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81 | 82 | 83 | 84 | 85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은밀한 살인자 초미세먼지PM2.5 - 초미세먼지 위협에서 살아남는 9가지 생활수칙
이노우에 히로요시 지음, 배영진 옮김 / 전나무숲 / 2014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책 제목만으로도 제 관심을 확~ 끄는 초미세먼지..

실제로 아들이 흡입알러지 위험도가 높다는 의사의 소견으로 더욱더 관심을 가지게 된 초미세먼지에 관한 무섭고도 확실한 진실을 밝혀줍니다..

 

1장에서는 PM2.5라는 일반인에게 생소한 이 단어는 뭘 의미하는 건지..

그리고 얼마나 퍼져있는지...

도데체 PM2.5가 발생하는 원인은 뭔지...

그럼 나와 내가족만이라도 이 상황을 피할수 있을까?

PM2.5에 노출되면 어떻게 되는 걸까?

이러한 의문점에 대해 명확하게 설명해줍니다.. 

결론적으로, 초미세먼지를 피할수 없고, 전 세계 각국이 공통적으로 인지하고 대처해야 하며,

자연적으로도 PM2.5가 발생하므로, 인위적으로 발생할수 있는 상황을 최대한 감소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황사, 화산재, 사막화로 인한 자연적인 PM2.5, 그리고 인위적인 PM2.5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자동차배기가스 등을 포함한 초미세먼지의 위험성이 대두되면서, 가장 큰 원인제공을 하는 중국의 황사로 인한 피해 또한 관심의 대상으로 떠오르게 되지요... 일본에서의 대처방법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각국의 초미세먼지 모니터링방법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

저는 한국에 "에어코리아"라는 웹사이트가 있는지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이왕이면 자주 방문해서 PM2.5을 조금이나마 피할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면 좋을 것 같네요..

2장에서는

 

그렇다면, 초미세먼지 PM2.5가 왜 위험한건지 알아봅니다.

PM2.5는 공기역학적 지름이 2.5 마이크러미터 이하의 입자상 물질...머리카락지름의 1/30의 크기라고 해요..눈에 보이지 않겠죠?

그럼 이렇게 작은 초미세먼지일뿐인데...위험한가요?

이렇게 반문할수 있을 거예요..

 

저도 그랬을 것 같아요...

10마이크로미터 이하의 작은 입자는...그 작은 크기만으로도 위험하다고 해요..

몸에 들어와서 걸러지지 못하구요..

배출되지 않으니 몸속에 축적되어 특히 폐를 망가뜨리는 주범이 될수 있다고 해요..

PM2.5는 분진, 금속퓸(fume), 연기 이렇게  보통 3가지로 분류할수 있는데.

이 모든것이..자연속, 생활속에서 발생하는 것들이예요..

그리고 이중에는 독성을 띄고 있는 것도 있어요...

그러니가 피하기도 어렵고, 또 도처에 어디서든지 존재하기 때문에 더 위험한 상황이랍니다..

​PM2.5의 발생은 지형, 시간대, 그리고 바람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고 해요.

우리는 PM2.5에 대해 자세히 알고,

그러한 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하며,​

기준치 이상의 환경에 노출되면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하겠습니다.

3장에서는 PM2.5가 인체에 미칠수 있는 악영향에 대해 알려줍니다.

이중 저자가 주로 음식을 조리하는 주부들에게 한 말이 공감됩니다..

음식을 조리할때도 PM2.5가 발생합니다. 조리시에 문을 닫고 폐쇄된 공간에서 할 경우

분명 폐에 나쁜 영향을 미칠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이외에도 쪼개지면서 생기는 날카로운 단면으로 몸속 세포와 혈관을 상처내고, 알러지 를 발생시키며 장기능을 저하시킵니다.

​각막에 붙어 수분을 빼앗아 안구건조증을 일으키고,

신경세포및 유전자에도 악영향을 미치는 초미세먼지...

​가만 두고 보면 안될일이지요~~

실제로 제 지인의 아버지는 서양식 요리사셨습니다.

그런데, 아무 증상이 없던 아버님은 50대 중반에 폐암 4기를 진단받으셨어요..

매일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를 굽고 고기를 조리하시던 아버님은 환기가 잘 되지 않는 조리실에서

그 동안 많은 PM2.5를 흡입하셨던 것 같아요

지금은 고인이 되신 분이예요..

이 책을 읽으면서...조리하실때 환기가 잘 되는 환경에 계셨다면...

