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지키는 뇌과학 - 도파민에서 불안, 관계까지 뇌과학 명저 33 필독서 시리즈 32
여르미 지음 / 센시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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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뇌과학은 뇌과학과 심리학 분야의 대표 도서 61권을 33가지 주제로 정리해, 어려운 내용을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 책입니다. 전문 용어를 나열하기보다 도파민, 불안, 습관, 관계, 집중력, 회복탄력성 등 우리의 일상과 연결해 설명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각 도서의 난이도와 유용성을 별점으로 소개해 다음에 읽을 책을 고르는 데도 큰 도움이 되었고, 저자의 친절한 설명 덕분에 복잡한 개념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스마트폰 중독, 강박, 반복되는 실수처럼 누구나 공감할 만한 주제를 뇌의 작동 원리로 설명하고,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천법까지 제시하는 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평소 뇌과학에 관심은 있지만 전문서는 어렵게 느껴졌던 분이라면 입문서로 읽기에 좋은 책입니다. 저에게는 뇌를 이해하는 첫걸음이자, 앞으로 읽고 싶은 명저들을 발견하게 해 준 훌륭한 독서 가이드였습니다.


부록으로 "함께 읽으면 좋은 책 " 리스트도 참고해보세요




추천 대상

  • 뇌과학을 쉽게 이해하고 싶은 분
  • 심리학과 자기 이해에 관심 있는 분
  • 스트레스와 감정 조절의 원리를 알고 싶은 분
  • 뇌과학 명저를 읽기 전 전체 흐름을 익히고 싶은 분
  • 일상에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인사이트를 얻고 싶은 분




한 줄 평
뇌과학 명저 61권의 핵심을 가장 쉽고 실용적으로 연결해 주는 최고의 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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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천재들의 남다른 AI 활용법 - 수행 평가 · 학생부 · 진로 · 진학까지 한 번에
이보미 지음 / 미디어숲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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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순히 AI 사용법을 알려주는 데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AI를 학습의 도구로 삼아 사고력과 자기표현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전략을 제시합니다. 

수행평가 준비부터 포트폴리오 작성, 진로 탐색까지 실제 교육 현장의 사례와 구체적인 활용법을 담아 학생·학부모·교사 모두에게 실질적인 길잡이가 되어 줍니다. 

챗GPT를 보조교사로 쓰는 현명한 방법, 사이트 구글로 포트폴리오 만들기, 캔바 사용법, 수행평가 자료 작성 및 발표법부터, 진로나 적성 찾는데 AI를 활용하는 방법과, 나의 진짜 모습을 깨닫는 과정에서 AI가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들을 자세히 담았어요.

이 책을 읽고나서 아이의 책상위에 가지런히 세워두고 나왔습니다. 

특히 “AI가 숙제를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배움의 기회를 확장하는 도구”라는 메시지는 강력한 울림을 주더라고요.

이제는 “AI를 쓰지 마”가 아니라 “AI를 어떻게 제대로 활용할 것인가”를 알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책은 AI 시대에 맞는 공부법과 진로 설계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꼭 읽어야 할 안내서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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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공부 병목 찾기 - 학습컨디션 4축 설계
최정준 지음 / 바른북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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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전 제 아이의 병목이 어디에 있는지 확실히 알게 되었고, 

또 개선중입니다.


만약 자녀의 공부, 성적이 나오지 않는 이유를 정확하게 알고 싶으신 학부모님이 있다면 

이 책 꼭 읽어보세요.

어떻게 해야 할지 딱! 감이 올겁니다.


작가는 서울대 졸업후 다시 한의대에 가서 

현재는 한의사로 활동하고 있는 학습클리닉 전문가에요.



<줄거리>


아이의 공부는 네 가지 축에 의해 결정되고, 

이 네 축이 병목현상없이 톱니바퀴가 맞물리듯 조화롭게 진행되어야 합니다.

