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망진창 월화수목금토일 ㅣ 춤추는 카멜레온
아멜리 그로 그림, 밀리 카브롤 글, 조정훈 옮김 / 키즈엠 / 2016년 5월
평점 :
절판


 

엄마도 공감,

아이도 공감되는 그림책입니다..


 

무슨일이 일어났길래

일주일이 엉망진창일까요? 저도 궁금합니다..^^;


​ 

개구쟁이 소년이 문을 빼꼼 열고 눈치보는 모습이

영락없이 울 꼬맹이와 닮았어요..ㅋㅋㅋ

동화구연 qr code를 활용하면 좋을 키즈엠도서..인것은 다 아시고 계시겠죠?


전 잘 보는 책을 즐겨찾기 해놓고

자주 들려줍니다..^^



​

월요일은 욕실에서,

화요일은 정원에서

수요일은 방에서,


장소를 바꿔가면서 사고를 치는 아이군요..ㅋㅋ

하지만 아이는 왜 엄마아빠가 화를 내는지 전혀 이해를 못하고 있어요..

왜냐하면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거든요..


​


목요일은 침실에서,

금요일은 세면대에서

토요일은 주방에서


또 문제를 일으켰네요..

부모님이 좋아하는 않는 문제를요..ㅎㅎ


 

당연히 아빠엄마는 그런 아이를 이해하지 못하고,

또 아이도 화내는 엄마아빠가 이해가 안되는 상황이지요..

​

 

하지만, 일요일은 달랐어요..

아이는 얌전하게 그림을 그리고, 산책을 하고, TV를 보았거든요..ㅎㅎ

엄마는 아이가 어디가 아파 말썽을 안부리는줄 알았어요..


하지만...

아이에게는 그냥 일요일은 그저 얌전히 지내는 날일 뿐이죠..


이 책을 읽고, 아이는 자신의 입장 뿐만 아니라 부모의 입장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겠죠?

생각만 해도 뿌듯해지는 순간입니다.

 

이 책은 아이가 자신의 행동을 되돌아보고 부모의 입장에서도 한번쯤 생각해볼수 있는 계기가 주는 책 같아요..

키즈엠도서 엉망진창 월화수목금토일


내용이 신선하기도 하고,

또 책속 아이의 행동을 부정하는 5살 아들램의 행동을 보면서

재미있게 책놀이,표정놀이 해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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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 킹콩 ㅣ 춤추는 카멜레온
딘 러셀 지음, 클로에 엘리엇 그림, 권미자 옮김 / 키즈엠 / 2016년 6월
평점 :
절판


5살 아들넘과 똑같은 행동을 하는 스 몰 킹 콩 을 만나봤어요.


제이콥군이 읽으면서 어떤 생각을 할지 저도 궁금한데요.

같이 보시겠어요?


 

책소개

-키즈엠 그림책추천

 

 

표지의 스 몰 킹 콩 의 표정이 심상치 않아요.

Jacob says, 얘 표정이 왜그래요? 화가 난것 같아요.

 

 

​

스몰킹콩의 표정을 살피면서 책을 보면

정말 재미있어요.

혀를 낼름거리고, 눈꼬리가 올라가고 코평수의 크기 등등에 따라

심적 변화를 느낄수 있거든요..

 

​



왜 화가 난걸까요?

배가 고파서예요..


그런데 먹을 생각은 안하고, 그냥 짜증만 내고 있네요..

청개구리에게도 칫

뱀에게는 혀를 낼름거리죠..

아빠와도 놀기 싫다네요..



어쩌지?



 

아무리 짜증을 내고 화를 내고 틱틱거려도

기분은 나아지지 않았어요.

어떻게 이 기분을 풀수 있는지 알지 못하는군요..



 


그때 엄마고릴라가 나타나 바나나를 건네주고 안아주었어요.

그러자 기분이 좋아졌고,

친구들과도 재미있게 놀 수 있었지요..



이 책에서 아이는 자기도 모르는 자신의 행동을 책속의 스 몰 킹 콩 을 통래 볼수 있어요.