아내와 다 큰 아들,딸을 두고 먼저 가시지는 않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책에서도 고기를 굽거나 숯을 이용한  조리를 주로하는 분에게 주의하라는 조언을 하고 있어요..

공감되는 부분입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도처에 만연하고 있는 PM2.5는 도저히 피하거나 예방할수 없는걸까?

4장에서 알려줘요.

 

PM2.5의 위험성을 알게 된다면,

가만히 초미세먼지의 위협에 가만히 당하고만 있어서는 안됩니다..!! 절대로요...

이를 위한 솔루션이 4장에 매우 디테일하게 언급되어 있어요~

어차피 피할수 없다면, 모두 합심하여 노력하여 발생량을 줄이고, 예보를 활용하여 노출을 피하는 방법이 가장 좋을 것이다. 특히 노약자나 아이는 고민감성 그룹으로 분류된 연구가 있어. 더 위험할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고 합니다.

초미세먼지는 심지어 양초를 켰을때...토스터 사용시, 증기다리미 사용시,  의류건조기 사용시 등등 일상에서 자주 하는 활동중에서도 발생할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초미세먼지의 악영향을 조금이라도 줄이려면 외출시 마스크. 입안을 자주 헹구는 방법을 사용하고,

평소에 식이섬유. 비타민등을 잘 섭취해서 호흡기를 튼튼히 해야 하는 것도 중요해요..

제가 평소에 빨래하고 청소하는 법이 잘못됬다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청소는 물을 좀 뿌려서 미세먼지가 가라앉게 한다음 시행하고, 모아진 먼지는 물에 흘려보내서 다시 날아다닐수 없게 해야 하네요..

빨래를 널때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시간대를 피하고, 미세먼지 주의보나 황사 주의보가 발효되면,

절대 빨래를 밖에 내놓아서는 안되겠습니다..

주부로서 이런 점들은 간과하고 지냈는데, 후회가 많이 되네요..

 

이제 잘 알았으니 PM2.5에 가능한한 노출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우리의 건강과 생명은 소중하니까요~

마지막으로 PM2.5를 극복할 수 있는 9가지 생활수칙을 정해줍니다.

이것만이라도 꼭 생활중에서 실천해야 겠어요.



이 책에는 이제까지 간과될수 있었던 작은 나의 행동들이 PM2.5를 발생시킬수 있고, 그게 건강에 어마어마한 악영향을 끼칠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결론적으로 이를 위해 우리가 어떤노력을 하고, 국가가 어떤노력을 해야 하는지 정보제공을 해주고, PM2.5 을 미리 예측하는 여러기관들의 정보를 공유함으로서 우리가 이 세상에서만큼은 건강하게 살수 있도록 도와주는 정말 도움이 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PM2.5 ~ 이제 무서워하지만 말고...피하지도 말고...

서로 합심하여 발생을 줄여 건강하게 살아보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내 담요 어디 갔지? 단짝 친구 누리와 둥이 시리즈 1
사사키 요코 글.그림, 강해령 옮김 / 북극곰 / 2014년 7월
평점 :
절판


"내 담요 어디갔지?" 가 도착했어요~~

역시나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표지그림에 바로 빠져들어버렸네요..

 

 

첫장을 펼쳐보았어요~~

 

누리와 둥이이야기예요..

누리는 빨간 담요위에~ 둥이는 파란 줄무늬담요위에 누워서 자고 있어요~

 

 

누리와 둥이는 친구래요~

공을 가지고 놀고 있었는데~~

정말 사랑스러운 모습이예요~~하트 뿅뿅~~

 

그런데 누리의 담요가 없어졌데요...


 

둥이는 고민하는 누리를 위해 같이 누리의 담요를 찾아봅니다.

서랍도 찾아보구요~ 휴지통도 찾아보아요~

 

누리와 둥이의 당황한 표정이 너무 귀엽네요~
 

아님 빨래걸이에 널려있을까요? 음...

어디에도 찾을수가 없어요~
 

 

그럼 "두부"한테 물어볼까?

누리와 둥이는 울타리에 매달려~~ 커다란 개(이름: 두부.ㅋㅋ)에게 물어봅니다..

아고~~ 넘 귀요미!!!
 

"두부"라는 이름에 걸맞게 두부상이네요..ㅋㅋㅋ
 

누리와 둥이는 실망합니다.

둥이는 실망한 누리를 위로해줘요~~ 괜찮아..어딘가 있을거야...
 

앗...모모아줌마에게 물어봐야겠다..

누리와 둥이는 모모(고양이)에게로 뛰어갑니다..


 

아하하~~~

누리의 담요가 바로 여기 있었네요..

