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심장이 되라 - 불안한가, 걱정되는가 그래도 지고 싶지 않다면 강심장이 되라
김병준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1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책으로 인해서 나 자신이 그동안 살아 오면서 많이 힘들어 했던

많이 긴장하고  블안한 모습을 보이는 약심장이던 나의 모습들의

나 자신을  돌아 보고 문제를 해결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늘 시험이 다가오면 초조하고 안절부절 못하며

그리고 시험 전날에 충분한 수면을 가지려 해도 잠을 못잤다.

심할때는 새벽까지 잠들지 못하고 누워있는 상태가 되어서

머리가 무거워지며 시험장에 가서도 화장실을 자꾸 가게 되는 습관도 있었다.

그런 성격은 시험뿐만 아니라 나의 생활하는 모습에서도 내성격이란 말을 들을 때도 있었다.

그런 나에게 강심장이 되라는 책은 내가 어떻게 극복해 나가야 할지를 알려주는 가르침이었다.

물론 이책은 스포츠 심리학적 입장에서 다뤄졌다.

하지만 스포츠관련한 선수과 관계자뿐만 아니라 강심장을 갖고자 하는

힘들어 하는 모든이에게 읽혀질 수 있는 책이었다.

각자가 가지고 있는 불안을 피하는것이 해답이 될 수 없고,

약심장의 모습들은 어떤 것들이 있으면 긴장이 약점이 되기도 하지만

강점이 될 수 있는 경우도 있다는 예들을 보여주고 있다.

이 책에 소개된 어떤 위기에도 능숙히 대응하는 강심장의 전술을 6가지로

나눠서 많은 사례들을 소개해주며 이해를 시켜주고 있었다.

 

1, 나만의 루틴을 만들어라

2. 상상하면 70%는 이루어진다.

3. 좋게 생각하면 무조건 좋게 풀린다

4. 지금 이 순간에만 집중하라

5. 질지도 모른다가 아닌 반드시 이긴다는 생각

6. 결코 실전을 놓치지 말라

내용속에 루틴은 어떤 일을 하면서 최적의 조건을 갖추기 위해 일정한 절차에 따라

순차적으로 준비하는 행동, 생각, 느낌, 등을 말한다고 한다.

각각의 사람마다 자신에 맞는 루틴을 찾아야 하겠고,

나 자신에 맞는 루틴이 무엇인지를 돌아보며 찾아봐야 하겠다.

파푸아뉴기니의 움발라 키키 긍적적 사고의 전략 이야기도 흥미로웠다.

각자가 강심장을 갖기 위해서는 긍정적 사고와 자신감을 가지므로서

각자에게 주어져 있는 불안 요소의 문제점을 정확히 확인하고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나의 실전적이고 당당한 모습에서

해답을 얻을 수 있을꺼라 생각되었다.

나에겐 많은 도움이 되는 강심장으로의 가르침이 된 책이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헤븐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28
가와카미 미에코 지음, 김춘미 옮김 / 비채 / 2011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우리는 집단 따돌림을 왕따로도 많은 사람들이 불리는 애기들을 알고 있다.

사실 왕따는 어제 오늘의 이야기만은 아니라 본다.

오랜도록 우리 인류가 살아 오는 과정에서 비숫한

흔히 볼수 있는 상황었는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단지, 요즘들어 언론 매체를 통해서 사람들의 인식의 폭이 넓어지고,

이슈화 되어서 부각 되는것 뿐이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와 동떨이지 않은 우리 주변의 이야기라는 생각된다.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들과 따돌림 당하는 아이들의 모습들을

20년도 전에 중학교와 고등학교 시절에도 비슷하게 보아 왔던 모습 이었다.

오래전에 내가 보았던 모습들을 떠 올리게도 하였다.

