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설탕 없이 살기로 했다 - 옆구리 살, 모공, 다크서클이 없어지는 노 슈가 라이프
니콜 모브레이 지음, 박미영 옮김 / 청림Life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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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걸 끊어야지 생각하니 단게 더 당긴다.
이 저자의 이야기를 들으니 난 설탕 중독까지는 아닌 거 같다는 위로감이 생겼다. ㅋ
그냥 좀 더 좋은 걸 많이 먹어야지 하는 마음을 먹기로 했다.

각종 음료, 초콜릿, 사탕, 아이스크림은 안 먹을 수 있다. 원래도 그닥 좋아한 건 아니기에....
하지만!! 흰쌀밥, 술은 포기 못하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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