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냐 2009-12-01  

반가웠어요. 짧게 뵜지만 ^^; 근데..애들에게 곧 아빠온다...고 하고 두고 나와도 되는거군요? ㅎㅎ 아주 솔깃한 제안임다. 전 지금 시집에 얹혀 살고 있긴 하지만...시부모님들 집 비우실땐 함 써먹어 봐야겠슴다 ㅋㅋ
 
 
기억의집 2009-12-02 2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흐흐 저의 애들은 이제 제법 커서 엄마 잠깐 나갔다온다 이러면 좋아하더라구요. 지네들 멋대로 할 수 있으니깐. 자유가 뭔지를 실감하죠! 엄마 없는 사이에^^

시부모님들이 애들을 봐 주시겠네요. 전 옆에 친정모가 있어도 애들이 같이 있기 싫어하는데..부러워요^^

저도 반가웠습니다. 사실 만남이 너무 짧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