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리더십 - 스마트 시대, 리더가 될 것인가 팔로워가 될 것인가!
강요식 지음 / 미다스북스 / 2011년 4월
평점 :
품절



소셜은 현 시대에 있어서 많은 변화를 보여 주고 있다.

산업혁명으로 인하여 우리 인류는 획기적인 발전을 이뤘다.

그에 못지 않게 소셜 또한 인류문명에 있어 초고속 발전하는

예측 불허의 미래 사회의 모습을 미리 가늠 해볼 수 있겠다.

어찌 보면 엄청나게 빠르게 발전해서 가늠이 힘들지도 모른다.

요즘 이슈가 되는 “소셜” 혁명시대

이 책을 통해서 좀 더 소셜에 대해서 더 많은 이해를 가지게 되었다.

일단은 작가가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제시해 주어서라고 생각된다.

소셜 공간은 현실공간과 가상공간의 중첩지대이며,

오프라인과 온라인이 겹쳐진 온, 오프라인의 영역이라 한다..

즉 현실의 리얼리티가 가상공간에 가미된 것이라 한다.

세상을 소셜 세상으로 끌어들이는 역할을 한 트위터, 와 페이스북, .

트위터와 페이스북의 위력은 대단해서

한나라의 대통령이 탄생하는데도 기여했고,

튀니지, 이집트. 리비아..등의 민주화 혁명에 기폭제 역할도 보여줬다.

기업의 성장 발전에도 놀라운 성공과 발전 모습을 보여준다.

그뿐아니라 정치인, 기업인, 연예인, 학교,..등

사회의 전반에서 소셜과 관련한 새로운 변화모습들을

우리들은 쉽게 찾아 볼수 있게 되었다.

또한 스마트폰의 탄생은 “QR” 코드들 만들어내고

우리의 생활을 더욱 풍요롭게 편리함을 제공하게 되었다.

바코드와는 차별화된 "QR"코드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더욱 좋았다.

페이스북의 성공신화 마크 주커버그가 있듯,

우리나라에는 티켓 본드터의 신현성 있었다.

소셜미디어 시대가 요구하는 소셜 리더가 갖춰야 할 비젼은

무엇이고, 갖춰야 할 것은 무엇인지를 제시해주는 지침서였다.

그리고 이 책은 리더자뿐만 아니라 소셜시대를 사는 많은 사람들이

가져야할 사고방식과 인식의 변화를 제시하여 준다고 생각된다..

소셜에 대해 쉽게 더 많이 이해의 폭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었다.

소셜시대의 성공적인 전략 지침서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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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론드 1
조이스 캐럴 오츠 지음, 강성희.송기철 옮김 / 올(사피엔스21)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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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세계적으로 유명한 영화배우며,희극 배우로 주목을 받았던,

마릴린 먼로의 이야기를 3권의 소설로 꾸며진 이야기다.

그중에서 1권의 내용으로,

아이 1932년-1938년,

소녀 1942년 -1947년까지의

어린 마릴린의 21살까지의 시간 동안에 이야기다.

오랜 시간이 지났는 데도 마릴린 먼로의 명성은 식을 줄을 모른다.

그래서 더 궁금했던 마릴린 먼로를 소설로 탄생시킨 이야기가 궁금했었다.

유명인으로가 아닌 한 사람의 여자로서 인간으로의 마릴린 먼로를 볼 수 있었으며,

또한 작가가 만들어가는 이야기속에 인물들의 내면을 그려내고,

표현해 내는 이야기의 내용이 예리하고 섬세해 보였다.

하지만, 독자로 하여금 지루함을 느끼게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릴쩍 이름 노마 진은 태어나기 전부터 아버지가 누군지 모르고 자란다.

그리고 태어나서는 외할머니인 델라와 함께 살았으며,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나선 약물 중독자인 엄마 글래디스와 살았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정신병원으로 실려간 글래디스,

그로 인해 어린 노마 진은 고아원 생활을 하게 되고,

3번에 걸친 입양 기회를 정신병원에 있는 어머니인글래디스로 인해서

놓치게 되고, 나이가 찬 15살에 양부모와 함께 살지만 그것도 잠시

16살에 결혼하지만 짧은 시간동안의 행복도 이혼으로 결말을 맺는다.

그리고 살기 위한 몸부림 쳐야 했던 마릴린 먼로,

이책을 읽으면서 사랑과 축복을 받고 태어나서, 자라야 할 힘 없는

어린 소녀가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힘든 성장과정들을 겪는 모습,

엄마와는 다른 삶을 위해 행복한 가정을 꿈꾸며 노력했지만 다른 이혼,

엄마처럼 살지 않기 위해 몸부림 쳐야 했던 마릴린 먼로

평범한 한 여자로 살고자 했지만 다르게 살아야 했던 여인

한 사람의 가슴 아픈 성장과정의 모습을 그려낸 사람의 이야기 책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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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경제학 - 경제이론과 현실경제의 행복한 만남
그레그 입 지음, 정명진 옮김 / 부글북스 / 2011년 4월
평점 :
절판


경제학을 배울때 기초단계이며 핵심내용은 수요와 공급이다.

