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경제상식 - 직장인 우선순위 경제 용어 600
박정호 지음 / 코리아닷컴(Korea.com) / 2011년 8월
평점 :
절판


보통의 많은 사람들은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토대로 사회 생활을 한다.

하지만 사회 생활은 이전의 이론 지식만으로 부족하고 더 많은 것을

요구하고 있다. 사회 활동 각 분야 마다는 실전이고 변화를 요구한다.

현실은 급속도로 발전하는 IT기술 환경의 변화로 말미암아 새로운

기술 제품들이 쏟아지며, 사회의 모습들도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

경제발전으로 인한 사회의 변화는 개인, 기업, 국가, 세계 각 나라와도

관련성을 가지며, 각 사회, 문화적으로도 많은 변화 모습들을 보여준다.

우리는 많은 획기적인 기술 발전으로 인하여 생활의 풍부한 혜택을

누리고 있다. 사회적, 문화적으로도 많은 새로운 신조어들을 만들어

지고 있다. 흔히 우리 주변에서  새로운 상품의 이름에서 볼 수 있고,

기존의 단어를 축소해서 약어로 부르기도 하고, 유행어도 있고,

여러 단어의 조합을 통해서 새로운 용어를 만들어 내기도 한다.

정보화 시대에 사는 우리는 쏟아지는 사회 경제적 용어들을 

알기 위해서 공부에만 투자하기엔 쉽지 않은 않은 현실이다. 

물론, 우리는 인터넷을 통하고, 신문을 보면서, 책을 읽으면서

필요한 정보를 얻기도 한다. 

 “트위터 경제상식”은 현재의 사회 생활 전반에 걸쳐서 상식젓으로

사용하는 필요한 용어들을 한 권의 책으로 모아 놓은 용어집으로,.

경제, 경영, 증권, 금융, 회계, 무역, 부동산, IT, 각 분야에서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용어들을 이해하기 쉽게 수록한 책이었다.

내용들 속에는 아는 용어들도 있어서 뜻을 다시 확인할수 있었고,

또한, 듣기는 했지만 정확하게 몰랐던 용어는 새로 익히고,

몰랐던 새로운 용어들을 접할 때는 단순히 읽고 지나기 보다는

각 용어의 내용을 이해하려고 하였다. 물론 한 번에 모든 용어를 다 알기란

쉽지 않다. 생활하다가 막힐 때 마다 책을 다시 열어보고 확인해 보는 것도

좋겠다. 한 권의 책으로 다 만족을 못하겟지만, 우리 생활에 필요한 꼭

알아야 할 용어가 담긴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빠른 변화의 시대에서

이 책은 바쁜 현대인을 위한 여러 분야의 기본 상식을 모아 놓은 책이라 본다.

우리는 시대의 낙오자가 되지 않게 늘 배우고 익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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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탐험 꿈발전소 : 태릉선수촌 미래탐험 꿈발전소 4
박선희 글, 동방광석 그림 / 국일아이 / 2011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어떤 분야에서든 각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최고가 되었을 때 사람들은

그를 높게 평가하고 성공한 사람으로 바라 본다. 분명 특정한 사람만의

특권이 아닌 누구에게든 기회는 열려있고, 자신도 성공할 수 있다는 용기와

자신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면 자신이 바라는 성공을 이룰 수 있다는

사회적 분위기를 우리는 볼 수 있다. 그것은 운동선수들의 모습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고 본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김 연아 선수와 박 지성 선수,

박 태환 선수, 그 외 많은 훌륭한 선수들은 세계의 많은 사람들도 인정해주는

세계적인 선수들로 분명히 자기 분야에서 성공을 이룬 훌륭한 선수들이다.

물론 그들의 성공은 하루 아침에 이뤄지지 않았고, 그들에게도 고통과 실패,

뼈저린 아픔과 슬픔의 순간들이 있었고, 힘든 역경을 딛고 이겨내서 성공했다.

