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하게 소원이라고 할 것도 없다. 제발~~ 방학 좀 일찍 끝나다오~~ 

(원래 주말에는 늦잠을 푸짐하게 자는데, 주책이지 오늘따라 일찍 일어나 아침밥하면서 블록 친구들 마실 다니고 있다. 슬슬 인내심의 한계를 보이고 있는 중! 시간당 "엄마" 소리를 7,8번 하는 아이들 틈 속에서 더운 여름의 인내심 테스트 시험 당하는구나 싶다. 둘째는 8살 난 놈이 거의 앵겨서 사는데...이 생활 언제쯤 끝날까 싶구나. 어휴~ 지니는 왜 나한테는 안 나타는 거여~) 

아직도 우리집은 쿨쿨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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