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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커머스로 스마트하게 우리가 해야 할 것 - 전자상거래가 소셜 네트워크와 만날 때
쥘리앵 쇼몽 지음, 양진성 옮김 / 아라크네 / 2011년 3월
평점 :
절판
산업혁명과 근대화를 거치면서 그이전 시대와는 다른 발전된 시대를 열었고,
또한 인터넷이 보급과 스마트폰의 발전은 획기적으로 첨단을 달리는
오늘의 우리의 현실이 되었다.
인터넷 보급이 시작되면서 전자 상거래라는 용어가 생겨 나고
직접 오프라인에서 구매하던 일을 온라인을 통해서 구매하는 편리한 환경을
우리 스스로는 누리게 되었다. 그외 많은 생활의 변화된 모습을 경험하게 되었다.
스마트폰으로 해서 우리가 누릴 수 있는것들이 너무나 많아졌다는 것이었다.
원하는 정보나 자료도 쉽게 찾을수 있고, 모든게 놀랍도록 획기적이었다.
소셜 네트워크라는 말도 최근에는 흔히들 하는 애기들이 되었다.
새로운 상품과 그 외 새롭게 생겨나는것들은 세상의 모든것들은
새로운 이름을 만들어내기도 하고, 새로운 신조어를 만들어내기도 한다.
이 책의 제목인 소셜커머스가 무얼까하고 궁금증을 가지고 책을 읽게 되었다.
소셜커머스가 무엇이냐면 전자상거래와 소셜 네트워크가 만나서 생겨난 말이라고 한다,
책을 읽다 보면 나오는 생소한 외국의 언어들과 인터넷 관련 새로운 용어들이 나오면
잠깐씩 어리버리하기도 하였고, 그러다 내가 아는 언어와 용어들도 나오면 좋았고,
우선 이책의 전반적 분위기는 상품을 파는 기업 공급자의 입장이 강하다.
물론, 기업은 만든 상품을 많이 팔아서 이익이 살아 남는다. 그러지 못하면 망한다.
그러기 위해서 새로운 기업환경과 시대의 흐름에 맞춰서 발빠르게 움직여야 한다.
소셜 커머스에 관한 많은 정보와 이와 관련한 세계의 여러 기업들의 성공 사례들을 통해서
기업에게는 빠르게 변화하고 발전하는 환경을 인식하게 하는 내용이었고,
소비자도 함께 변화속의 환경을 함께 인식하게 하는 내용이었다.
사실 이책을 통해서 시대적 흐름을 알게 되었고, 새로운 사실들과 용어들도 알았다.
이책속에 나오는 애기중에는 사실은 아는 사실도 있었고, 몰랐던 사실들도 있었다.
'시낸틱 웹'이라는말은 컴퓨터가 정보 자원으 뜻을 이해하고
논리적 추론까지 할 수 있는 차세대 지능형 웹을 말한다고 합니다.
즉 이책에 새롭게 등장하는 용어들과 새롭게 알게 된 사실들은
관련 업종에 전문가들은 당연 모든 내용을 이해하고 파악할 꺼라 보고,
전문가 집단이 아닌 나같은 경우는 빠르게 발전하는 첨단 기술의 발전과
변화되는 시대적 흐름의 사실들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이책속에는 그림과 사진들이 함께 담아져 있어서 한결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이책을 읽다가 잠시 컴에 들어갔을때 나에게 온 메일중에는 그루폰코리아에서 온
메가기프트 등록하고 선물 받아가라는 광고 멜이 있었다.
책에서 알게된 그루폰코리아에 대해서 현실에서 확인 하는 순간이었다.
이책에 소개된 소셜 커머스에 대한 것들이 새로운걸 알게 된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