 동안은 꼭 필요한 것만 구입하고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다른 사람에게 주거나 많은 물건을 버렸다. 하지만 아직도 정리해야 할 물건이 너무 많다. 이제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한다. 결론은 미니멀리스트 따라 하기로 했다.

물건을 비우면서 나에게 꼭 필요하거나 가치 있는 물건을 알게 된 것처럼, 삶의 많은 것을 비우다 보니 내게 남겨진 것들을 소중히 대할 수 있게 됐다. 정리가 안 되는 삶의 부분들과 생각, 그리고 인간관계를 미련 없이 비워내자 중요한 것들이 더 잘 보이기 시작했다. 앞으로도 내게 소중한 것들만 신경 쓰고, 마음주며 살아가고 싶다.---p124

내가 물건을 비우는 기준은 언제나 명확했다. 필요하지 않는 물건과 좋아하지 않는 물건을 남기지 말것!

집안일에서 부터 자유로워지고 싶은 분들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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