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픽 중등 사회 ①-1 (2026년용) - 2022 개정 교육과정, 내신 만점을 위한 필수 기본서 중등 엔픽 (2026년)
김희정 외 지음 / 미래엔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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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의 체험단 활동으로 교재를 무상 제공 받아,

직접 체험 후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2022 개정교육과정이 적용되면서 아이들 학습에 다시 변화가 시작되고 있어요. 개정되는 교육과정에 따라 준비할 것도 많은데요.

미래엔에서는 중등 올리드 사회가 <엔픽>으로 더욱 알차게 개정되었네요.

중등 사회는 1-1, 1-2, 2-1, 2-2 총 4권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각 학교에서 배우는 해당 학기에 선택하여 준비하면 되겠습니다.

미래엔 <엔픽>은 효과적인 학습을 위해 개념학습편과 시험 대비편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개념학습편에는 꼼꼼한 정리와 확인 문제로 사회 핵심 개념을 완전정복할 수 있는 주제학습과 핵심자료, 문제로 개념학습을 완벽 마무리할 수 있는 대단원학습이 준비되어 있어요.

시험대비편에서는 실전 문제로 시험 직전 최종 점검을 해주기 때문에 학교 시험을 제대로 준비할 수 있답니다!

중등 사회 1에서는 '세계화시대, 지리의 힘' 단원부터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아메리카', '오세아니아와 극지방'에 대해 학습하게 되는데요.

초등학교에서 배웠던 내용이 심화되기 때문에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중학 교과서도 검정교과서라서 정말 다양하잖아요?

다양한 교과서에 잘 맞춘 교재가 필요할텐데요.

미래엔 <엔픽>에서는 친절하게도 다양한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을 어떻게 다루고 있는지 페이지로 비교해주더라고요.

우리 학교 교과서를 확인하고 공부할 부분을 체크하면 놓치지 않고 학습이 가능할 것 같아요.

확실히 초등 사회 문제집과는 레벨이 다르네요.

내용도 많고 알아야 할 정보도 많아서 꼼꼼히 체크해가며 읽어보았답니다.

학습목표를 먼저 읽고 정리하며 세계에 대해 알아보았지요.

꼭 나오는 자료가 제공되는 것도 인상적이었는데요.

중요한 내용이 표와 자료로 한번 더 정리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잊지 않고 기억하기 쉬울 것 같아요.


내용 정리를 학습한 후에는 실력 다지기 문제부터 학습 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요.

핵심자료와 문제로 개념 학습을 완벽 마무리할 수 있답니다.


실력 다지기, 실력 굳히기를 통해 문제들을 풀어보면서 꼼꼼하게 학습이 가능하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는데요.

바른답 알찬풀이를 통해 어려웠던 문제들의 해설을 읽으며 완성도를 높일 수 있었어요.

간결하고 명확한 해설과 오답의 이유를 알려주는 바로잡기, 구체적인 서술형 채점 기준의 제공으로 내가 왜 틀렸는지 제대로 알 수 있었답니다.

미래엔 <엔픽>의 시험대비편도 살펴보았습니다.

시험 직전 최종 점검을 할 수 있도록 개별 제공되는 부분인데요.

시험에 나올만한 문제들이 제공되기 때문에 시험 대비를 잘 할 수 있겠어요.

대단원별 2회씩 제공되고 있고, 기출 문제를 분석하여 학교 시험과 유사한 유형과 난이도로 구성되었다고 하니 시험 잘 볼 수 있겠죠?

서술형 문제도 준비되어 있으니 꼼꼼하게 풀어내면 중등사회 문제 없겠어요!


문제집 뒷편에는 백지도도 제공되더라고요.

정말 친절한 미래엔 <엔픽>

중학교 1학년 사회 문제집으로 당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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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1학기 급수표 받아쓰기 (2024년 시행) - 초등학교 입학하면 꼭 하는, 최신 개정판 급수표 받아쓰기
컨텐츠연구소 수(秀) 지음 / 스쿨존에듀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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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존에듀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예비초인 둘째를 위해 준비한 첫 시험 준비 교재는 바로! 스쿨존에듀의 <1학년 1학기 급수표 받아쓰기>입니다.

