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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경영
김채송화 지음, 이익재 사진 / 초록나무 / 2011년 9월
평점 :
절판
오늘은 사는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생활 속 직장, 가정, 그 외
소속 집단 속에서 웃음과 즐거움, 행복감을 가지며 살기도 하지만,
슬픔과 고통, 스트레스의 연속으로 힘들게 살아 가는 경우가 많다.
그 중에서 사회생활에서 부딪치는 상사와 부하직원간의 관계에서부터
동료간의 관계, 거래처와의 관계..등 부딪치는 관계 속에서 늘 예고 없이
갈등과 스트레스, 고통...등 수 많은 어려움을 가지고 고민하며 살아가는
생활인들이 있다. 또한 생활 속에서 긴장과 불안한 심리의 상태로 하는
일마다 꼬이고 좌절을 느끼고 회피하고픈 경험을 하기도 한다.
이에 ‘심리경영’은 위의 문제점들에 대한 해결책으로 웃음의 필요성을 말해주고,
긍정적 마인드를 가지도록 알려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경영자로서의 리더를 포함한
기업내 조직원과 외부적 관계자와의 관계를 매끄럽고 원활하게 풀어주고,
활력을 찾아주어 즐겁게 일을 하도록 도움을 주는 내용을 담아내고 있다.
지금은 자본주의 4.0시대로 불린다. 함께 성장하고, 마음을 여는 소통문화,
따뜻하게 보살피는 사회를 핵심으로 삼고 있다고 말한다.
이 책에서 핵심 내용은 소리 내서 웃어보라고 한다. 하하하 또 하하하
크게 소리쳐 많이 웃을수록 큰 에너지를 만들어낸다고 한다.
웃음이 주는 긍정적인 요소와 많은 사례들을 통해서 고정적인 사고의 틀을
깨고 나와 스스로 즐겁게 살아가는 법을 말해주고 있다. 웃음으로 해서
위기를 극복할 지혜를 모으고, 상상의 미래를 자신의 원하는 삶을 만들어가고,
웃음을 통해 융합이 이뤄지고 자신을 변화시키고, 조직을 변화시키는
파워를 가지게 된다고 말해준다. 웃음은 만병통치약이라 생각된다.
또한 자신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면 훨씬 안정된 자신을 찾을 수 있고,
남다른 가치와 자존감이 한계를 가뿐히 뛰어넘는 원동력이 된다고 한다.
책에는 홍소, 파안대소, 웃음, 비웃음, 박장대소, 요절복통 하는 웃음 등,
웃음의 종류도 여러 가지고 표현 방식도 다양하다는 걸 알게 된다.
마음을 여는 세 가지 열쇠는 진심어린 사과의 언어, 친밀감을 느끼게 하는 웃음,
감탄의 언어가 있다고 말한다. 오래전 TV에서 코미디 프로 “웃으면 복이 와요”
프로가 생각난다. 참으로 오랜 시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는 제목과 즐거움을
프로였다. 이 책이 말하는 웃음과 상통한다는 느낌을 받는다.
웃음에는 용서하고 화해하고 소통이 있고, 자본주의 4.0시대가 요구하는
경청하고 존중하는 리더, 힘들 때 위로해줄 수 있는 리더,
성과를 격려해줄 수 있는 리더 분위기를 살려내는 유머 한마디로 직원들을
활짝 웃게 해줄 리더를 시대가 이제 더 원한는 해답이 되고 있다.
표정에서 좋다, 긍정적이다, 성장하고 있다, 좋은 운과 기가 살아있다가
보여지고, 느낄 수 있을 때 성공적인 행복한 삶의 활력소 에너지가 충전된다.
또한 책 속에는 웃음 운동법 3단계 과정과 웃음 훈련 2단계 내용을 담고 있고,
습관 바꾸기에 활용하는 웃음 운동법을 소개하고 있다. 웃음은 자기 조절능력이요
관계능력이요, 절대긍정이다 환경을 바꾸는 긍정적인 언어로 열정이 있어야
호기심을 생기고, 호기심이 있어야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나온다 말해준다.
책속에 소개된 많은 사례들과 경험의 이야기를 통해서 웃음이 주는 많은
긍정적인 마인드로 자신은 물론 기업의 성장 발전을 함께 이뤄가는 성공전략을
배우게 된다. 중요한 건 맘껏 웃는 하하하 실천방법을 생활화하여
항상 활기차고 행복한 삶을 펼쳐나가는 자세가 필요함을 알려주는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