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탐험 꿈발전소 : 병원 미래탐험 꿈발전소 5
배경희 지음, 문인호 그림 / 국일아이 / 2011년 7월
평점 :
절판


"생로병사"라는 말이 있다. 불교佛敎)에서 인간(人間)이 반드시 겪어야만 한다는

네 가지 고통(苦痛), 즉 태어나 늙고, 병들고, 죽는 네 가지의 고통(苦痛)을 말한다.

그중에서 병들었을 때 우리는 병원을 찾게 된다. 물론 고통스러운 상황이다.

병원은 아픈 곳을 치료해주는 고마운 곳이다. 병원에 가면 많은 의료진이 있다.

물론, 병원에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의사, 간호가를 비롯한 아픈 부위에 따라서

내과, 치과, 이비인후과...등을 비롯한 의료에 필요한 일들을 하는 사람들도 많다.

그리고 지금껏 치료 방법이 없어서 고치지 못하는 환자들을 위해서 새로운 치료

방법을 찾으려고 힘쓰는 분들도 있다. 의료는 많이 발전을 해왔지만 아직도 고치지

못하는 병명으로 인해서 힘들어 하는 환자도 있다. 하여간 병원은 아픈 이들을

치료해주는 고마운 곳이다. 요즘은 대부분의 아이들의 탄생을 병원에서 맞이한다.

죽을 때 까지도 병원과 연관되기도 한다. 그래서 병원은 우리와 친숙하기도 하지만,

가기를 꺼려하는 곳이기도 하다. 제일 좋은것은 건강하게 사는게 최고인것이다.

어린 아이들은 아플때 병원에 가면 주사 맞는게 무서워서 가기를 꺼려 한다.

하지만 아플 때 병원에 가야 한다는건 알고 있다. 그리고 병원을 다녀오면 아프지

않다는 것도 안다. 그래서 아픈 곳을 고쳐주는 의사선생님과 간호원을 보면 나도 커서

의사, 간호원이 되고 싶다는 장래 희망을 가지기도 한다. 어린이 꿈발전소의 “병원”편은

병원에서의 근무하는 여러 직업들과, 그들이 하는일에 대해서 알아보고

어린이들이 장래의 희망를 정하는데 있어서 꿈과 희망을 열어가는데 도움을 주려했고,

또한 어린이들이 읽기 편하게 만화로 엮어져서 좀 더 쉽고 이해하기 쉽게 재미를 가미한

병원에서의 모험을 다뤄서 병원에서 근무하는 분들에 대한 생각과 어린이들이 장래의

희망을 선택하고 그려 보는데 도움을 주는 꿈과 희망의 갖게 해주는 책이라 본다.

더욱이 초등교과와 연계되어 있어서 초등학교에 다니는 조카가 읽는데 어렵지 않다.

책속에 병원 속 직업들( 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임상 병리사, 방사선사 등 의료기사,

병원코디네이터) 등 자신에게 맞는 것은 무엇인지 확인해보게도 한다.

방학을 맞은 어린 조카들에게 읽혀지기에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드는 책이었고,

또한 아이들이 장래의 희망에 대히서 자신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볼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과  기대를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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