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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스 교과서 - 체스의 위대한 전설, 가리 카스파로프의 ㅣ 지적생활자를 위한 교과서 시리즈 7
가리 카스파로프 지음, 송진우 옮김 / 보누스 / 2011년 5월
평점 :
절판
우리가 문화생활을 즐기려고 생각하고 찾아보면, 우리 주변엔 무수히 많이 있다..
독서, 운동, 영화, 뮤지컬, 스포츠, 다양한 게임,..등 너무나 다양하고 많다.
주로 게임은 상대방과 내가 서로 경기를 해서 승자와 패자를 가린다.
보통 우리들에게 친숙한 바둑과 장기는 우리 문화에 일반화 되었지만,
체스는 외국영화를 볼 때 간혹 등장하는 게임이었고,
우리 문화에 오래 전부터 알려져 왔으나, 흔히 할 수 있는 게임은
아니었다. 그것은 아마도 체스에 관한 기본지식이 없어서라 생각된다.
이번에 체스 교과서를 읽음으로 해서 이해가 생겼고, 관심이 커졌다.
또한 다양한 전술과 전략이 있어왔고, 상당한 집중력을 필요로 하는
할수록에 흥미와 즐거움에 빠질 수 있는 게임이라 생각되었다.
그리고 지금은 흔한 인터넷을 통해서도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체스는 전쟁게임으로 백군과 흑군이 체스판 8X8,모두 64칸에서
이뤄지며, 각각의 기물들에게 정해진 길로만 움직이며 전쟁을 한다.
책의 제목처럼 체스에 관한 교과서로서 각 기물들의 이름과 역할,
움직일 수 있는 위치와 가치..등에 관한 설명을 통해서 체스에 관한
입문서에 진입해서, 각각의 특별 규칙, 체스 기보 작성법,,등 하나씩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체스의 기본 룰을 알게 되고, 연슴문제를 통해서
좀 더 이해하기 쉽게 체스에 대한 알아가는 기회를 제공해주고 있다.
단순히 읽고 그치는 것보다는 직접 도구를 구입하거나, 인터넷에
접속하여 실전경험을 해보면 더욱 재밌겠다는 생각을 생각을 해보며,
일단 검색을 통해서 찾아 들어 가봤다. 처음엔 어색하지만, 차츰
체스 게임에 관심을 갖고 즐길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