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번 직업을 바꿔야만 했던 남자
정철상 지음 / 라이온북스 / 2011년 7월
평점 :
절판


사람이 살아감에 있어서 꼭 필요한 것이 ‘의, 식, 주 ’라는 것은 모두 아는 사실이다.

태어나서 성장과정을 거치는 기간 동안은 보통 대다수의 사람들은 부모의 그늘에서

보호를 받으며 성장하게 된다, 하지만, 성장하여 스스로 밥 벌이를 할 수 있는 나이가

되면 사회라는 넓은 세상으로 나와서 직업을 가짐으로서 자신만의 삶의 모습을

맞이하게 되고, 많은 도전과 기회를 맞기도 하고, 실패를 경험하기도 한다.

사회적 현실은 부모과 가족의 보호 속에서의 생활과는 다른 각자의 책임하게

냉정한 삶의 현장을 걸어가야만 한다. 그 길은 누구에게는 쉽게 잘 풀리기도 하지만,

다른 누군가는 멀고, 높게만 느껴지는 험난하고 앞이 보이지 않는 힘든 역경일 수 있다.

누구는 부모 잘 만나서, 누구는 운이 좋아서, 누구는 천재적 재능이 있어서..

잘 풀리는 사람도 있겠지만, 직장을 구하는 일에서부터 도전해서 실패를 

겪으면서 우리는 부모를, 환경을, 무능한 자신을 원망하기도 한다.

원하는 직업을 선택하여 만족하는 사람들은 소수에 지나지 않는게 현실이다.

솔직히 이 책의 작가와는 똑같지는 않지만 비숫한 상황들을 경험했고, 공감하는 바도

많다. 나 또한 직업을 자주 바꿨던 사람중의 하나이다. 그래서 더욱이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들을 떠올리기도 한다. 지나온 시간들을 돌아보면 아쉽고,

후회가 되는 순간들도 떠 오르며 시간들 돌릴 수 있다면 그렇지 않았을 껄 하고

생각 할 때도 있다. 하지만 지난 과거일 뿐 현재의 최선이 미래의 모습을 만들어

갈 뿐이다. 이 글의 작가 보다는 좀 더 살았지만, 같은 세대로 공감하는 부분들이 많다.

이글의 작가는 자신의 방향을 찾았지만, 나 자신은 아직까지도 진행형이다.

더욱 분발해야 한다는 것도 안다. 이 책은 작가가 지내온 과거의 힘든 과정과 고비를

맞이하면서 포기하지 않고 자신만의 성공적 삶의 모습을 이야기 하고 있다, 그리고

힘들어 하는 이들에게 용기와 힘과 희망을 주기 위한 길을 알려주기 위한 책이다.

자기 계발을 위한 꾸준한 노력과 책을 통한 많은 지혜를 얻어 각자 자신만의 후회없는

성공적인 인생모습을 만들어 가기 위한   삶의 전략을 위한 모습과

방향을 제시해주는 올바른 지침의 책이라 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