만약 이 중에 하나라도 막힌 지점이 있다면 

이를 뚫어주고 개선하도록 노력하면 자연스럽게 공부도 잘하게 된다는 결론인데요.

읽는내내 무릎을 치며 고개를 끄덕였어요.


- 능력: 타고난 인지력

-상태 : 공부를 위한 에너지 체력 수면, 식사, 운동 등

-마음: 불안증, 동기 멘탈

-공부판 :공부를 위한 시스템, 즉 환경(학원, 공부법 등)


이 4가지 축에 대해 다양한 예시를 들어 설명을 해주는데요.

책에 나온 "아이들의 증상, 행동"을 살펴보니 제 아이와 닮은 구석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더 이해가 잘 되는 것 같습니다.

아이의 문제라고 생각되었던 부분들이 다 이유가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은 순간, 

더이상 아이를 탓하게 되지 않더라고요


말도 더 예쁘게 나오고~

아이의 마음을 더욱더 헤아리게 되고, 

아이의 학습 환경을 한번 더 되돌아보게 되었어요.



이렇게 내 아이의 병목이 어디 있는지 알게 되었다면 

이제는 고쳐야겠죠.

병목을 최대 2개를 선택한다음 

90일동안 개선 노력을 해보는 겁니다. 

구체적인 방법은 책에 다 나와 있어요. 하라는 대로 해보면 됩니다


예를 들어 아이가 소음에 예민하다면 

조용한 환경을 주면 되고요.

비염, 두통에 시달린다면 원인을 찾아 고쳐주면 됩니다.

한번에 다 할수는 없으니 최대 2가지 축만 찾아서 개선해보고, 

그 후에 다른 병목을 또 수정해보면 되죠.


어렵지 않아요.

90일만 노력해보세요.

아이 임신하고 10달을 품었는데 아이를 위해 고작 3개월동안 못할 건 없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총평>

게으르고 

머리나쁘고

의지박약인 아이는 없습니다.

그저 막히는 병목 지점이 있을뿐...

이 책을 읽고 나서 전 분명히 개선할 수 있다고 확신했어요.




부록에는 도움이 되는 혈자리, 필드에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에 대한 정답, 실제로 아이의 병목을 찾아 개선할수 있는 실전워크북(시트)가 제공되서 두고두고 라미안드하며 활용해보려고 합니다.

저와 같은 고민이 있는 학부모님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책이에요.

술술 읽히는 책이니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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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 개념기본서 2-1 (2026년) - 2022 개정 교육과정 중등 숨마 수학 (2026년-2027년)
강순모 외 지음 / 이룸이앤비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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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응용, 심화가 모두 가능한 수학문제집이고 EBS 중학프리미엄에 문제풀이 영상이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설명이 자세하고, 중간에 수학에 흥미를 갖게 할만한 배경지식들이 있어서 지루함을 감해준다는 점도 장점이에요! 문항 수가 많은 편이라 1권으로도 내신 준비는 거의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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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정돈의 힘 - 운이 새는 집과 운이 모이는 집의 차이
양윤녕 지음 / 자화상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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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나름 정리수납 자격증이 있는 여자인데,

정작 저희 집 상태가 메롱이라고 하면 믿으시려나요?

아는 것도 직접 실천하는 건 다르다는 걸 깨닫는 요즘입니다.

솔직히 정리수납 자격증 강의들을때는

다 알것 같으면서도 머리에 쏙 안들어오더라고요.

옷 개는 법도 어렵고,

물건 수납하는 법도 은근 복잡하니까

실생활에 써먹기가 좀 난해하기도 하고요.

그래서 그냥 계속 엉망인채로 있었는데 볼때마다 신경질이 나더군요.

결국 다시 한번 도전해보기로 결심하던 차에

이 책을 알게 되었어요.




제목: 정리정돈의 힘

양윤녕<실랄한 정리>채널의 대표, 작가

공간정리전문가

이 책은 여백의 미가 가득한 책이라

술술 읽을 수 있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후딱 읽죠.

