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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감각 - 1분 안에 핵심을 전달하는 기술
사이토 다카시 지음, 장은정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1년 10월
평점 :
절판
우리는 흔히 시간이 너무 잘 간다는 말을 자주 한다. 아니 나 자신만 그렇게
생각하는 모른다. 그러면 1분, 1초의 시간도 후회 없도록 잘 활용하여야 하는데
그렇지를 못 할 때가 많다. 시간이 짧아서, 조금만 시간이 주어졌더라면,
시험장에서 조금만 더 시간이 있으면 더 잘 할 수 있는데,,등 후회와 아쉬움을
가졌던 기억들이 있다. “1분의 감각” 책은 위의 경우들 처럼 자신의 경험에
비춰볼 때에 꼭 결정적인 순간에 놓치고, 빠뜨렸던 순간의 기억들을 돌아보면서
자신이 알지 못했고, 준비하지 못한것들, 갖춰야 할것과 노력해야 할 것들을
알려주는 책이었다. 1분 감각이라는 책의 제목처럼 책의 내용도 각각의 소재를
짧은 핵심 내용들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여주고 있다.
책 속의 1분 감각 내용은 1분의 중요성과 실천법에 관한 많은 걸 제시해주고 있다.
책의 내용에서도 다뤘지만 우리가 흔히 보는 TV속의 한 편이 CF는 15초다.
요즘은 광고에 따라 15초 보다 길어지기도 하지만, 보통은 15초라는 짧은 시간안에
한 상품의 광고를 다 보여준다. 보통 영화는 한 시간 30분에서 2시간이 보통인데
15초의 CF는 찰라의 순간에 한 상품에 관한걸 보여주고 시청자는 그 상품을 기억한다.
광고의 효과는 많은 사람들 관심갖게 하고, 상품의 가치를 상승시키기도 하지만,
어느새 퇴장시켜서 사라지게 하기도 한다. 그러고 보면 1분도 결코 짧은 시간이라고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순각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는 말처럼 내가 부딪치는 많은
상황들에서 결정적이고 중요한 시점은 1분이내의 시간에 성공과 실패의 갈림길을
결정하기도 한다.
그리고 다른 경우의 상황을 보면 필요로 하는 핵심을 파악하지 못하고
수박 겉 핥기식으로 문제의 핵을 벗어나서 곤경에 처할수 있는 상황도 있을 수 있다.
이 책은 실수하지 않고, 자신의 원하는 방향으로 진행하기 위해서 알아야 하고,
준비해야하는 행동의 자세를 제시해주고 있다. 또한 모든 것은 자신의 노력이
함께 함으로써 성과를 이뤄낼수 있다고 충고하고 있다. 1분 감각을 위해서 필요한 것들
메모하고, 반복하고, 소리내어 연습하고, 잘못된 것을 고쳐나가며, 체크하고, 지식을 갖추고,
실패를 만회하는 법도 말하고,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를 다양한 상황에 제시하여 주고,
1분 감각 기술을 갖출 수 있도록 많은 필요한 것들을 말하고 있다.
이 책을 읽는것에 만족하지 말고 책에서 알려준 것들을 실천하고 노력하는 자세도
필요하다고 하겠다. 좋은 자기계발서의 책이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