초등학교에 가면 가장 먼저 시작하는 시험이 바로 받아쓰기인데요.

받아쓰기를 잘 하게 되면 아무래도 아이의 공부 자존감이 올라가면서 전반적인 학교 생활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받아쓰기 준비는 정말 중요하답니다!


물론 학교에서 제공되는 급수표를 보고 준비할 수도 있겠지만, 미리미리 준비하는 아이들에게는 당할 수가 없겠죠?

급수표를 직접 본 분도 있겠지만, 생각보다 받아쓰기가 어렵거든요.

제대로 연습만 한다고 하면 국어 실력이 쑥쑥 자라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꺼에요.

저는 특히 자음, 모음을 획순에 따라 쓰는 것을 많이 강조하는데요.

획순대로 쓰는 것이 글씨가 예뻐지는데도 한 몫 하더라고요.

우선 순서에 맞게 자음자, 모음자를 어떻게 쓰는지 확인해보고, 자음과 모음이 만났을 때 어떤 글자를 이루는 지도 확인해 보았어요.

실제 1학년 1학기 급수표입니다.

1학년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어휘들이 대부분 제공되고 있는데요.

1학기에는 단어 위주로 받아쓰기를 시작하지만 점점 어려워지는 것을 볼 수 있어요.

1학년 1학기 15급 정도 되면 세 단어로 이루어진 문장을 쓰도록 하고 있네요.

우선 1학년 1학기 국어 '1단원 글자를 만들어요'에 나오는 어휘들로 연습을 시작합니다.

먼저 글자를 읽어보는데요.

글자를 읽으면서 글자가 어떻게 다르게 읽히는 지 확인해 볼 수 있어요.

선생님이 읽어주시는 글자를 어떻게 쓰면 되는지 연습할 수 있겠지요?

아직은 삐뚤빼뚤한 글자지만 그래도 열심히 연습하고 있어요.

어찌나 기특한지 볼수록 예쁘네요!!

직접 받아쓰기 시험도 보았는데요.

'훼손'이라는 어휘가 어려워서 어떻게 쓰면 될지 모르겠다고 하더니 시험 볼 때는 제법 잘 써서 저도 아이도 너무나 뿌듯했답니다!

세로로 쓰는 연습도 해 보고, 가로노트로 쓰는 연습도 해 보면서 자연스럽게 받아쓰기에 적응하는 시간이었어요.

조막만한 손으로 받아쓰기 연습을 해 보니 정말 초등학교 입학이 머지않았구나 싶더라고요.

미리미리 열심히 준비해서 자신감, 자존감 뿜뿜한 초등생활을 하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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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라지고 강해지는 중등수학 1C - 기본 도형·작도와 합동 중등 빨강 수학
시매쓰 수학연구소 지음 / 시매쓰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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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활용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초등 수학에서도 도형파트를 어려워하던 아이라서 중등 수학에서는 중점적으로 도형을 준비중인데요.

<빨강중등>은 중등 수학에서 필요한 개념을 다각도로 접근하도록 설계되어 있어서 아이들에게 개념부터 탄탄히 잡아주는 똑똑한 교재랍니다.

<빨강 중등>은 스몰 스텝을 활용하여 문제에 접근했는데요.

그 개념이 왜 필요한지, 어떻게 유도되는지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중등수학 개념은 복잡하기 때문에 한번에 전체를 이해하려 하기 보다는 개념을 작게 나누어 학습함으로써 학생들이 부담 없이 개념을 차근차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좋은데요.
<빨강수학>은 복잡한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스몰스텝으로 접근했기 때문에 아이들이 좀 더 쉽게 학습의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빨강 중등수학> 1C에는 기본도형, 작도와 합동 단원이 준비되어 있어요.

점선면, 각, 위치 관계, 평행선의 성질, 삼각형의 작도, 삼각형의 합동에 관해 학습이 가능합니다.

QR코드를 사용하면 학습 상태를 미리 점검할 수 있다는 점도 유익한 점 같아요.