세계의 각 나라 최고의 선수들만 뽑혀서 올림픽과 아시안 게임, 그 외 많은

대회에서 경기하여 당당히 3위 안에 들어서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면 분명히 인생 최고의 영예스러운 영광된 멋진 모습 일 것이다.

또한 나라의 영웅으로 이름을 남기게 될 것이다. 스포츠에 대한 관심은

미래 희망의 꿈나무들에게 큰 관심 분야일 것이다.

김 연아 선수 같은, 박 지성 선수 같은, ....와 같은 선수가 되고 싶어하는

꿈나무들이 그들의 미래를 찾아가는데 도움을 주는 어린이 꿈발전소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모여 있는 태릉 선수촌에 통해서 운동선수가 되고자 하는

미래의 꿈나무들이 각자의 미래의 모습을 그려 볼 수 있는 꿈의 미래를 찾는데

도움이 되도록 태릉 선수촌을 찾아가는만화 속 주인공 서니의 모험을 통해서

태릉 선수촌에 관한 선수와 감독, 코치와 선수들을 위해서 도움을 주는

여러가지의 직업들을 가진 사람들에 대해서도 알게 되고, 과연 자신에게

맞는 나의 미래의 직업은 어떤 것이 맞으며 잘할 수 있는게 무엇인가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생각을 가져 보게 한다. 또한 이 책은 교과서와 연계되어서

초등학교 2학년과 6학년에 다니는 나의 조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본다.

책 속에 내 꿈을 이루어 주는 마인드 맵 만들기를 통해서 자신의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나가도록 알려주는 내용도 좋았고, 운통선수와 관련한 직업들도

많다는걸 알게 된다. 국가대표, 프로선수, 아마추어 선수, 스포츠 기자,

스포츠 트네이너, 팀 닥터, 물리치료사, 코치, 감독, 스포츠 에이전트..등

참으로 운동과 관련한 직업들에서 어린이들에게 생각의 폭을 넓혀주면서

자신이 미래에 어떤 역할을 할 것 인지에 대해 모습을 그려 볼수 있을 것이다.

초등학생인 조카들이 방학기간 동안에 태릉 선수촌에 관한 이야기를 만화로

재미있고, 흥미롭게 만화속 주인공과 함께 떠나보는 즐거운 책이란 본다.

분명 어린이들이 부담없이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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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탐험 꿈발전소 : 병원 미래탐험 꿈발전소 5
배경희 지음, 문인호 그림 / 국일아이 / 2011년 7월
평점 :
절판


"생로병사"라는 말이 있다. 불교佛敎)에서 인간(人間)이 반드시 겪어야만 한다는

네 가지 고통(苦痛), 즉 태어나 늙고, 병들고, 죽는 네 가지의 고통(苦痛)을 말한다.

그중에서 병들었을 때 우리는 병원을 찾게 된다. 물론 고통스러운 상황이다.

병원은 아픈 곳을 치료해주는 고마운 곳이다. 병원에 가면 많은 의료진이 있다.

물론, 병원에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의사, 간호가를 비롯한 아픈 부위에 따라서

내과, 치과, 이비인후과...등을 비롯한 의료에 필요한 일들을 하는 사람들도 많다.

그리고 지금껏 치료 방법이 없어서 고치지 못하는 환자들을 위해서 새로운 치료

방법을 찾으려고 힘쓰는 분들도 있다. 의료는 많이 발전을 해왔지만 아직도 고치지

못하는 병명으로 인해서 힘들어 하는 환자도 있다. 하여간 병원은 아픈 이들을

치료해주는 고마운 곳이다. 요즘은 대부분의 아이들의 탄생을 병원에서 맞이한다.

죽을 때 까지도 병원과 연관되기도 한다. 그래서 병원은 우리와 친숙하기도 하지만,

가기를 꺼려하는 곳이기도 하다. 제일 좋은것은 건강하게 사는게 최고인것이다.

어린 아이들은 아플때 병원에 가면 주사 맞는게 무서워서 가기를 꺼려 한다.