이유는 말하지 않으면서 짜증만 내는 그런 모습이요..

하지만 그 원인을 찾아 해결하면 기분이 좋아진다는 것도

이 이야기를 읽고 깨닳을수 있을 거예요.


5살 제이콥군은

초반에 스몰킹콩이 배가 고프다는 말을 하자

바로 일어나서

" 그럼 내가 먹을 것을 가져다 줄께.." 라고 말하더라구요.

그리고 실제로...ㅋㅋㅋ

먹을것들을 많이 가져다 주었답니다. ㅋㅋㅋ


이 책을 통해 친구나 동생이 짜증을 내는 행동도 너그럽게 이해해줄수 있는 아량도

배울수 있겠죠?



 

​

 

키즈엠 그림책 신간들은

첫장 상단에 QR코드가 있는데, 이걸 스마트폰으로 찍으면 구연동화를 들을수 있답니다.


 

즐겨찾기(좋아요)로 등록해놓으면

언제 어디서든지 해당하는 구연동화를 들을수 있어서 너무 편하고 좋아요.

 

5살 꼬꼬마인 제이콥군이 자신의 행동과 비슷한 스몰 킹콩의 모습을 보면서

그리고 그와 공감하면서


화가 나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나는 그러지 않을거야..


라는 배움을 얻고 한층 더 성숙하길 바래봅니다.



"스 몰 킹 콩" 그림책추천 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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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가 나타났다! ㅣ 피리 부는 카멜레온
천미진 지음, 한상언 그림 / 키즈엠 / 2016년 7월
평점 :
절판


 

 


TV에 보면 동물과 교감하는 하이디 이야기를 가끔 만나게 되는데요.

저도 하이디처럼 동물과 교감하는 능력이 있었으면 하고 바랄때가 있었죠..

물론 지금도 그렇지만요..

(다만 그럴 능력이 없다는걸 아는 지금은 아쉽기만...ㅋㅋㅋ)



그 피를 이어받았는지

5살 울 꼬꼬마도 동물을 참 좋아라~ 합니다.

하원하고 돌아오면 울집 개님 코코와 대화도 하죠...ㅋㅋㅋ


" 형 왔다...ㅋㅋㅋ"


울 집 개님은 참고로 14살이라는...ㅋㅋㅋㅋ



 

유아그림책 상어가 나타났다 책은

주인공인 어부가 겁쟁이 상어와 교감하고 진정한 친구가 되는 이야기예요.


​

책읽기


겁쟁이 상어가 있어요.

또 고기를 잘 못잡는 어부가 있었지요..


 


배가 고파서 도저히 참을수가 없던 상어는

용기를 내어 물고기떼를 쫒다가 그만 어부의 그물에 걸리고 말았지요.. 

​

​

​

​

 


상어는 너무 놀라서 무서워서 눈물을 뚝뚝~~

어부는 이런  상어가 불쌍한 생각이 들어

그물을 풀어 살려주었답니다..




​

 

 


어부에게 고마움을 느낀 상어는

그 후 매일 바다에서 어부를 기다렸어요.

어부는 그런 상어에게 물고기도 주고~

둘은 서로 친해졌답니다. ^^


​

그런데 어부에게 고민이 생겼어요.

매일 상어가 배 가까이 있으니 물고기들이 어부의 배 근처에 얼씬도 안하는거예요..

상어가 무서워서 말이죠..

가뜩이나 물고기를 못잡는 어부는 더이상 고기들을 잡을수가 없었답니다.


그래서 한숨을 푹푹~ 내쉬었지요.



 

그런 모습을 보고 상어는 자신때문이라는 걸 알게되고,

어부를 떠났어요..

그리고 한동안 보이지 않았지요.



 

 


그런데, 이게 왠일이예요?

어부의 배 쪽으로 물고기떼가...어부의 그물에 한가득 잡힌게 아니겠어요?



 

상어의 도움으로 이 날 이후 어부는

물고기를 많이많이 잡을수 있었지요..