이것은 경제학에서 빠질 수 없는 진리로 자리 잡혀 있다.

경제학은 어려운듯 하면서 쉽기도 하지만,

또한 쉬운 해답이 없는 학문이다.

고전학파, 신고전학파, ... 후생경제학..등 수많은 경제학자들과 이론들이 많다.

사람들이 사는 모든 환경들에서 경제학적 이론이 포함 되어있다.

경제를 알면 세상의 돈의 흐름을 배울 수 있고,

또한 세상의 돌아가는 안목을 넓힐 수 있다고 본다.

딱딱하게 느껴지는 경제학이라는 학문을

달콤한 경제학이라 부르는 이 책 제목에 관심이 생겼다.

어떻게 경제학을 이해하기 쉽게 달콤하게 이야기 했을까 궁금했다.

‘월스트리트 저널’과 ‘이코노미스트’경제담당 에디터로 활동 중인 작가가

분석적 틀을 동원하고, 고위 정책 결정자들과 사상가들을 접하여

정책 결정과 결과들도 반영하여 소개해준다.

미국의 경제를 세계 2차 대전 이후부터 최근까지의 경제적 상황과

경제 이론 내용을 함께 연계시켜 복잡한 경제 현상의 핵심을 짚어 낸다.

또한 이책에는 핵심 정리 코너를 두어 이해를 돕는 배려도 보여주었다.

거시적 경제학 입장에서의 여러 경제적 요인들을 풀어 놓았다.

즉 경제 성장을 위해서 정부가 하는 역할과

경제를 움직이는 주역들에 대해서 뉴욕과 워싱턴의 실제 사례를

보여주기도 한다. 우리나라의 중앙은행인 한국은행과 비교되는

미국의 중앙은행이라 할 수 있는 연방준비제도의 역할 내용은

우리 한국 경제에서 부족한 부분은 보완해도 될 부분들이

있겠다고 생각되었다. 특히 정부의 간섭이 배제 되는 부분..

시대가 발전하고 변화되면서 경제적 상황도 각나라마다,

각 시대마다 흐름에 맞춰 경제적 이론들을 변화에 맞춰 응용한다.

즉, 경제이론이 상황에 맞는 적절한 이론을 적용되기도 하고,

시대적 상황과는 동떨어진 이론으로 밀려나기도 한다.

경제사상가들과 이론들은 항상 시대적 상황에 따라서

경제 정책 결정자들에게 미래 예측과 정책 결정하는데 있어서

확실한 답안은 내려주지는 못하지만,

항상 경제적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 필요한 단서를 제공한다.

이책에 내용을 통해서 거시적인 미국 경제의 흐름을 통해서

미국경제 정책과 흐름을 이해할 수 있었고,

세계경제의 흐름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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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커머스로 스마트하게 우리가 해야 할 것 - 전자상거래가 소셜 네트워크와 만날 때
쥘리앵 쇼몽 지음, 양진성 옮김 / 아라크네 / 2011년 3월
평점 :
절판


산업혁명과  근대화를 거치면서 그이전 시대와는 다른 발전된 시대를 열었고, 

또한 인터넷이 보급과 스마트폰의 발전은 획기적으로 첨단을 달리는

오늘의  우리의 현실이 되었다.

인터넷 보급이 시작되면서 전자 상거래라는 용어가 생겨 나고

직접 오프라인에서 구매하던 일을 온라인을 통해서 구매하는 편리한 환경을

우리 스스로는 누리게 되었다. 그외 많은 생활의 변화된 모습을 경험하게 되었다.

스마트폰으로 해서 우리가 누릴 수 있는것들이 너무나 많아졌다는 것이었다.

원하는 정보나 자료도 쉽게 찾을수 있고, 모든게 놀랍도록 획기적이었다.

소셜 네트워크라는 말도 최근에는 흔히들 하는 애기들이 되었다.

새로운 상품과 그 외 새롭게 생겨나는것들은 세상의 모든것들은

새로운 이름을 만들어내기도 하고, 새로운 신조어를 만들어내기도 한다.

이 책의 제목인  소셜커머스가 무얼까하고 궁금증을 가지고 책을 읽게 되었다.

소셜커머스가 무엇이냐면 전자상거래와 소셜 네트워크가 만나서 생겨난 말이라고 한다,

책을 읽다 보면 나오는 생소한 외국의 언어들과 인터넷 관련 새로운 용어들이 나오면

잠깐씩 어리버리하기도 하였고, 그러다 내가 아는 언어와 용어들도 나오면 좋았고,

우선 이책의 전반적 분위기는 상품을 파는 기업 공급자의 입장이 강하다.

물론, 기업은 만든 상품을 많이 팔아서 이익이 살아 남는다. 그러지 못하면 망한다.

