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시간, 나는 나를 브랜딩한다 - 작은 차이로 특별해지는 SNS 콘텐츠 마케팅 노하우
윤소영 지음 / 도마뱀출판사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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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퍼스널 브랜딩과 SNS 콘텐츠 마케팅의 중요성이 커진 시대, 나를 잘 팔아야 살아남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다양한 강의와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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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브랜딩 관련 책을 몇 권 읽어보니 공통적으로 중요한 메시지는 이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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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 알고 잘 하는 것을 다양한 플랫폼에 꾸준하게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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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잘 하기 위한 저자의 경험에서 얻은 노하우들을 알려주는데 같은 방법들도 있고 그 저자만이 알려주는 유일한 방법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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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이 방법들을 다 우리 것으로 만들어 내 브랜드에 날개를 달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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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한 시간 나는 나를 브랜딩한다' 는 크게 4가지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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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브랜드를 위한 워밍업

2️⃣ 고객을 끌어당기는 법칙

3️⃣ 수익화하는 방법

4️⃣ 마인드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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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주로 알려주고 있는 플랫폼은 네이버 블로그와 인스타예요. 우리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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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밍업에서는 아이디부터 프로필 등 플랫폼 설정하는 방법들을 아주 자세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브랜딩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이 느끼는 '너무 기초적인 것이라 누구에게 물어보기 부끄러운' 것까지 하나하나 알려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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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인스타 통계를 알 수 있는 프로페셔널 계정 전환이 유료인 줄 알고 안 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보고 당장 전환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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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랫폼을 마련했다면 이제 그 안을 채워나가야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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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콘텐츠 마케팅 퍼널에 대해 이해하고 잠재 고객이 궁금해할 만한 정보, 검색해 볼 것 같은 콘텐츠를 만들어야 해요.

콘텐츠 소재를 찾는 방법과 상위 노출 · 알고리즘 공식, 소통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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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가 가장 원하고 바라는 수익화에 대해서도 놓칠 수 없겠죠?

​

무료와 유료 제공 콘텐츠의 경계를 확실히 하고 나만의 가격 단가표를 스스로 정해두어야 합니다.

다양한 수익화 모델들과 창업에 대한 좋은 정보도 나와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으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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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스널 브랜딩에서 제일 중요한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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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북스타그램을 하면서 이 늪에 빠져 힘들었는데요. 그것은 바로 '비교'였어요.

비교의 늪에 빠지지 말고 방향성을 가지고 배워나가면서 꾸준하게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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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무엇보다도 '내가 왜 이걸 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답할 수 있어야 해요. 내가 이것을 하는 '나만의 이유' 그것이 꾸준히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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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브랜딩을 시작하시려는 분들께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플랫폼 사용이 익숙지 않으신 분들에게도 좋은 가이드가 되어 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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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스널 브랜딩!! 누구나 할 수 있지만 누구나 성공하지는 못할 겁니다.

​

제대로 된 방법을 알고 꾸준히 한다면 성공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더 이상 미루지 말고 우리 함께 해 보아요~



책키라웃과 도마뱀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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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우리도 잘 쓸 수 있습니다 - 카피라이터가 알려주는 글에 마음을 담는 20가지 방법 ㅣ better me 1
박솔미 지음 / 언더라인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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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쓰는 모든 글은

'오늘 하루'라는 드라마의 대사이자,

'나'라는 작품의 설명서이며,

'내 마음'이 읊어내는 노랫말이에요.

P.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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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여는 글에 나오는 이 문장은 저자가 이 책을 써도 좋겠다고 결론을 내린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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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내 인생'의 주인공이고 내가 쓰는 글은 주인공의 삶을 가장 잘 보여 주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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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는 우리의 마음이 글에 잘 담길 수 있도록 자신의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20가지를 말하고 있는데요. 그 중에 몇 가지만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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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달하고자 하는 것이 분명하면 글쓰기는 쉬워집니다. 내가 진실로 전달하고 싶은 마음이 뭔지 헤아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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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나를 위해 공들여 써주는 글인 일기를 써보면 내가 쓴 글의 힘을 딛고 삶의 애착을 가지게 된 자신을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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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보편적인 단어가 떠오르는 자리에 낯선 단어는 신선한 매력을 풍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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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나 표현은 평범해야 글이 멀리 나아갈 수 있어요. 누구나 이해하고 공감하는 글이 좋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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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버리듯이 보내지 말고, 잘 살피고 다듬어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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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글쓰기 기술은 순수한 마음을 가지는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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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이 심심하고 지루할 땐 말꼬리에 변주를 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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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진짜 이유, 진짜 목적, 진짜 대상을 찾으려고 애쓰세요.

​

▪ ㅋㅋ, ^^ 로 때우던 자리를 의미있는 단어로 고르는 연습을 해보세요.

