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고시넷 초록이 NCS 피듈형 2 통합문제집 - 모듈형, 피셋형, 피듈형 + NCS 교과서 밖 유형 / 최근 출제 경향에 맞는 통합문제 수록 2021 고시넷 초록이 NCS 피듈형 2
고시넷 NCS 연구소 지음 / 고시넷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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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NCS 기본서를 선정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생기고 있다. 공기업 채용 NCS에서 피듈형 시험을 도입하였기 때문에, NCS 기본서만으로는 공부에 부족함을 많이 느끼고, 어려움이 많기 때문이다.

공기업 NCS 기본서 중에 유명한 책들이 있는데, 그중에서도 고시넷 초록이를 선택한 이유가 있다. 이전권(1권)은 NCS의 모듈 공부를 위한 책, 다시 말해서 NCS 기본서라면 이 책은 피듈형 시험 등을 대비할 수 있는 NCS 문제를 위한 문제집이다.

NCS는 10개의 능력이 존재하고, 그 능력마다 그 능력을 설명하기 위한 하위 능력들이 존재한다. 이 문제집은 그러한 각 능력들마다 출제된 문제들을 반복적으로 풀 수 있게 도와줘서, 하위 능력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서 시험의 낯설음도 없애주고, 문제를 익숙하게 만들어 잘 풀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문제집의 기본처럼 되어버린 NCS 모의고사 문제도 함께 들어있다. 그런데 무엇보다도 이러한 문제들이 실력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공기업 채용 NCS의 문제들을 출제하는 54개 출제사의 문제들을 망라하고 있기 때문에 목표하는 공기업만이 아닌, 다양한 공기업들을 함께 준비할 수 있다. 만약에 공기업을 전체적으로 준비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으로 공부한다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코로나 시기로 공기업으로 전향한 사람들의 경우 NCS 문제들에 어색하고 낯설 수 있는데, 이 문제집이라면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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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고시넷 초록이 NCS 피듈형 1 통합기본서 - 워크북 핵심 이론 정리 | 모듈형, 피셋형, 피듈형 통합문제 수록 | 10개 영역 최신 기출예상문제 수록 2021 고시넷 초록이 NCS 피듈형 1
고시넷 NCS 연구소 지음 / 고시넷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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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 이후 많은 사람들이 실직하게 되면서 새로운 취업의 대안으로 공기업에 많은 인원이 몰리고 있다. 공기업의 시험은 대부분 공기업NCS를 채택하고 있다. 어떤 책으로 공부하는 것이 좋을까?

이런 수많은 요구에 부응하여 시중에는 다양한 NCS 기본서들이 출판되어 있다. 그중에서도 고시넷에서 출판한 공기업 NCS 기본서는 초록이, 파랑이 등의 이름을 가지며 많은 공기업 준비생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공기업 채용 NCS를 오랫동안 준비해온 고시넷 출판사의 경력과 노하우를 자랑하듯 기본서의 문제집이 엄청 두껍다. NCS 기본서 문제집이 두꺼운 가장 큰 이유는 NCS에 대한 공부의 양이 많기 때문이다.

공기업 NCS 기본서는 기본적으로 10개의 영역으로 구성된다. 간단하게 생각하면 10개의 과목이고, 각 과목마다 약 200page가 넘는 분량의 이론들이 있다보니 혼자서 공부하기에는 어려움이 많다. 그래서 이 책은 기본적으로 이론을 정리해주고, 또한 이론을 잘 습득했는지 확인하기 위한 모듈확인문제, 그리고 모듈을 기반으로 실제 시험에서 출제되는 공기업NCS 기출예상문제를 제공한다.