그러기 위해서 새로운 기업환경과 시대의 흐름에 맞춰서 발빠르게 움직여야 한다.

소셜 커머스에 관한 많은 정보와 이와 관련한 세계의 여러 기업들의 성공 사례들을 통해서

기업에게는 빠르게 변화하고 발전하는 환경을 인식하게 하는 내용이었고,

소비자도 함께 변화속의 환경을 함께 인식하게 하는 내용이었다.

사실 이책을 통해서 시대적 흐름을 알게 되었고, 새로운 사실들과 용어들도 알았다.

이책속에 나오는 애기중에는 사실은 아는 사실도 있었고, 몰랐던 사실들도 있었다.

'시낸틱 웹'이라는말은 컴퓨터가 정보 자원으 뜻을 이해하고

논리적 추론까지 할 수 있는 차세대 지능형 웹을 말한다고 합니다.

즉 이책에 새롭게 등장하는 용어들과 새롭게 알게 된 사실들은

관련 업종에 전문가들은 당연 모든 내용을 이해하고 파악할 꺼라 보고,

전문가 집단이 아닌 나같은 경우는 빠르게 발전하는 첨단 기술의 발전과

변화되는 시대적 흐름의 사실들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이책속에는 그림과 사진들이 함께 담아져 있어서 한결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이책을 읽다가 잠시 컴에 들어갔을때 나에게 온 메일중에는 그루폰코리아에서 온

메가기프트 등록하고 선물 받아가라는 광고 멜이 있었다.

책에서 알게된 그루폰코리아에 대해서 현실에서 확인 하는 순간이었다.

이책에 소개된 소셜 커머스에 대한 것들이 새로운걸 알게 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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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릴리언의 위대한 선물
지미 카터 지음, 에버리치홀딩스 편집부 옮김 / 에버리치홀딩스 / 2011년 5월
평점 :
품절


오랜 역사의 인류를 돌아 볼때마다 한결같이 빠지지 않는항상 고마운 분이 있다.

그것은 그 누구도 의심치 않는 어머니의 모습이라고 본다.

어머니의 모습들은 어느 시대가 되었든지 항상 한결 같은 맘과 사랑이 모습이다.

우리의 역사 속에서 등장하는 이 율곡의 어머니인 신 사임당이 있듯이,

이 책을 통해 지미 카터의 어머니인 마더 릴리언을 알게 되었다.

인류 역사속 훌륭한 업적을 남긴 인물들을 살펴 보면

그분들의 뒤에는 항상 훌륭한 멘토인 어머니들이 있었다.

아마도 세상의 어머니들은 자식에 대한 헌신적 마음이 한결 같을꺼라 본다.

이 책의 작가인 지미 카터는 미국의 39대 대통령으로

그의 어머니인 릴리언 여사에 대한  살아 계실적 활동을 회고한 책이다.

인도의  사회적 환경은 많은 것이 우리의 현실과는 다른 너무나 힘든 곳이었다.

나이 젊은 사람들도 회피하는 그런 곳을 70살의 최고령의 평화 봉사 단원으로 지원한다.

그것도 남부 흑인에게 백인들이 저지른 속죄의 마음으로 가셨다니 ..

언어의 벽과 너무나 열악한 환경속에서 그녀만의 의지로 활동하시고,

그리고 자신이 품족하다 싶은건 다 내어주는 성품을 가졌고

선듯 어려운 그들에게 베풀어 줄 따뜻한 마음을 가졌다.

새로운 도전과 어려움도 피하지 않고 나가는 모습과

가히 여자 대장부 거침없는 성격을 가지고 선구자다운 모습도 

이글에 소개한 지미 카터와 릴리언 여사의 가족사를 통해서

지미 카터와 릴리언 여사의 성품을 느낄 수 있었다.

릴리언 여사의 용기있고, 강인하고 열성적인 삶의 모습과

나눔을 실천하며, 자식을 위해 발 벗고 나서는 멋진 어머니로,

릴리언 여사는 지미 카터 대통력의 어머니로 알려지기 이전에

릴리언 여사로 인해 아들 지미 카터가 빛이 났다고 볼수 있기도 하다.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은 퇴임 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하시는

아직도 세계 인류의 화합과 국제 분쟁의 해결사로 자처하며,

평화와 인권의 전도사 역할로 보벨평화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미국사회에서 차별 받는 흑인들에게 함께 하는 따뜻한 성품을 가진분으로

그건 분명 그의 어머니 마더 릴리언 여사의 영향이라 생각된다.

우리의 남북문제에 있어서도 중재자 역할자로 나섰고, 또한 활동하는 모습을

간혹 뉴스로 보면서 역시 참되게 실천하고 행동하는 분이라 생각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족사랑과 나랑사랑, 세계사랑을 실천하고 행동으로 보여주는

마더 릴리언의 모습을 봤고,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의 멋진 모습도 볼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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