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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의 심리학 - 어떤 상황에도 긴장하지 않는
사이언 베일락 지음, 박선령 옮김 / 21세기북스 / 2011년 8월
평점 :
절판
최근에 읽어 본 여러 분야의 책들을 접하면서 많은 정보를 얻게 되었다.
그 중에서 심리학 서적은 읽을수록 흥미롭고 관심이 생기는 분야의 책이었다.
우선은 나 자신의 심리를 확인 해보는 시간이 되기도 하고, 상대방의 심리도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심리학은 우리의 삶을 건전하고, 풍요롭게
스스로의 자아를 찾게 해주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게 도움을 주는 학문이다.
"부동의 심리학"은 내가 살아오면서 항상 겪었던 고민과도 관련된 내용들을
담고 있어서 무척 기분좋게 읽을 수 있었고, 내 자신이 가져야 할 필요한 것과
어떻게 하면 슬기롭게 흔들림 없이 중압감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해 준 내게 필요한 책이었다. 늘 시험과 결정적인 순간에
실패를 받아들어야 했던 나 자신의 나쁜 상황들과 경험을 돌아보고 문제점을
찾아내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통해서 성공적인 마인드를 갖게 하는데
도움을 주는 지침서의 책이었다.
책 속의 내용을 보면 “초킹”현상에 관하여 여러 시각으로 말하고 있다.
글래드웰은 자신의 본성을 잊어버린 채 지금 하는 일에 대해 너무 많은 생각을
할 때 발생하는 현상으로 말했고, 또 초킹은 어떤 상황에 대한 지각의 스트레스
반응으로 발생하는 좋지 않은 결과라고도 말하기도 한다.
그리고 중압감을 느꼈을 때 “초킹”은 발생한다.
결정적인 순간에 중압감으로 인해 최악의 실패를 맞이하게 되는 이유는
무엇이며,그 위협에서 벗어 날 수 있는 방법을 많은 경험적인 근거와
사례를 통해서 좋은 성과를 거두기 위한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분명 나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겪었던 중압감의 순간에는 스트레스,
심리적 압박,..등 많은 불안요소들이 가지고 있게 된다. 이러한 상황의 문제점을
찾고,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이 책에는 충분히 납득이 가는
설득력 있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심리학의 문제점은 나 자산에서 시작해
나 스스로에게서 해결책을 찾아내고 있다. 중압감이라는 악마의 저주에서
벗어나기 위해 제시된 방법들에는 연습, 훈련, 자존감, 홍수요법, 명상, 몰입,
그 외 많은 풍부한 해결 방법들이 제시되어 있다. 이 책으로 도전에 불안을
가지고 힘들어 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꺼란 생각을 해본다.
나 자신에게는 유익한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