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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분이 이렇게 쉬웠어?
류치 지음, 이지수 옮김, 정동은 감수 / 동아엠앤비 / 2026년 5월
평점 :
**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저자 : 류치
* 출판사 : 동아엠앤비
* 출간일 : 2026. 5. 11.
* 페이지수 : 256쪽
수포자 아이들에게 꼭 읽으라고 추천해주고 싶은 수학책.
우리가 잘 아는 말중에 영포자(=영어를 포기한 자), 수포자(=수학을 포기한 자)라는 말이 있다.(그러고 보면 국포자는 왜 없지?)
말 그대로 영어가 너무 어려워, 수학이 너무 어려워 포기한 사람을 말한다.
사실 성인이 되고 나서 우리 삶에서 직접 와닿는 과목은 영어였다.
그리고 의외로 잘 사용하지 않는 과목이 수학이였다.
그렇다보니 아이들에게 수학이란 과목은 대학을 가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해야만 하는 과목일 뿐이고, 실상 우리에게 전혀 도움이 안되는 학문적 과목으로만 인식이 되고 있다.
그런데 모 프로그램에서 정승제 티처는 이렇게 말했다.
"지금 우리 삶에 수학이 없다면 우리는 살 수가 없을 것이다"라고수포자 아이들에게 꼭 읽으라고 추천해주고 싶은 수학책.
우리가 잘 아는 말중에 영포자(=영어를 포기한 자), 수포자(=수학을 포기한 자)라는 말이 있다.(그러고 보면 국포자는 왜 없지?)
말 그대로 영어가 너무 어려워, 수학이 너무 어려워 포기한 사람을 말한다.
사실 성인이 되고 나서 우리 삶에서 직접 와닿는 과목은 영어였다.
그리고 의외로 잘 사용하지 않는 과목이 수학이였다.
그렇다보니 아이들에게 수학이란 과목은 대학을 가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해야만 하는 과목일 뿐이고, 실상 우리에게 전혀 도움이 안되는 학문적 과목으로만 인식이 되고 있다.
그런데 모 프로그램에서 정승제 티처는 이렇게 말했다.
"수학은 우리의 삶"이라고...
지금 내가 짜장면을 먹을지 짬봉을 먹을 지 고민하는 것도 수학이며, 밥을 지을 때 물을 한 컵을 넣을지, 두 컵을 넣을지는 당연히 수학이고, 마지막으로 빵을 우리 가족이 얼마만큼 공평하게 나눠 먹을지 생각하는 것 또한 수학이다.
그럼...
미적분은?
이건 진짜 학문 아냐?
그런 사람에게 이 책은 소개한다.
미적분이 진.짜. 우리의 삶 이라고...
우리 삶에서 사용된 미적분을 직접 소개하고, 그렇기에 미적분을, 수학을 공부해야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수학은 모든 과목의 근간이라고 표현한다.
아마 지금 이 책처럼 우리의 삶에 너무도 가까이 있기에 우리가 몰랐을뿐...
수학을 포기하고 싶고, 수학을 왜 해야하는지 모르겠는 아이들에게...
지금 네가 읽는 이 페이지도 어쩌면 미적분이 만들어 낸 산물일 지도 모른다는 것을 이 책을 읽고 꼭 알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