​

▪밑밥 같은 단어(근데, 아니, 그러니까...)는 잘라내고 단도직입적으로 할 말만 남기세요.

​

▪자랑하려고, 다른 사람을 비꼬려고 글을 쓰지 마세요.

​

▪ 짧고 보기 쉽고 읽기 쉽게 제목을 지어 눈길을 사로잡으세요.

​

​

(나머지는 책을 통해 확인해 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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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문장을 만들며 반드시 점검해 보면 좋은 것을 소개해 주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마지막으로 다듬은 문장이 내 첫 마음을 간직하고 있는가 입니다.

우리 마음을 글로 옮겨 담을 때 너무 눈치보지 말고 너무 깍지도 말아야 겠어요.

​

​

좋은 글의 목적은 좋은 삶에 있습니다.

P.204

​

저자는 글을 쓴다고 글이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글과 닮은 모습으로 살 때 비로소 완성되고 글을 지키려면 행동해야만 한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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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에 앞에 저의 머뭇거림의 정체는 바로 이것이 아니었을까 해요. 과연 내가 쓴 글처럼 살고 있는가? 혹은 살 수 있는가? 하는 생각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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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이 가치가 있으려면 적어도 내가 쓴 글보다 나은 행동을 하며 살아야겠습니다.

​

​

스스로에게 글쓰기의 목적과 글의 내용에 무엇이 담겨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할 수 있게 해 준 책이었습니다.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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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팅 (업그레이드 특별판 리커버 에디션, 양장) - ‘더 행복한 삶’을 위한 작은 습관
오두환 지음 / 대한출판사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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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특별하지 않은 사람이 리스크 없이 안정적으로 상위 5% 부자가 되고, 부를 유지할 방법은 마케팅뿐이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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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월급쟁이는 될 수 없는 부자가 되려면 사업이나 투자를 해야 된다는 것은 누구나 알지만 마케팅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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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누구나 쉽게 어디에든 적용할 수 있는 마케팅 전략인 '오케팅'에 대해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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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팅은 기업, 제품, 서비스, 개인 등 어디에나 적용 가능하고 더 나은 삶을 꿈꾼다면 오케팅을 배워야 된다고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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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팅으로 '더 행복한 삶'을 얻을 수 있다고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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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정도 되니 '오케팅'이 뭔지 알아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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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팅은 6편 15계로 이루어져 있어요. (성경에서 가져오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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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바다를 항해하는 보물선에 비유하고 있는데 전 그냥 사업가라 생각하고 간략하게 요약해 보려고 합니다. (퍼스널 브랜딩이나 서비스라고 생각하시며 보셔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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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정신

​

1편 1계 - 영혼

→ 사업의 궁극적인 목표, 대의를 세워야 합니다. 이 대의는 사업을 멈출 때까지 존재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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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편 2계 - 보물

→ 대의를 뒷받침할 전략, 전술, 관리, 목표를 뜻합니다. 단기적인 목표와 규칙을 세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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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편 식사

​

2편 3계 - 성명

→ 브랜드에 제대로 된 이름을 지어야 합니다. 이름은 브랜드 자체이며 신뢰와 직결되기 때문에 대충 지어서는 안돼요.

​

​

2편 4계 - 식량

→ 장점, 팔 것, 일거리, 사업 영역 등을 의미합니다. 제일 자신 있는 것을 식량으로 삼아야 하고 최소 네 가지를 정하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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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편 5계 - 문제

→ 식량의 문제를 파악하고 개선해야 합니다.

​

​

3편 주거

3편 6계 - 위치

→ 우리 사업의 가치를 높이고 사업 영역별로 경쟁자를 선정해 그들에게 가르침을 얻으세요.

​

​

3편 7계 - 전략

→ 고객의 유형을 분석하고 유형에 따라 공략할 특별한 방법을 생각해 내야 합니다.

​

​

3편 8계 - 장벽

→ 경쟁사들의 전략을 예의주시하면서 방치, 모방, 혁신해야 합니다.

​

​

4편 의복

4편 9계 - 각본

→ 고객들이 공감할 만한 시나리오(스토리텔링)를 3개 정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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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편 10계 - 요약

→ 모든 것을 증명할 수 있는 슬로건을 만드세요.

​

​

5편 무리

5편 11계 - 소통

→ 자신은 물론 직원, 가족, 지인들까지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소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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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편 12계 - 출격

→ 베타버전 테스트를 거친 후, 시작한다면 로켓처럼 가차 없이 하고 의심된다면 처음으로 돌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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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편 경쟁

6편 13계 - 광고

→ 광고의 8원칙을 지켜 제대로 광고해야 합니다.(광고의 8원칙은 저자의 또 다른 책을 확인해 보세요.)