어부를 위해 겁쟁이 상어는 용기를 냈던거죠...~~~


둘은 더욱더 친한 친구가 되었답니다.

제이콥군도 해피엔딩으로 엄청 즐거워했답니다. ^^


 

아이들에게 동물을 사랑하고,

그들과 교감하는 방법을 알게 해주는 책 < 상어가 나타났다 >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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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을 읽자 아이들을 읽자 - 마음을 여는 그림책 읽기
최은희 지음 / 에듀니티 / 2016년 7월
평점 :
절판


[자녀교육책]그림책을 읽자 아이들을 읽자,책육아맘이라면 필독! 


제이콥군이 돌쟁이였을 무렵, 저는 책육아를 시작했어요.

지금 생각하면 더 일찍, 태교때부터 했음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죠..ㅋㅋ


지금은 5살,

이제 제법 책속에 담긴 메세지를 이해하기도 하고,

모르는 걸 궁금해하기도 하는 단계예요..

제가 같이 그림책을 보면서 캐치하지 못한 것도 문득 툭툭 질문을 내던지는 모습을 보면 뿌듯하기만 합니다.



하지만,

저도 아직 잘 모르는 독서교육,

쉽지 않죠...ㅡ.ㅡ


이번에 정말 제가 도움을 많이 받은 자녀교육책인

< 그림책을 읽자 아이들을 읽자>책을 소개해볼께요.







저자인 최은희 님.

책 제목에서와 같이 

그림책을 읽고 또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을 읽는데 온 힘을 쏟았던 그녀의 실제이야기를 담은

자녀교육책이예요.





이 책에는 총 17권의 단행본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한권한권이 주옥같은 책이지만,단순히

책 내용이 아닌

선생님인 저자와 그녀의 학생들이 직접 나눈 대화가 고스란히 담겨있답니다.

그 내용들을 보면

어떻게 아이들의 눈으로 본 한권의 그림책 속에서 이렇게 수많은 느낌들과 생각들이 나오는지

감탄할수 밖에 없습니다.



​

​

 


첫 책은 < 강아지똥 >-길벗어린이


보잘것 없던 강아지똥이 부서지고 땅으로 스며들어 민들레 뿌리로 모여들었어요.

강아지똥처럼 별 쓸모가 없다고 생각되는 존재도 느리지만 부서지고 스며들어 민들레에게 도움이 되는 존재가 된거죠..


이 책으로 한글읽기가 더딘 한 아이가

더디지만, 한글자 한글자 읽어가는 모습을 보여주었지요.

간접경험이지만 제게도 그 감동이 전해져오더라구요.



​

​

​


그 다음책은 < 돼지책 >이예요.

엔서니 브라운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그림책이예요.






 


엔서니 브라운은 이 돼지책에 여러가지 장치를 해놨어요.

그 걸 찾는 재미가 있는 책이죠.

아이들은 이 돼지책을 보고 쉴새없이 숨은 그림을 찾아냅니다. 

아빠 양복의 돼지모양 코사쥬라던지.

벽지 꼭 그림이 돼지머리라던지..


정말 재미있죠..


그리고 이 장치들이 뭘 의미하는지 아이들은 상상하게 됩니다.



그리고 아이들은 엄마의 삶, 일하는 엄마, 양성평등에 대해 조금씩 이해하게 될겁니다.

  


 


다음책은 <아기돼지 삼형제와 못된 돼지 >책입니다.

많이 알려져 있는 아기돼지 삼형제 내용은 늑대가 나쁘고, 돼지는 착한 그런 내용이죠..


하지만 ㅇㅣ 책은 단순히 누가 나쁘다.착하다 로만 결론지을수 없는. 그 인물의 입장이 되어 그 마음을 이해하는 연습을 하게 해주는 책이예요.

왜 늑대는 돼지와 놀아주지 않은거지?

늑대는 왜 꿀차를 주지 않았을까?

등등 수많은 아이들의 질문이 터져나오지요.



이러면서 아이들은 나 아닌 다른 삶을 받아들이게 된답니다.