하지만 아플 때 병원에 가야 한다는건 알고 있다. 그리고 병원을 다녀오면 아프지

않다는 것도 안다. 그래서 아픈 곳을 고쳐주는 의사선생님과 간호원을 보면 나도 커서

의사, 간호원이 되고 싶다는 장래 희망을 가지기도 한다. 어린이 꿈발전소의 “병원”편은

병원에서의 근무하는 여러 직업들과, 그들이 하는일에 대해서 알아보고

어린이들이 장래의 희망를 정하는데 있어서 꿈과 희망을 열어가는데 도움을 주려했고,

또한 어린이들이 읽기 편하게 만화로 엮어져서 좀 더 쉽고 이해하기 쉽게 재미를 가미한

병원에서의 모험을 다뤄서 병원에서 근무하는 분들에 대한 생각과 어린이들이 장래의

희망을 선택하고 그려 보는데 도움을 주는 꿈과 희망의 갖게 해주는 책이라 본다.

더욱이 초등교과와 연계되어 있어서 초등학교에 다니는 조카가 읽는데 어렵지 않다.

책속에 병원 속 직업들( 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임상 병리사, 방사선사 등 의료기사,

병원코디네이터) 등 자신에게 맞는 것은 무엇인지 확인해보게도 한다.

방학을 맞은 어린 조카들에게 읽혀지기에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드는 책이었고,

또한 아이들이 장래의 희망에 대히서 자신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볼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과  기대를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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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번 직업을 바꿔야만 했던 남자
정철상 지음 / 라이온북스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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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아감에 있어서 꼭 필요한 것이 ‘의, 식, 주 ’라는 것은 모두 아는 사실이다.

태어나서 성장과정을 거치는 기간 동안은 보통 대다수의 사람들은 부모의 그늘에서

보호를 받으며 성장하게 된다, 하지만, 성장하여 스스로 밥 벌이를 할 수 있는 나이가

되면 사회라는 넓은 세상으로 나와서 직업을 가짐으로서 자신만의 삶의 모습을

맞이하게 되고, 많은 도전과 기회를 맞기도 하고, 실패를 경험하기도 한다.

사회적 현실은 부모과 가족의 보호 속에서의 생활과는 다른 각자의 책임하게

냉정한 삶의 현장을 걸어가야만 한다. 그 길은 누구에게는 쉽게 잘 풀리기도 하지만,

다른 누군가는 멀고, 높게만 느껴지는 험난하고 앞이 보이지 않는 힘든 역경일 수 있다.

누구는 부모 잘 만나서, 누구는 운이 좋아서, 누구는 천재적 재능이 있어서..

잘 풀리는 사람도 있겠지만, 직장을 구하는 일에서부터 도전해서 실패를 

겪으면서 우리는 부모를, 환경을, 무능한 자신을 원망하기도 한다.

원하는 직업을 선택하여 만족하는 사람들은 소수에 지나지 않는게 현실이다.

솔직히 이 책의 작가와는 똑같지는 않지만 비숫한 상황들을 경험했고, 공감하는 바도

많다. 나 또한 직업을 자주 바꿨던 사람중의 하나이다. 그래서 더욱이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들을 떠올리기도 한다. 지나온 시간들을 돌아보면 아쉽고,

후회가 되는 순간들도 떠 오르며 시간들 돌릴 수 있다면 그렇지 않았을 껄 하고

생각 할 때도 있다. 하지만 지난 과거일 뿐 현재의 최선이 미래의 모습을 만들어

갈 뿐이다. 이 글의 작가 보다는 좀 더 살았지만, 같은 세대로 공감하는 부분들이 많다.

이글의 작가는 자신의 방향을 찾았지만, 나 자신은 아직까지도 진행형이다.

더욱 분발해야 한다는 것도 안다. 이 책은 작가가 지내온 과거의 힘든 과정과 고비를

맞이하면서 포기하지 않고 자신만의 성공적 삶의 모습을 이야기 하고 있다, 그리고

힘들어 하는 이들에게 용기와 힘과 희망을 주기 위한 길을 알려주기 위한 책이다.

