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곡으로 실린 Life in technicolor 는 사운드만 있고 보컬은 없다. 콜플의 이 앨범 사서 첫곡인 Life in technicolor 들었을 땐, 그저 그렇는데 Life in technicolor ii 를 만들어 리로드했나보다. 보컬이 들어가니 또 새로운 맛이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