학습은 개념이해-개념연습-개념점검-개념적용-개념완성의 단계로 이루어집니다.

개념을 꼼꼼히 잡은 상태에서 연습하고, 적용해보니 확실히정학히 개념을 잡을 수 있는 것 같아요.

QR을 활용해 쌍둥이 문제도 풀어보고, 오답노트도 만들 수 있어서 정말 꼼꼼히 학습할 수 있는 교재네요.


미리미리 중등 수학을 예습하기에 정말 좋은 교재 같아요.
<빨강 중등수학>으로 열심히 중학 수학 준비해보겠습니다~

#빨강중등 #중학교수학 #중등수학문제집추천 #중등수학개념서 #예비중1수학 #중등수학선행 #기본도형 #작도와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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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2학기 급수표 받아쓰기 - 2022 개정 교육과정, 초등학교 입학하면 꼭 하는 초등 급수표 받아쓰기
컨텐츠연구소 수(秀) 지음 / 스쿨존에듀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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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초등학교를 앞두고 있는 둘째가 늘 하고 싶어 하던 받아쓰기!

받아쓰기를 연습하기 위한 교재가 있더라고요!!

받아쓰기 급수표를 바탕으로 초등학교 받아쓰기를 완벽 준비할 수 있는 교재, 스쿨존에듀의 <1학년 2학기 급수표 받아쓰기>입니다.

1학년이 되면 제일 걱정이 되는 첫 시험! 받아쓰기인데요.

사실 정답을 다 알려주는 시험이지만 정말 걱정스럽고 떨리기도 해요.

아이의 자존감을 위해서도 받아쓰기 점수는 잘 받아왔으면 하는 게 엄마의 마음이기도 하고요.

그런데,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는 초등 받아쓰기 교재 <1학년 2학기 급수표 받아쓰기>를 만나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순서에 맞게 자음자와 모음자를 써 보며 쓰기 연습도 해 보고요.

자음과 모음을 연결하여 읽어보며 읽는 연습도 해 봅니다.

받아쓰기 준비 운동이네요!!

사실, 학교에 들어가면 받아쓰기 준비를 위해 선생님들께서 급수표를 나눠주시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교재에 딱 들어있으니 분실 위험도 없고, 아이들과 연습할 때 교재 한 권만 꺼내놓아도 되어 참 편리하더라고요.


자세히 보면 1학년 2학기 받아쓰기지만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어요.

특히 띄어쓰기나 마침표 쓰는 것 등 아이들이 실수할 수 있는 포인트가 많더라고요.

열심히 연습해서 준비하면 우리 아이 자신감이 뿜뿜이겠죠?

제일 첫 단계는 급수표를 큰 소리로 또박또박 읽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내가 읽어보면 앞에서 선생님이 불러주실 때 어떤 발음이 어떻게 쓰이는 지 알 수 있어서 더 좋을 것 같아요.

열심히 읽고서는 읽은 횟수를 표시할 수 있어서 학습 체크도 할 수 있어요.

2단계는 따라쓰기 연습입니다.

생각보다 아이들이 따라 쓰는 것을 어려워 하더라고요.

반복해서 써 보면 자연스럽게 쓰는 요령을 배우게 되고, 덜 어려워하는 것 같아요.

계속 쓰면서 힘들어 할 우리 아이를 위한 휴식시간! 놀이터도 있어요.

반복하여 쓰는 것이 어렵다고 하더니 놀이터 나오자마자 열심히 하더라고요.

역시 학습에도 쉼이 필요하네요.

드디어 연습시험 시간! 실전 Test입니다.

받아쓰기를 세로로, 가로로 써 보면서 실제 받아쓰기를 할 때 어려워하지 않도록 연습을 해 볼 수 있어요.

역시 관건은 띄어쓰기네요.

어려워했지만 다행히 100점이어서 한시름 놓았어요.

쓰는 내내 형님이 되었다며 어찌나 뿌듯해 하던지.

드디어 초등학생 시작입니다.

열심히 연습하면 초등학교 첫 시험도 어렵지 않게 지나갈 수 있을 것 같네요.