 


<으뜸헤엄이> 책도 참 감명깊더라구요.

이 책에서 배울수 있는 점은 여럿이 힘을 합치면 강한 존재도 이겨낼수 있다  정도로 알고 있었는데요.

이 주제 이외에도 어려운 환경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으뜸헤엄이를 보고,

지금 조건/상황은 안좋지만 자신감/자존감만 있다면 큰 일을 해낼수 있다라는 교훈도 얻을수 있는 값진 그림책이랍니다.



 이렇게 단행본 그림책을

저자가 상황에 맞게 읽어줌으로서 아이들의 생각을 읽어내고, 또 좋은 방향으로 개선시키는 모습을 볼수 있어요.

이게 진정한 의미의 독서교육인것 같아요.

이 또한 기술이 필요한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만큼 노력도 필요한 거겠죠?



아무나 이렇게 할수 있는 건 아니지만

책육아를 하는 엄마라면 적어도 이 책에 나온 단행본들을 읽어줄때 < 그림책을 읽자 아이들을 읽자 > 책을 가이드 삼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른의 눈으로 일방적으로 읽어주는게 아니라

아이들의 눈으로 그림책을 온전히 이해할수 있도록 가이드하는 스킬이 필요하다는걸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 그림책을 읽자 아이들을 읽자 > 책은

진정한 책육아, 독서교육이 뭔지 정확하게 알려주는

정말 고마운 자녀교육책입니다.



한가지, 개인적인 바램이 있다면, 본책과 이 책에 언급된 그림책들을 세트로 묶어서 같이 구입할수 있다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특히 책육아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될 거라는 확신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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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몸에 독이 쌓이고 있다
임종한 지음 / 예담Friend / 2016년 7월
평점 :
품절



내 아이 몸에 독이 쌓인다고?

이 세상 살면서 어쩔수 없는 일이라면서 그냥 넘겼던 내가 지금에서야 후회가 될줄이야..


현대에는 예전보다 더 많은 환경오염물질, 항생제, 살충제,미세먼지 등등이 우리의 건강을 해치고 있지만

직접적으로 와닫는 증상은 별로 없기에

그냥 알고도 넘겼다.






물론 모든 독성물질로부터 해방될수는 없다.

하지만 알고 있는 것과

모르고 있는것은 추후 정말 다른 결과를 낳는 것 같다.


저자인 임종한 님은 환경의학전문가로서

내 아이, 나의 가족의 건강을 해치는 오염원에 대해 아주 명쾌하고 정확한 정보를 이 부모육아책에 담았다.


​



프롤로그에서는

이유없이 아픈 아이는 없다

알아야 없앨수 있다.

생활속 해독습관을 실천하면 건강해질수 있다


라고 하는데, 100% 공감한다.


이 책에는 전문가다운 정보도 전달하지만

가정에서 엄마인 내가 내 아이,내 가족의 건강을 위해 실천할수 있는 깨알같은 팁을 전수해준다.

이 점이 < 아이 몸에 독이 쌓이고 있다 > 책의 큰 매력이라 할수 있겠다.



 


Part 1에서는

내 주위에 넘치는 환경오염물질에 대해 알려준다

가습기 살균제는 물론 가습기 사용도 안전하지 않다는 사실

--> 잘 관리하지 않으면 흡입독성의 우려가 있다


방향제 및 항균스프레이,새집증후군이 왜 위험한지 그리고 아이들이 장난감,유아용물티슈,주방세제 들의

위험요인에 대해 전문가적 관점에서 알려준다.

그리고 새집증후군의 대안이 될수있는

 솔트하우스에 대한 정보도 알수 있다.



주로 왜 이런것들이 내 아이,가족에게 독성을 일으키고 축적될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해주고,

그 대안을 제시하는 방법으로 기술되어 있어서

엄마라면 꼭 관심있게 읽어봤으면 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Part 2에서는

아이들의 먹거리에 존재하는 독성물질에 대해 언급한다.