사진도 많아서 더 금방 읽을 수 있으니 평소에 정리정돈 실천의지가 있으신 분들은 꼭 읽어보세요.



"한번 익히면 평생 가는 정리정돈의 기술"

구성 살펴볼까요?

이 책은 1~3부에서는 정리정돈의 필요성, 효과를 여러 케이스를 통해 설명하면서

실제로 정리정돈의 실천의지를 고취시켜준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정리, 정돈의 대단하고 특별하고 독특한 팁은 많지 않지만,

이 책을 읽으면

"나도 정리정돈을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자신감이 생기게 되거든요.

이 것이 이 책의 존재 이유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왜 정리정돈을 해도 시간이 지나면 도루묵인가?

어지르는 사람 따로 있고, 정리하는 사람 따로 있기 때문입니다.

물건의 제자리는 엄마만 알아요. 그러니까 나머지 구성원들은 물건을 정해진 곳에 두지 않게 되고 결국은 엉망인 공간이 되고 맙니다. 모든 가족 구성원은 그 물건의 본래 자리를 알아두어야 합니다.

나의 정리력 점수도 카운트해보세요.

참고로, 전 딱 중간이더라고요. ^^

버리는 것도 방법이 있습니다.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정말 심플한 원리죠?




1개 들으면 1개를 버려라.

옷장은 여유공간을 둬라.

필요없는 물건 버리는 방법(종량제 봉투, 폐기물 스티커 등등)

나눔의 방법(상태 좋은 것, 상대방이 원하는 것만)

안쓰고 필요없다면 기부도 방법.

공짜가 공짜가 아닌 이유(시간 공간을 평당 계산하면 오히려 손해)

부자들의 정리법 (명품이 있어서가 아니야. 다른 점을 찾아보자)

돈이 모이는 집의 특징 (창문 가리지 말 것)

정리할 때는 각 잡지 말고, 편하게 정리( 양말, 속옷은 정리 안해도 됨, 호텔수건 접지 말자 등)





4부는 정리정돈의 실전 팁들이 나와요.

평소에 정리정돈에 관심이 있었던 분이라면 이 부분에 나온 팁들을 활용해보시면 도움이 많이 될 거에요.

공간이 부족할때 나만의 펜트리 만드는 법 - 책장 활용

전문가가 추천하는 다이소/쿠팡 꿀템(바구니 등)

한 번 입었던 옷은 어디에 보관? 옷장의 한켠(파티션, 안쓰는 옷걸이 등), 이불은 선반에,

두꺼운 옷은 서랍에, 얇은 옷은 옷걸이에 걸자.

모든 옷은 걸어두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이외에도 공간별 정리법(안방, 주방, 아이방, 거실과 베란다) 등






before/after 사진이 있어 이해가 잘 되고요.

QR코드로 관련 영상을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다는 점도 편리했어요.

저는 이 한권을 1시간 정도 정독하니까 다 읽을 수 있었어요.

아는 내용도 꽤 있어서

리만인드 할겸, 머리속에 넣을 겸 열심히 읽었습니다.





결론!

제가 처음 정리수납전문가 공부를 할때는 따라하기 어려웠던 것들이

이 책을 읽고 난 후에는 어느정도 머리속에 기억되어 실천할 수 있을 정도로 익숙해지더라고요,

그래서 그 다음날, 옷장정리를 싹~ 다 해버릴수 있었답니다.

"정리정돈 하면 선순환"

있는거 또 사지 않을 수 있으니 경제적으로 이득

마음도 가벼워지니 이득

한번 정리정돈의 맛을 보면, 그 맛 덕분에

다시 또 정리정돈하려는 마음가짐과 실천력이 업그레이드됩니다.

아무리 봐도 단점을 찾아볼수 없는 정리정돈!

우리 같이 해볼까요?

30평 집에는 30평에 맞는 물건만 넣어요.

30평 집에 50평 물건을 넣으면 그게 문제입니다.

비우고 정리정돈해보세요.

리모델링 필요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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