자기 계발을 위한 꾸준한 노력과 책을 통한 많은 지혜를 얻어 각자 자신만의 후회없는

성공적인 인생모습을 만들어 가기 위한   삶의 전략을 위한 모습과

방향을 제시해주는 올바른 지침의 책이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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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탐험 꿈발전소 : 공항 미래탐험 꿈발전소 3
신승희 지음, 정종석 그림 / 국일아이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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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세상에는 직업의 종류가 무수히 많고 다양해서 사실은 다 알지를 못한다.

사람이 태어나서 성장과정까지는 부모, 형제, 자매..등 가족의 울타리에서

보호를 받으며 학창시절을 보내게 된다,

어떻게 보면 일생에서 젤 신나고 재밌는 시기이면서 중요한 시기라고 본다.

학창시절이 끝나고 어느덧 사회에 진출할 때 보면, 각자 마다의 진로가

다양하게 정해진다, 그동안 갈고 닦은 공부로 축적된 자신의 가치를

맘껏 펼치며 미래를 열어가는 기회를 가지는 사람들도 있고,

그때까지도 진로를 정하지 못하고 많은 고민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보통의 경우를 보면, 어렸을때 가졌던 장래의 희망은 성장하면서 여러번

바뀌는 경우를 우리는 흔히 보아왔다.. 그것은 막연하게 인기에 편승해서 정했다가

성장하면서 자신의 관심과 여러 가지의 상황을 연관시켜가면서 바뀌어 간다고

볼 수 있다. 어린이 꿈발전소의 이 책은 한참 꿈 많고 호기심 많은 아이들에게

있어서 직업에 대한 막연한 생각 보다는 각각의 직업에 대한 제대로 된 정보를

통해 성장하는 아이들이 진짜로 자신이 관심 있고 꼭 하고 싶은 미래의 직업이

무엇이며 그 직업을 갖기 위해서 우선 자신이 무엇을 하여야 할지를 생각해 볼 수

있다는 면에서 알찬 내용과 함께 직업에 대한 지식을 전달하는 책이라 좋았다.

먼저 읽게 된 “공항”편은 어린 두 조카들에게 하늘을 나는 비행기를 타고

국내뿐 아니라 해외 많은 다른 나라를 갈 수 있는 공항을 만화속 주인공들의

모험적 이야기를 따라서 공항에 관한 역사부터 시작하여 공항은 어떤 일을 담당하고

또한 비행기를 조종하는 비행사부터 승무원, 항공 교통 관제사, 항공 정비사, 승무원..등

각각의 직업에 따른 역할은 무엇이며 그 중요성을 알려주기도 한다.

그리고 그 직업의 일꾼이 되기 위해서 필요한 자격증은 무엇인지도 알려주고 있다.

물론 학생때는 제일 중요한게 튼튼하고 건강한 몸과 마음이며 열심히 공부하는게

우선적으로 필요할 것이다.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우리나라 최초의 비행사인

안 창남과 여성 비행사 권 기옥은 어른인 나도 처음 아는 내용들이었다.

책을 읽어보면서 아는 사실도 있지만 몰랐던 사실들도 접할 수 있어서

상식을 넓힐 수 있어서 좋았다, 물론 아이들을 위한 책이라 어린 조카들 또한

재밌게 읽을 수 있고, 자신들의 장래를 위한 선택적 생각을 가져 보게 하는면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알찬 책이었다. 승객의 안전과 물류의 원활한 교류를 위해서

공항에 근무하는 여러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하는 일들이 중요성을 알게되고,

또한 그들에 대한 고마움을 느낄 수 있게 해주고, 자신들의 미래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 보게 하는 좋은 책이라 본다, 그리고 책속의 이야기도 재밌었다.

물론, 미래의 희망인 조카들도  재밌게 읽고 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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