초등학교 어린시절 아랫동네에 나 보다 한 살 많은 사시를 가진 남자아이,

또,고등학교때 힘없는 순한 친구를 패거리들이 아무 이유 없이 괘롭히고 때리는 모습,

그리고 어느날 같은 학교 7명의 학생들이 지나가는 어느 여학생을 산으로 끌고가서

강제로 성폭행하다가 이를 본 동네 어른의 신고로 다 경찰서에 잡혀가 벌 받은 애기

그때 그중의 한명의 어머니가 남자 담임선생을 만나서 퇴학만을 면할수 있게 해달라며

사정하면서 선생님을 어이 없게 한 말이 우리 아들은 옷 만 벗겼어요라고 했다 한다.

선생님이 어이가 없었던듯 , 아이들에게 해주었던 말이 생각난다.

또 어느날 학교 뒤편에서 우리는 남학교 이지만 어느 학교인지 모르는 여학생들 20여명이

2명의 여학생을 둘러싸고 돌아가며 그들을 폭핵하는걸 보고 힘좀 쓰는 남자애들이 몰려가서

2명의 여학생을 구해주고, 여학생 무리들을 해산시키며 쫒아버렸던 모습들도 생각난다.

그런일들이 그때 그시절만 일어난 일들이 아니라 지금 껏 다른 모습으로 일어나고 있었다.

왕따는 어디서든 보이지 않는곳과 보이는 곳에서도 일어나는 사건들이었다.

이와는 다르게 볼수 있다고 하지만 대학 신입생들을 군기 잡는다고

못먹는 술을 먹이고, 얼차레를 가하고, 몽둥이로 때리고 해서 그들중의 어느 누가

죽게 되면 서슴지 않고 뉴스로 전국에 퍼지고, 얼마동안은 이슈가 되기도 한다.

하지만, 얼마의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다가 또 사건이 발생하면 이슈가 되고,

이런일들이 언제까지 사회적 모습으로 남겨져야 하는지도 모르겠다.

이책은 사시를 가지고 있고, 집단 따돌림을 당하고 있는 당사자를 중심으로

그의 심리적인 상태와 갈등의 모습들을 예리하게 그려내고 있고,

그와 같은 왕따가 되어있는 같은 반 친구인 고지마라는 여 학생이 있고,

집단따돌림의 우두머리 니노미야와 모모세와 일당들이 있었다.

이야기는 주로 주인공인 나와 고지미와의 관계관계 설정을 중심으로 이야기 되고,

그중에서 병원에서 부딪치는 주인공인 나와 모모세의

대화 내용에서 핵심 포인트를 찾을 수 있었다.

"우연"이 그 자리에 있었고, 재수없게 걸려서 왕따가 되버리고,

약하기 때문에, 강하게 대응하지 못해서,

집단 따돌림을 가하는자들의 입장을 대변이라도 하듯

모모세와의 대화 내용에는 우리가 생각해 볼수 있는

이 책의 중심 내용이 압축 되어 있다고 생각도 든다.

또 고교 시절에 같은 학교 내에서도 집단싸움이 있기도 했다.

그들은 왜 싸울까?

집단 패거리중에 하나가 그런말을 한적이 있다. 소리도 손벽이 마주쳐야 나듯,

싸움도 서로간에 맞아야 한다며, 그들 나름의 서열을 위한 싸움이라고 볼 수도 있었다.

공부하는 학교에서 그게 무슨의미가 있겠는가, 하지만, 거기엔

어른들의 사회 모습의 단면을 볼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고 생각 된다.

여러 가지로 이책은 올바른 따돌림을 당하는 친구들이 단면을 보여주고,

최후에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방법으로 삶을 포기하려는 그들과

많은 시련과 고통과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살아가야 하는 이유와 삶의 방향을 모색하게 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주고 픈 작가의 마음이 느껴지는 책이었다 생각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대한민국 영업.마케팅 교과서
윤남용 지음 / 거름 / 2011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기업은 영리를 목적으로 한다. 그리고  이익이 남는 장사를 한다.

 이익이 없는 장사는 없다고 말하 듯,

 이익의 여지가 없다면 기업은 존립할 수가 없다.