실전 Test 후 잘했다며 칭찬을 열심히 해 주었더니 어깨가 으쓱으쓱, 자신감 충만합니다.

꾸준히만 연습한다면 효과만점 이겠어요.

학교생활에 자신감을 불어넣어줄 받아쓰기 교재! 

스쿨존에듀의 <1학년 2학기 급수표 받아쓰기>로 자신감 뿜뿜 초등학교 생활을 시작해보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활용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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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옹고집이 진짜 옹고집 - 옹고집전 처음부터 제대로 우리 고전 5
김혜원 지음, 순미 그림 / 키위북스(어린이)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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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된 짓만 거듭하는 옹고집! 옹고집 이야기를 키위북스 처음부터 제대로 우리 고전 시리즈 <가짜 옹고집이 진짜 옹고집>에서 만나보았어요.

'처음부터 제대로 우리 고전' 시리즈는 우리 시대에 맞게 새로운 모습으로 고전을 다시 풀어 쓴 고전 시리즈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좀 더 친근하고 쉽게 고전과 접할 수 있어서 초등 저학년 아이들도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랍니다!

진짜는 옳고 가짜는 그른 것일까요?
무조건 진짜가 맞고 가짜는 틀리다는 생각으로 가짜는 배척하는 시대입니다.
그런데 정말 가짜는 모두 틀린 것일까요?

이 책에서 옹고집은 정말 못되고 고집 센 사람이지만 자리를 차지한 가짜 옹고집은 그렇지 않죠.
그럼, 못된 행동을 하는 진짜 옹고집이 진짜니까 옳은걸까요?
가짜 옹고집은 가짜니까 무조건 틀린 걸까요?

<가짜 옹고집이 진짜 옹고집>은 우리 아이들에게 여는 글부터 생각의 씨앗을 심어주는 이야기랍니다.

부유했던 옹고집은 병든 어머니조차 돌볼 줄 모르는 야박하고 인색한 사람이었습니다.
죄 없는 사람을 괴롭히고 해코지를 하는 못된 사람이었는데요.

이런 만행을 듣고 찾아간 학 대사는 결국 매만 실컷 맞고 내쫓기고 맙니다.

그런데, 어느 날 외출했다 집에 돌아오니 떡하니 똑같은 얼굴의 옹고집이 있는 게 아니겠어요?

매를 맞고 쫓겨난 학 대사의 신기한 도술로 가짜 옹고집이 만들어지고, 가짜가 진짜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옹고집의 집으로 간 거에요.

가짜는 정말 머리부터 발 끝까지 옹고집과 닮았어요.

​우리 세상도 참 비슷하지요.
가짜가 더 진짜 같은 놀라운 세상이니까요.

아이에게 나와 똑같은 사람을 만나면 어떨 지 물어보니 그럼 큰일 난다고 하더라고요.
도플갱어를 만나면 죽는다나요?
참.. 소설을 너무 많이 본 티가 나네요.

송사까지 한 끝에 결국 가짜가 진짜를 이기고 마는데요.

가짜는 의기양양 신나고, 진짜는 아무것도 없이 떠돌게 됩니다.
진짜가 없는 사이 가짜가 옹고집의 잘못을 바로잡으며 오히려 가짜 옹고집이 있을 때 더 화목해지네요.
이런 걸 보면 진짜라고 해서 꼭 좋은 것만은 아닌 듯 해요.

과연 진짜 옹고집은 가짜 옹고집을 몰아내고 자신의 자리를 다시 찾을 수 있었을까요?
어떻게 찾을 수 있었을까요?

옹고집전은 조선시대 후기 소설로 추측되고 있어요.
판소리 옹고집 타령으로 불리우고 있는데요.

탐관오리가 판을 치고 부자들이 부와 지위를 악용해 백성들을 못살게 굴던 시대 상황을 잘 보여주고 있어요.

​우리 고전을 읽으면 이런 시대적 상황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게 되어 더 좋은 것 같아요.

어려서부터 쉽게 읽을 수 있는 처음부터 제대로 우리 고전 시리즈!
우리 고전을 쉽게 시작하고 싶으시다면 강추합니다!

오랫만의 옹고집전도 재미있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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