화학조미료와 정크푸드,아이스크림,편의점 음식들, 짜장면의 진실 등

건강에 해로운 먹거리의 독성에 대해

엄마가 알아야 할 정보들이 가득하다







또한 과일에 있는 독성물질을 없애기 위한 저자의 꿀팁도 제공해주는데

엄마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일 거라는 확신이 든다.


​



 

Part 3에서는

어쩔수 없이 현대를 살아가면서 접하게 되는 독성물질로 인한

각종 질환에 대해 알려준다

-키를 키우기 위한 성장치료 (홍삼음료와 홍삼건강기능식품의 차이)

-환경호르몬

-항생제

-발암물질

-ADHD의 원인물질들

-전자파 등


최대한 피할수 있으면 피하면 좋을 것들에 대해 자세히 알려준다







난 이 부모육아책을 읽으면서 특히 5살 아들램에게 먹이고 있는 홍삼제품에 대해

면밀한 재검토를 하기 시작했다.

진짜 홍삼이 들어있는 건강기능식품은 뭔지~

어떻게 가려내는지~

앞으로는 매의 눈으로 현명하게 선택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part 4에서는

독성물질의 해독법에 대해 언급하고 있는데,

실제로 내가 제일 도움을 많이 받았던 부분이다.


매의 눈으로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독성물질은 현대를 살아가며 100% 피할수는 없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해독이 답이다.


​

​

​

이 책에는 내 아이에게 쌓일수 있는 독성물질을 해독하는 일상생활, 운동, 먹거리 등등의 정보에 대해 알려준다.


적절한 운동,

숙면

비타민B,C섭취

는 해독의 기본조건이다.


​

​

​

또한 해독을 위한 일상생활법으로는

목욕

(반신욕, 아이들에게 반식욕이 안좋다는 말도 있는데, 과하지 않는 정도의 바른 반식욕법이라면 도움이 된다)

배변

웃고 떠들기

스트레스 해소

등이 있으며,




해독에 좋은 음식으로는

-미역과 다시마

-덜 정제된 곡류(현미)

-슈퍼푸드

(14가지,프랫박사-출처: 콩,대두,귀리, 호박,시금치,브로콜리.블루베리,오렌지,토마토,연어,칠면조,호두,차, 요구르트)

사과

녹차

단식(요즘 핫한 디톡스 방법이다, 과하면 안되며 적절한 방법으로 진행해야 한다)

유산균


등등이 그것이다.



 


이외에도 영유아가 특히 피해야 할 화학물질 20가지가 있는데,

대부분은 살균제와 제초제,환경호르몬,중금속 등등이다.

이를 아이들이 직접 적으로 접촉할 기회는 없지만 여러 환경, 먹거리등에 의해 분명 노출될수 있는 위험이 있으니

엄마가 잘 기억해두면 좋을 것 같다.



 


부록에는 내가 평소에 궁금했던

식품라벨 읽는법

그리고 음식에 포함되어 있는 화학약품의 용어도 정리가 되어있었다.


검류,

글루탐산나트륨(이게 MSG다)

멜라민(식기류의 소재)

아스파탐

아질산나트륨

사카린

비스페놀A


등등 아이에게 해를 끼지는 화학물질명은 꼭 알아둘 필요가 있다.





이 책을 부모육아책으로 추천하는 이유는

부모로서 꼭 알아야 할 정보들이 가득하기 때문이다.


건강하지 않으면 돈,명예,지위등이 무슨 소용일까..다 부질없는 것들이다.

부모가 독성물질과 해독법에 대해 알고 아이들을 잘 가이드해준다면,

아이들은 그만큼 따라오게 되고, 건강한 습관을 기를수 있게 될것이다.


인스턴트,독성물질로 가득한 환경과 먹거리에 주의하자.

의외로 내 아이 주위에 해로운 것들이 많다.


< 부모육아책 : 아이 몸에 독이 쌓이고 있다 >

이 책에서 나온 독성물질에 대한 정보와 이를 없애는 팁들을 잘 기억하고 실천하면

분명 우리가족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을 받을수 있을 것이라 확신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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