 기업내의 조직을 보면 돈을 만들어와야 하는 부서가 있는가 하면,

 들어온 돈을 효율적으로 경제적으로 사용하는 부서가 있다.

 경영자와 각 부서간에는 각자의 맞는 중요한 역할들을 해내고 있다.

 하지만 돈을 만들어 오는, 이익을 창출해 오는 부서인 영업부의 일을

 그회사의 꽃이란 말들을 하듯, 그회사의 중요한 일을 하는 부서임에는 틀림없는 사실이다.

 내가 읽은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영업과 마케팅에 대한 교과서적이었다.

 기업뿐 만 아니라 상품을 파는 영리를 목적으로  활동을 하는

 많은 개인,기업,과 그 외 모든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그리고 이책은 경영자들 보다는 현장의 실무자를 위한 책이라고 밝혀듯

 현장 실무자가 읽어야 할 영업과 마케팅에 대한 기본적인 꼭 알아야할 교과서였다.

 작가의 풍부한 경험과 노력으로, 그가 알고 있는 노하우를 전해주는 책이었다.

 세상은 빠르게 성장 발전하고 있다.

 또한 사람들의 생각과 인식도 높은 교육수준과 매체들로 인하여  높은 수준이다.

 시대적 변화의 틀에서 영업과 마케팅 방법도 변화의 흐름에 맞게

 필요한 성공 전략을 도입하여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아 한다.

 그렇다고 성급하게 수박의 겉할퀴식으로 마음과 말만 앞서가서는 안 된다고 본다.

 이책은 걸음도 한 걸음 부터라는 말처럼 영업과 마케팅에 대한 기본적이고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알려주고, 그것을 바탕으로 자신이 맡고 있는 역할을 확인하고,

 더 나아가 소속된 곳과의 함께 성장 발전을 만들어 갈것을 알려주는 책이라 본다.

 영업, 마케팅과는 반대되는 업무라 할 수 있지만  구매담당자들도 있다.

 영업맨이 상품을 팔기 위해서 어떻게 전략을 만들어서,

 고객을 끌어들이고 성과를 얻을까를 생각하듯이

 구매담당자는 더 질좋은 상품을 적절한 가격에 구매하여

 경제적으로 저렴한 구매를 이끌어내어 회사의 운영에 맞는 역할을 해내려 노력한다.

 즉, 팔려는 자와 사려는 자 사이에는 각자가 의도하는 목적이 있으며,

 서로 간에 만족할 때 서로의 성공적인 거래가 성립되는것이다.

 이책에 소개된 비즈니스맨들이 알아야 할 마케팅과 세일즈란 무엇인지를 시작으로

 고객분석과 프로페셔널, 비즈니스 스킬 노하우,

 관심 포인트 경쟁 전략 워닝 포인트 분석과 대응방법,

 그리고 프로 비즈니스맨이 꼭 익혀야 할 비즈니스

 액션 플랜과 실행 매뉴얼들에 대한 많은 정보들을 제공해준다.

 그리고 현실 실무에서 겪게 되는 문제 발생상황에 대한 대처, 대응방안.

 대응 대처및 해결 계획서 소셜미디어 마케팅과 기업 비즈니스 활용전략까지..

 영업맨이 알아야 하고, 가져야할 많은 것을 제공해주는 지침서였다.

 현재, 수 많은 영업과 마케팅과 그외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알찬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미로 탐험대 : 해적 선장의 보물 미로 탐험대 시리즈
로저 모로 글.그림, 이주혜 옮김 / 바이킹 / 2011년 5월
평점 :
절판


어린이를 위한 미로 탐험대 해적 선장의 보물 책은 소재가 좋았다.

어릴때 소풍을 갔을때, 흔히 생각해보는 그 시절의 추억은

보물 찾기를 떠 올리게 된다.