​

​

6편 14계 - 분석

→ 고객의 의견을 듣고, 반성하고, 개선하세요.

​

​

6편 15계 - 점검

→ 오케팅을 점검하고 도전을 멈추거나 포기하지 마세요.

​


​

저자는 이 오케팅을 끊임없이 반복하고 습관처럼 해야 된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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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이 오케팅하면 자기계발이 될 것이고

경영인이 오케팅하면 기업을 특별하게 운영하게 될 것이며

마케팅 담당자가 오케팅하면 제품이나 서비스를 특별하게 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

​

평범한 그 누구라도 특별해 질 수 있는 오케팅을 실천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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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맥스웰 사람을 움직이는 말의 힘
존 C. 맥스웰 지음, 양진성 옮김 / 토네이도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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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대중 연설을 하는 연사를 대상으로 쓰인 책입니다.

이는 좁은 의미의 대상이고 넓게 보면 '말하고 싶은 것이 있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이기도 해요.

​

​

대중 연설을 하지 않더라도 글을 쓰거나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들은 나누고 싶은 메시지를 제대로 잘 전달하고 싶고 소통이 잘되기를 바랄 겁니다.

​

​

저도 이 책을 대중 연설의 관점으로 보지 않고 콘텐츠 생산자로서 읽어 보았어요.

​

​

16가지 법칙 중 가장 도움이 되었던 3가지를 나누어 보려 합니다.

​

​

☝🏼 신뢰의 법칙

​

우리가 전달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메시지는 바로 우리가 살아온 삶입니다.

​

당신이 누구인지가

당신이 하는 모든 말에 신뢰를 더해 준다.

P.18

​

우리가 살아온 삶과 전혀 다른 말을 한다면 진실성이 결여되고 우리의 커뮤니케이션은 성공할 수 없을 거예요.

​

​

🌳 신뢰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

1. 투명하라.

2. 일관성 있게 행동하라.

3. 훌륭한 본보기가 되어라.

4. 역량을 갖춰라.

5. 신뢰를 쌓아라.

​

​

👉🏻 신뢰를 얻는 동기는 다른 사람을 진심으로 돕고 그들에게 이익을 주기 위함이어야 해요. 사람들은 느낌으로 다 압니다. 선한 동기가 있고 진심으로 자신을 도우려 한다는 것을.

​

​

​

✌🏼 콘텐츠의 법칙

​

​

​

🌳 콘텐츠를 만들 때 따라야 할 9단계

​

1. 청중에서부터 시작하라.

👉🏻 훌륭한 콘텐츠는 청중을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되요.

​

2. 당신의 강점 분야에 머물러라.

👉🏻 내가 잘 알고, 잘할 수 있는 분야에 집중해야 합니다.

​

3. 논지를 정립하라.

👉🏻 핵심 메시지를 한 문장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

4. 리서치를 하라.

👉🏻 메시지에 딱 맞는 이야기, 인용문, 생각, 아이디어, 예시들을 찾고 저장해 두세요.

​

5. 아웃라인을 만들어라.

👉🏻좋은 아웃라인은 각각 돋보이는 동시에 전체의 흐름이 있어야 합니다.

​

6. 뼈대에 살을 붙여라.

👉🏻 교육(배우기), 몰입(하기), 오락(느끼기), 심미(존재하기)의 방식을 많이 추가하세요.

​

7. 아이디어의 활주로를 만들어라.

👉🏻 초반 5분 청중에게 다가가고 마무리는 청중이 도움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가게 하세요.

​

8. 전환을 계획하라.

👉🏻 청중을 놓치지 마세요.

​

9. 울림을 주는 문장을 활용하라.

👉🏻 훌륭한 연사들을 공부해야 합니다.

​

​

💬

콘텐츠를 열심히 만들고 모든 메시지가 최고가 되도록 노력해 가치 있는 것을 말하면 사람들은 귀 기울이기 시작할 거예요.

의미 있고 공감 가는 메시지를 위해서는 매일 새로운 것을 배우고 질문하고 탐구해야 해요.

우리가 계속 성장한다면 늘 가치 있는 콘텐츠를 만들게 되겠죠?

​

​

👌🏼 소통의 법칙

​

청중이 전부다

​

모든 법칙에 가장 중요한 전제는 바로 '청중이 주인공이다'입니다.

​

들어주는 사람이 없으면 무슨 소용이겠어요?

​

청중에게 초점을 맞추는 연사는 소통하는 사람입니다. 소통이 없으면 콘텐츠에 관심은 보일지 몰라도 영감을 얻지는 못할 거예요.

​

​

🌳 소통을 위한 열쇠

​

1. 당신이 주인공이 아님을 깨달아라.

2. 첫인상을 최고의 인상으로 만들어라.

3. 그들의 세상을 의도적으로 이해하려고 노력하라.