모모아줌마가 아기고양이를 낳았어요~~

ㅋㅋ..당황하고 미안한 표정의 모모아줌아~~

아기고양이들은 누리의 담요위에서 한없이 즐겁습니다..^^


 

누리와 둥이는 아기고양이를 호기심 어린 표정으로 쳐다봅니다.
 

그리고는 아기고양이들에게 담요를 양보하고,,

누리는 둥이와 같은 담요위에서 함께 사이좋게 지내게 됩니다..
 

뒷표지인데요..

이 그림도 저에게 잔잔한 감동을 줍니다..

 

상자앞쪽은 누리얼굴...

뒤쪽은 둥이 꼬리~~ ㅋㅋ

 

두마리의 강아지가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이 책을 읽는 내 아이또한 이렇게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아이로 커가길 소망합니다.. 

 

 

직접  아들램에게 노출해주었어요..

대박반응입니다..^^*

강아지가 예쁘다면서~~

강아지의 이름을 알려줬어요..누리와 둥이라고요`



담요가 없어진 상황을 아들램도 같이 경험해보는 기회가 된것 같아요~
아들램 표정도 갸우뚱~~


  

드뎌 큰 개인 두부상이 등장해요~~

처음에는 무섭다고 하네요.. 

전혀 무서운 동물이 아니라고 설명해줬어요~ 

 

 

하지만 무섭게 보이는 두부도  금새 사랑해줍니다..


  

 

모모아줌마가 낳은 아기고양이를 보고 `~ 좋답니다..ㅋㅋ
 

책을 꼭 안아줘요...

책상 전체를 들려고 하네요~~ ㅋㅋㅋ
  

힘이 부치자~~ 책만 가슴에 꼭 안아줍니다..

이렇게 항상 따뜻한 마음을 갖는 아이로 자라주길~~~


 


 

" 내 담요 어디갔지?" 이책은

그림도 너무 예쁘지만

 

가장 감동했던 부분이 바로 강아지들의 표정이예요..

아이에게 여러 감정을 친숙한 강아지라는 캐릭터를 통해 연습할수 있게 해주고,

따뜻한 이야기로 생명의 소중함과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배울수 있도록 해주는 명작이라고 생각해요~~

 

성인인 저도 이 책을 통해 

이웃, 타인, 가족, 지인들과의 관계에서 항상 "사랑과 배려"를 먼저실천해야겠다고

 다시금 느끼게 되었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팽이버섯이 내 몸을 청소한다
에구치 후미오 지음, 성백희 옮김 / 전나무숲 / 2014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자: 에구치 후미오

: 저자가 일명"버섯박사"로 불리는 된 계기는 바로, 아버지의 말기암 발병때문..

아버지의 암수술 이후 버섯침출물이 주성분인 크레스틴(약물)과 버섯을 이용한 민간요법으로 그 이후 22년을 더 사셨다고 하네요.

 

 

요 책은 제가 나오자마자 찜콩해놓은 책이랍니다.

왜냐,,,내장지방, 변비, 뱃살을 모두 가지고 있는 훤이맘이라서요...ㅜ.ㅜ

  

 

전 이 책을 읽으면서 저렴하고 효과 1000배인 팽이버섯에 매료되었답니다..

 

이 책은 1장에서 내몸의 청소부인 팽이버섯의 배설효능에 대해 기술합니다

 

팽이버섯은 포함된 식이섬유의 양이 양배추의 2배 이상으로 많아 배설능력이 탁월하며

영양성분또한 잘 구성되어있어 건강의 묘약이라 할 수 있겠네요..60kg기준으로 하루 100g이면 충분하나, 과민성대장증후군 또는 설사가 있는경우 증감하여 섭취하면 된다고 해요~

저희 신랑의 경우는 50g정도로 시작하고, 전그냥 100g부터...시작...ㅋㅋㅋ

 

섭취의 원칙은 무조건 꾸준히!!! 최소 3개월동안 장복해야 효과를 보실수 있지요~

 

 

2장에서는 버섯키토산의 지방감소효과에 대해 알려주네요..


팽이버섯에는 버섯키토산이라 불리는 "키토글루칸"이라는 물질이 포함되어있는데..