또한 보물섬이라는 만화책도 빠지지 않은 흥미로운 이야기였고,

보물섬, 해적 선장 애꾸눈,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영화도 있고,

웃음과 즐거움을 주는 해적도 있고,

거기엔 나쁜 해적 이야기도 있고,

최근의 소말리아 해적처럼 나쁜 해적도 있지만,

때론, 낭만과 희망을 불어 넣어 주는 이야기도 있고,

아마도 앞으로도 오랜 시간 동안 해적과 보물섬 이야기는

많은 이야기의 소재로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낼 꺼라 본다.

이 그림책 속의 해적이 숨겨 놓은 보물섬의 지도를 가지고

떠나는 보물 찾아 떠나는 즐겁고 재미난 모험의 세계

용품점에서 입을 옷과 장비와 깃발도 구하고,

배를 구입하고, 또한 선원들도 구하면서 항해를 시작,

그러다 해적선도 만나서 그들과의 멋진 전투를 치루고,

해골섬에 도착해서 어금니 산과 콧구멍 계곡을 지나,

무시한 붉은 눈 화산도 지나서 남은 해적도 물리쳐야 하고,

드디어 보물 동굴에 도착해서 열려라 참께 ㅋㅋ보물이다..

어려운 역경을 헤쳐나가는 미로 찾기는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사고력을 키워주는데 있어서 풍부한 책이라 생각된다.

탐험을 떠나기 전에 알아야 할 사항을 일러주며 해적에 대한 설명,

순차적으로 해적이 숨겨 놓은 보물섬을 찾아가는 모험의 세계

그 중에서 깃발을 올려라, 해골 깃발을 올려라 에서는

한 참을 답이 맞는 건지 아닌지 한 참을 생각해야 할 부분이었다.

아이들에게 선물하면 좋은 선물이 될꺼란 생각이 드는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베스트 앱 200 - 갤럭시S2, 갤럭시S, 갤럭시탭, 옵티머스, 넥서스 사용자를 위한
이동규(비에르주) 지음, 문택주 감수 / 정보문화사 / 2011년 4월
평점 :
절판


사실 나 자신은 스마트폰을 아직 장만하지 못했다.

더 솔직히 말해서 핸드폰 약정 기간이 조만간에 끝나면

그때가서 생각을 해보고 있는 중이었다.

그때는 최신형으로 그동안 들어난 스마트폰의

결함들도 해결되고, 적정한 좋은 가격에 최신 스마트폰을

구입해서 그동안 활용 못했던 많은 것을 누려보려고 했다.

이책을 읽은것은 무척 좋은 경험이었다.

스마트폰을 이미 구입한 사람들에게는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좋은 안내자의 역할을 해주는 책이라 생각되었고,

나처럼 아직 구입하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스마트폰에 대한 이해를 도와 주어서

이후에 스마트 폰을 구입할 때

다양한 스마트 폰마다의 기능과 특징등을 비교하고 구입할 수 있는

인식을 가지고 자신에게 맞는 선택을 하게 도와주는 책이었다.

이책에 소개해준 많은 기능들과 활용방법들을 보면서

우리 생활에 이제는 필수가 되어 버린 스마트 폰 세상

항상 언제, 어디서든 손바닥 안에서 세상의 필요한 정보를

찾을 수 있고, 그것을 활용하며, 편리함을 누리게 되었다.

스마트폰 하나로 디지털 카메라도 대체할 수 있을 정도의

높아진 화소와 비즈니스, 유튜브의 영상,.. 등 놀라운 발전이었다.

그 중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하고 싶어지는 부분은 QR코드의 활용이었다.

최근 책들을 읽으면 책속의 내용들에 함께 첨부되어 있는

QR코드를 확인하고 싶어지고, 마트에서도 지하철에서도

우리 주변의 곳곳에 자리 잡고 있는 QR코드가 나를 사로 잡았다.

이것 때문이라도 스마트폰을 조만간에 구입하고 싶어진다.

현재를 살아가려면 시대적 흐름에 따라서 흘러 갈 줄 알아야 한다

이책은 스마트폰에 대한 활용 방법뿐만 아니라

왜 스마트폰을 가지고, 이용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좋은 책이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