4. 인간적으로 다가가라.

5. 카리스마를 키워라. ( 타인에게 집중하며 초점을 맞추는 것)

​

​

👉🏻 사람들은 자신에게 관심 있는 사람에게 관심을 보입니다.

​

​

💬

​

훌륭한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서는 언제나 청중에게 초점을 맞추고 대중과 소통할 수 있어야겠어요.

​

​

대중 연설을 업으로 삼은 사람뿐만 아니라

내 안에 하고 싶은 말과 전하고픈 메시지가 있는 사람이라면 '사람을 움직이는 말의 16가지 법칙'을 흡수해 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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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 씽킹 - 탁월한 결과에 이르는 생각의 디테일
셰인 패리시 지음, 최호영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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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아주 사소한 일에서부터 중대한 일에 이르기까지 매 순간 의사 결정을 하며 살아갑니다.

우리는 늘 좋은 결정을 하기 원하지만 생각대로 잘 되지는 않는 것 같아요. ^^

​

​

이 책은 현명한 판단을 할 수 있게 해줄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

​

1️⃣

​

제일 먼저 현명한 판단을 방해하는 보이지 않는 본능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

​

🌳 저자는 이를 기본값이라 말하는데

​

✔ 감정 기본값 : 인간은 감정에 더 잘 반응한다.

✔ 자아 기본값 : 우리의 자존감이나 지위를 위협하는 것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 사회적 기본값 : 사회집단의 표준을 따른다

✔ 관성 기본값 : 습관에 젖어 편안함을 추구한다.

​

​

이러한 기본값은 우리를 생각 없이 반응하게 하고 무의식적으로 살게 한다고 해요.

​

​

👉🏻 이 파트를 읽고 곰곰이 생각해 보면 내가 얼마나 기본값에 충실한 선택과 판단을 하고 살았는지 알게 됩니다.

​

​

2️⃣

​

다음으로는 기본값의 작용을 멈추게 하기 위해 우리의 강점을 키우고 관성이 잠재력을 끌어내게 해야 합니다.

​

🌳 우리에게 필요한 핵심 강점은

​

✔ 자기책임

✔ 자기이해

✔ 자제력

✔ 자신감입니다.

​

👉🏻 이 강점이 몸에 익을 때까지 계속 반복하고 연습해 나가야 해요.

​

​

3️⃣

​

강점을 강화하면서 자신의 약점도 관리해야 합니다.

​

🌳 약점을 관리하는 방법은

​

강점을 강화해 후천적 약점을 극복하는 것과 안전장치를 마련하는 것이 있습니다.

​

​

​

4️⃣

​

기본값을 재프로그래밍 했다면, 이제 의사결정의 기술을 익혀야 합니다.

​

결정은 선택과는 다른 것으로 의식적인 사고가 수반되는 선택임을 먼저 알아야 해요.

​

​

🌳 의사결정 과정

​

문제 정의 → 가능한 해결책 탐색 → 대안 평가 → 판단 → 최선의 대안 실행

​

​

📚

​

저자는 결정을 평가할 때는 결과가 아닌, 결정 과정에 초점을 맞춰야 된다고 말합니다.

좋은 결정이란 좋은 결과를 내는 것이 아니라 결정에서 배우고 과정을 개선함으로써 장기적으로 더 나은 결과를 확보하는 것이라고 해요.

​

​

👉🏻 옳은 결정이 항상 의도한 결과를 낳지 않아요. 우리는 그저 가진 것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

​

​

🌳 최고의 결과를 얻기 위한 결정을 하기 위해서는

​

기본값을 억제하는 능력, 이성과 성찰을 위한 공간을 확보하는 능력, 효과적인 결정을 위해 원칙과 안전장치를 사용하는 능력이 있으면 되지만

​

​

​

🌳 나 자신에게 가능한 최고의 삶을 살고자 하고 좋은 판단력을 키우고 싶다면

​

"내가 삶에서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원하는 것은 진정을 원할 만한 가치가 있는가?"

​

​

에 대해 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

​

​

💬

​

전 평소에 결정하는 것을 매우 싫어해서 간단한 결정은 다른 사람에게 맡기고 중요한 결정은 빠르게 해버리는 성향이에요.

​

​

(집 살 때도 한 군데만 보고 결정 ㅋㅋ)

​

​

결정에 많은 생각을 하는 게 너무 부담스럽고 결정에 대한 책임을 지고 싶지 않다는 이유가 큰 것 같아요.

​

​

앞으로는 책에서 배운 데로 기본값을 억제하고 강점은 강화, 약점은 잘 관리하면서 의사결정 기술을 연습해야겠어요.

​

​

좋은 결과를 바라는 결정이 아닌 결정 과정에서 후회는 남지 않을 결정을 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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