책이 무겁지 않을까 고민하는 사람들도 많을텐데, 책이 3권으로 분권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특별히 공기업NCS에서도 빈출이 높은 앞의 4개 과목을 1권으로, 기타 6개 과목을 1권으로 구성하였고, 정답과 해설지를 따로 구성해서 편안하게 풀이할 수 있다. 아마 공기업 채용 NCS를 처음 준비해보는 사람이라면 참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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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내가 좀 알려줘?
위성백 지음 / 삼일인포마인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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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공기업에 합격하여 근무를 하게 되었다. 이후 출근을 하게 되었고, 업무를 처리하면서 내가 제일 힘들어하게 된 업무가 바로 회계 업무였다. 사무직이었기 때문에 회계를 마주하는 일이 아예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지만, 모든 업무에 회계와 관련된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기 때문에 회계에 대해 알지 못하였던 나는 어려움을 겪으며 주변의 도움을 구하고자 하였다. 그러나 사실, 내가 처음에 생각하였던 것처럼 회계는 전문성이 있는 분야라고 많은 생각을 하지만 실제로는 전문성도 중요하지만 우리의 삶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필수적인 분야라고 이야기할 수 있다.


그래서 회계라고 한다면 가장 익숙한 전산회계, 전산세무 등이 있지만 이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 재경관리사, 회계관리 등의 자격증을 전담하며 이름을 알린 삼일회계법인에서 출판한 삼일인포마인의 회게! 내가 좀 알려줘?란 책을 선택하여 읽어보게 되었다. 사실, 최근에는 직장인들의 13월 월급인 연말정산이 있었고 곧 돌아오는 시기에는 종합소득세 신고 또한 기다리고 있다. 이러한 부분들이 복잡하고 어렵기 때문에 법인들은 세무사에게 맡기지만, 개인은 기본적인 지식만 가지고 있어도 활용할 수 있는 부분들이 늘어나기 때문에 기초적인 것은 알 필요가 있다. 이 책은 그러한 부분들에 대해서 굉장히 비유적으로, 그리고 직관적으로 설명을 잘 해준다. 또한 전체적인 이야기는 현주라는 캐릭터이지만, 현실에 존재할 것 같은 그런 캐릭터를 통해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이야기를 진행하기 때문에 동떨어진 이야기가 아닌 나의 이야기처럼 들려져서 이해하기 쉽다. 만약에 회계에 어려움을 겪거나, 연말정산 혹은 종합소득세에 조금이라도 기본 지식을 가지고 활용하고 싶거나, 아니면 사무 업무에 잦은 회계 업무로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이 있다면 출근 길에 퇴근 길에 읽어나간다면,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고도 회계의 벽을 허물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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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가지 흑역사로 읽는 세계사 : 현대 편 - 대공황의 판자촌에서IS의 출현까지 101가지 흑역사로 읽는 세계사
빌 포셋 외 지음, 김정혜 옮김 / 다산초당(다산북스)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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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겐 스쳐 지나가는 수많은 시간들이 있다. 그 시간들 속에 좋은 기억도 있고, 나쁜 기억도 있는데 그러한 기억들 중에서도 잊고 싶은 기억을 흔히 이불킥하는 일들, 흑역사라고 부른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시대에도 이러한 웃지 못하는 흑역사로 많은 것들이 바뀌었고 이러한 흑역사들에 대해 쓴 책이 있다하여 읽어보게 되었다. 책 제목은 101가지 흑역사로 읽는 세계사이지만, 실제로 고대편 50가지 현대편 51가지로 나뉘어 있고, 내가 읽은 것이 현대편이다보니 51가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각 이야기자마다 이 이야기를 흑역사로 정한 지은이들의 이름이 쓰여 있다 보니, 같은 지은이가 왜 이러한 부분들을 흑역사로 삼았는지 생각하며 읽어보면 이것은 또 하나의 재미가 되기도 하였다.