요게요게~~

우리 아줌마들의 뱃살을 책임지고 있는 지방덩어리를 붙잡아 배설시키는 역할을 하네요~

내장지방에 특히 탁월하고요--> 이 말은 남자들에게는 더 빠른 효과를 볼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지요~

저처럼 아줌마의 피하지방뱃살은 조금 더 시간이 걸린다고 하네요~~ㅜ.ㅜ

그래도 뭐 지방을 없앨수 있다면야...기다리겠습니다..^^

 

또 지방흡수억제기능이 있어~ 고지방식이를 했을 경우 지방에 체내로 흡수되지 전에 변과 함께 배설시킨다고 해요~ 장이 활발히 움직이니. 변량도 많아지고, 숙변도 제거되어 저절로 다이어트가 된다는 뜻이 되겠습니다..

 

이외에 팽이버섯 건강하게 섭취하는 비법을 10개나 알려주어요~~

  

3장에서는 팽이버섯의 청혈효과에 대해 알려줍니다.

 

버섯키토산의 또다른 효과...바로 혈소판 응집억제작용인데요..이로 인해 피가 맑아집니다..
피가 맑아짐으로써 얻는 효능은 엄청납니다..

 

일단 혈행흐름이 좋아지면서 피부도 좋아지고, 성인병인 고혈압, 당뇨예방은 물론 심부체온을 올려주고 항염증효과까지 있어요~

체온이 올라가면 면역력도 같이 올라간다는 통계가 있다지요~~

정말 놀라운 팽이버섯이네요..^^*



 

그리고 4장은 팽이버섯 얼음의 효능과 제조법과 체험후기랍니다...

이렇게 많은 효능이 있는 팽이버섯을 가장 손쉽게 먹으려면 각종 반찬에 넣어먹는 방법이지요

찌게나 국, 전골...이런요리에 적용할수 있을텐데요~~

 

팽이버섯의 특징 하나가 아주 단단한 세포벽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랍니다.

따라서. 잘 부수어,,또는 잘게 썰어 먹으면  유효성분을 더 많이 흡수할수 있다는 뜻이지요~

 

또한 식감이나 향을 싫어하는 사람들도 편안히 먹을수 있게끔 개발된 것이

바로 팽이버섯얼음 니다.

 

그리고 하루에 3개만 섭취하면 끝!!

현대인처럼 간단, 편리한 것을 추구하는 상황에 정말 적절한 음식이라고 할수 있겠네요..

 

제조법이 매우 간단해서 저도 바로 시도해보았답니다.
 

 

5장에서는 팽이버섯을 고르고 보관하는 법과 8가지의 레시피를 공개하고 팽이버섯 이외에 다양한 버섯들의 효능에 대해서도 알려줘요~

특히 팽이버섯과 다른버섯을 함께 먹었을때 시너지 효과가 일어난다는 건...

정말 경이로운 사실입니다..^^

 

8가지 레시피 중에 전 팽이버섯 낫또가 가장 매력적으로 다가왔는데요~

낫또 또한 발효음식으로 장건강에 좋다고 알고 있는데, 이것이 팽이버섯과 궁합이 맞다고 하니...

전 요 레시피를 주의깊게 살펴보았답니다.

 

어떤 음식이 좋다해도 이와 궁합이 맞는 레시피 정보를 얻기가 쉽지 않은데,

이런 부분까지 상세하게 기술되어 있어서 좋네요..

 

버섯선택법과 보관법에 대해서도 잘 나와있으니 읽어보시면 도움 많이 받으실것 같아요~

또 다른 버섯에 대한 정보도 한가득이랍니다..

주방선반에 두고 반찬할때마다 참고하셔도 좋은책일듯해요~~^^*

 



결과적으로 팽이버섯은 다음과 같이 효능이 있어 절대적으로 우리가 섭취해야 할 음식이랍니다..

하루 100g,,,못먹을 이유가 없을것 같아요~~


 

알기만 하고, 실천하지 못하면 무용지물이죠~~

 

어제 퇴근길에 팽이버섯과 송이버섯을 샀답니다..

집에서 제가 좋아하는 감자를 넣고 찌게를 끓여봤어요..




  

건강해지려면 오늘부터라도 열심히 먹어야 겠습니다..

 

 

 

★ 팽이버섯얼음의 기적적인 효과

-->가족의 체온이 오르고 꽃자루 알레리기도 개선되었다.

팽이버섯얼음을 먹은 것 밖에 없는데, 냉증이 심했던 아내도 전기담요 없이 겨울을 났고, 평소 체온이 35.2도였던 딸은 몇달만에 체온이 36.7도로 올라갔습니다.

또한 아내와 며느리는 약이 필요할 정도로 꽃가루 알레르기가 심했는데 다음해 봄에는 눈의 가려움이나 콧물등이 개선되어 약을 먹지 않아도 괜찮았습니다.

 

- 본문 중에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81 | 82 | 83 | 84 | 85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