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과 저것
아리아나 파피니 지음, 김현주 옮김 / 분홍고래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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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상으로 지원받아개인적인 주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태초부터 이유 없이 나뉘어,


먹고 먹히며 살아온 ‘이것’과 ‘저것’의 세계.


당연한 질서라 믿어온 그 견고한 벽을


아이들과 함께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싶다는 마음이 커졌다.



‘늘 그래 왔어’, ‘그게 규칙이야’ 같은


이유 없는 전통에 갇혀


우리가 놓치고 있는 본질적인 질문이 무엇일까?




아리아나 파피니의 《이것과 저것》을 보면서


짧고 강렬하게 위치를 구분 짓는 그림체 뒤로


‘함께’의 가치를 조용히 흔들어 깨우는 힘이


아이들에게 자연스러운 성찰을


유도할 것이라는 기대가 컸다.




책을 읽으며 가장 크게 느낀 것은


먹잇감을 향한 두려움이나 식욕 대신


그저 ‘놀고 싶다’는 마음을 선택한 아이들의 용기였다.


이 장면을 보며 예전에 TV에서 보았던 한 아이의 이야기가 떠올랐다.


친구가 때려서 자기도 때리고 서로 때리는 것을 반복하던 아이는

친구가 다시 때리자 친구를 때리는 행동을 멈추고 함께 놀기를 선택했다.


"너도 다시 때렸어야지!"


아이의 이야기를 들은 엄마는 아이에게 왜 맞고만 있었는지 답답하다는 식으로 이야기한다.


아이가 울먹이며 던진 질문은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


"나도 때리고, 친구도 때리고... 그럼 친구랑은 언제 놀아요?"


엄마는 '피해자'와 '가해자'라는 사회적 질서를 말했다.


하지만 아이는 이미 그 경계를 넘어


'우리'와 '놀이'라는 본질을 보고 있었다.


책 속 '이것'과 '저것'의 아이들이 서로를 마주하며


"그저 함께 놀고 싶었을 뿐"이라고 말한 것과 너무나 닮아 있었다.



아무도 묻지 않았던 규칙에 대해


‘왜?’라는 질문을 던지며 서로에게 다가가는 모습을 보며,


상대를 향한 마음의 이해가


얼마나 큰 세계를 흔들 수 있는지 


직접 체감했다.



그 장면을 보면서


내가 가지고 있는


세상의 수많은 경계를 마주보게 되었다.



책은 작가 특유의


유쾌하면서도 서늘한 통찰과 함께


매우 짧지만 강력한 상징들로


사고를 자극하고 있었다.



아이와 함께 일상에서


'우리가 당연하다고 믿었던 것들 중 사실은 틀렸을지도 모르는 규칙'이 무엇인지


하나씩 찾아보는 대화를 나누었다.




"왜 오빠는 항상 양보해야 해요?"


"남자는 울면 안 된다고 하는데 왜 울면 안되요?



아이 입에서 나온 질문들은


그림책 속 아이들이 나눈 대화처럼


당연하다고 내세우던 질서를 


조용히 흔들기 시작했다.



당연함 뒤에 숨어있던 억울함과 오해의 이름들을


마주하게 해주었다.



아이들 스스로 ‘이것’과 ‘저것’의 경계에 서서


함께하기를 선택해 보는 경험은


아이의 언어와 철학적 감각을


풍부하게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깊게는 우리 사회의 보이지 않는 선을 이해하고


그 너머를 상상하는 배움의 시작이 되었다.



아이와 대화를 나누다 보면,


더 이상 ‘먹히느냐 먹느냐’는 이분법에 끝나지 않고,


자신의 마음을 이야기하며


상대에게 먼저 다가가는


변화가 조금씩 늘어가는 것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다.



감정의 이름을 붙이는 것을 넘어


서로의 존재를 정확히 알고 존중하는 시간을 늘리고,


일상의 작은 갈등에서도


그것이 당연한 질서인지 다시 묻고


다루는 연습이 점차 자연스러워지기를 기대해본다.



<이것과 저것> 그림책을 바탕으로


아이의 정서 성장을 지지하면서,


내면의 고정관념까지 더 깊이 들여다보고


다스리는 힘을 길러주고자 한다.