그런데 무엇보다도 내가 제일 흥미로웠던 것은 이러한 흑역사 자체였다. 삼국지 게임을 좋아하여 하다 보면, 이때에 이랬다면 역사가 어떻게 바뀌었을까 하는 상상이 제일 재미있고, 또한 까페 등에서 활발하게 토론으로 진행되기도 한다. 물론, 일어나지 않은 일이기에 서로의 주장이 강하고 분쟁이 되기도 하지만 많은 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것이다. 만약 이 책에 기록되지 않았다면,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 상상한다면 다양한 의견이 있을 수 있겠지만 반대로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를 마주하지 못했을 수도 있다. 101가지의 흑역사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를 만들어간 하나의 역사이며, 또한 이야기이기에 이러한 역사에 관심이 있다면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고, 또한 이야기들을 읽으며 상상의 나래를 펼쳐본다면 무척 재미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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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이슈 & 시사상식 1월호 (통권 제167호) - 공기업.대기업.언론.대입 시사상식 / NCS + 인적성 + 논술 + 면접 대비
시사상식연구소 지음 / 시대고시기획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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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국이 어려워지면서 취업시장은 얼어붙고, 그래서 취업의 문은 좁아지면서 매일, 매일 자신감이 없어지고, 또한 걱정이 많아지는 시기를 보내고 있다. 그래서 도움이 되는 것들을 찾아보던 중에 계속 읽게 되는 시대고시기획에서 출판한 이슈 & 시사상식이라는 잡지 1월호를 꺼내서 읽게 되었다.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잡지이고, 잡지에 대한 소개나 구성은 매번 비슷한 플롯을 가진 채 추가되는 영역들이라 특별하게 소개하기보다 기본에 너무나도 충실한 잡지이다. 이 잡지에서 내가 이번에 크게 감명 받았던 부분은 두 가지였던 것 같다.


첫 번째는 잡지에서 소개한 박세리 선수와 관련된 인터뷰였다. 박세리 선수가 왜 취업과 관련된 잡지에 나왔을까 의구심이 들었다. 특히 박세리 선수가 유명했던 골프는 흔히 돈이 많은 사람들의 전유물로 생각되는 경우가 많았기에 부정적이었던 반면에 한편으로는 박세리 선수의 경우 현역 시절에 벙커홀에 들어가는 포기하지 않는 한국인의 집념 등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을 소개하고자 넣었다는 생각도 했지만, 그것도 시기가 오래 지났기에 궁금증이 들었다. 박세리 선수의 인터뷰의 주된 내용은 본인의 강점을 살려서 새로운 교육으로 만들어냈다는 점이었다. 흔히 새로운 시대를 융합의 시대라고 많이 이야기 한다. 박세리 선수의 경우 스포츠적 기술을 교육과 융합하여 차세대 스포츠 인재를 길러내고 있는 사업을 했었고, 이는 취업시장에서 내가 가진 기술과 다른 기술을 융합하여 새로운 분야를 선도하는 모습을 만들 수 있었기 때문에 소개가 된 것 같았다.


두 번째는 늘 있었던 고사성어에 관한 부분이었는데, 이번에 소개된 녹사수수에 대한 이야기였다. 그런데 이 고사성어를 설명하면서 고구려의 사신 우문옥고라는 인물이 등장하는데 역사에 관심이 많다보니 이를 의아하게 여겼고, 찾아봤더니 편집의 오류였던 것 같았다. 그런데 이렇게 관심 있게 읽다보니 석륵이라는 인물이 과거의 인물들과 자신을 비교하는 대목, 그리고 자신을 너무나도 잘 아는 모습을 보여주는 대목을 읽게 되었다. 이 책에서 이 일을 이야기하며 우리도 우리 자신을 잘 알고 있어야한다는 이야기를 하였는데, 취업시장이 얼어붙으며 나도 모르게 남들이 바라는, 그래서 내 장점을 잃어가고 누군가의 시선에 맞추어가는 삶을 살고 있었기 때문에 지금 더 힘들어하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만의 장점을 살리는 것이 가장 나다운 점이고, 또한 나의 가치를 증명하는 점이라는 것을 생각할 때 나는 나의 장점을 내 스스로 파괴하고 있지 않은가 다시 돌아보게 되었다.


취업시장은 얼어붙고, 취업문은 좁아지고 있는 이때에 이 잡지를 통해 좀 더 공부하고, 좀 더 많이 배워서 가장 나답고, 나다울 수 있는 곳에서 일하는 미래를 그려보고 싶다는 생각을 더욱 하였다. 그리고 이처럼 나와 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다면 이 잡지를 읽어보면 좋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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