우리 곁의 당연함을 의심하고,


질문하는 용기를 잃지 않기를.


그리하여 우리 모두가 경계 없는 세상에서


함께 손잡고 놀 수 있는


따뜻한 '우리'로 존재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이것과저것 #아리아나파피니 #분홍고래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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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내복야코 어린이 상식 : 이거 모르면 지구인 아님 5 - 감정 어휘 빨간내복야코 어린이 상식 : 이거 모르면 지구인 아님 5
도니패밀리 그림, 박동명 글, 샌드박스네트워크 감수, 빨간내복야코 원작 / 아울북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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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상으로 지원받아 

개인적인 주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아이들과 비폭력 대화를 연계하며

감정 표현을 좀 더 풍부하고 정확하게

도와주고 싶다는 마음이 커졌다.


‘짜증 나’, ‘대박’ 같은 모호한 표현으로만

감정을 표현하던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세밀하게 이해하고

표현하는 데 도움이 될 새롭고

재미있는 것이 없을까 고민했었다.


빨간내복야코의 감정 어휘 책을 보면서

나의 의도가

잘 반영 된 책이라고 느껴졌다.


빨간내복야코 시리즈가

아이들의 자연스러운 학습을 유도했던 경험이 있었기에

기대가 컸다.


책을 읽으며 가장 크게 느낀 것은

감정을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아이의 내면뿐 아니라

나 자신에게도 깊은 변화를 불러온다는 점이었다.


평소 아이가 ‘속상해’, ‘화나’ 정도로만 이야기하던 감정을

‘서럽다’, ‘외롭다’, ‘불안하다’와 같이 더 잘 알게 되고

표현하는 모습을 보며,

마음의 이해가 깊어지는 것을 직접 체감했다.


나아가 그 과정을 함께 겪으면서

나 역시 아이의 마음을

더 세심하게 듣고

공감하게 되었고,

비폭력 대화가

관계를 촘촘히 만드는

중요한 도구임을 재확인했다.


책은 빨간내복야코 특유의

유쾌하고 엉뚱한 이야기와 함께

중독성 강한 노래로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할 수 있었다.


아이 스스로 즐겁게 반복하며

감정 단어를 익히는 모습은

이전과 달리 감정 표현에 대한

저항감이 현저히 줄어든 모습이였다.


무엇보다 감정 어휘와 더불어

‘어안이 벙벙하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와 같은

관련 속담과 관용어까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다.


아이의 언어 감각을 풍부하게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깊게는 우리 문화와

언어의 맥락을 이해하는 폭넓은 배움이되었다.


아이와 대화를 나누다 보면,

더 이상 ‘싫어’나 ‘짜증 나’ 같은 단순한 말로 끝나지 않고,

자신의 마음을 이야기하면서

표정과 몸짓까지 함께

표현하는 변화가 조금씩 늘어가는 것을

관찰 할 수 있었다.


감정 표현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좀 더 정확히 알고

존중하는 시간이 늘었고,

일상의 작은 갈등에서도

감정의 이름을 붙이고

다루는 연습이 점차 자연스러워졌다.


앞으로도 이 책을 바탕으로

아이의 정서 성장을 지지하면서,

내면의 감정까지 더 깊이 들여다보고

다스리는 힘을 길러주고자 한다.


앞으로도 이 책에서 배운 감정의 언어로 

아이들과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스스로와 타인을 이해하는 

마음의 씨앗을 계속 키워나가고 싶다.



#빨간내복야코어린이상식이거모르면지구인아님 #감정카드 #감정어휘 #빨간내복야코 #야코감정노래 #아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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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그럴 거야 - 제1회 길벗어린이 민들레그림책상 대상 인생그림책 48
나현정 지음 / 길벗어린이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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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상으로 지원받아개인적인 주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내일도 그럴 거야>그림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소년과 두더지와 여우와 말> 그림책이 떠올랐다.


두 작품 모두 서로에 대한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며, 서로에 대한 다정한 시선이 담겨있기 때문이었는지도 모르겠다.


 두더지, 오리, 달팽이 서로 모습은 다르지만, 존재 자체를 존중하는 모습은 마음 속 깊이 다가왔다.


특히 오리가 “만약 내가 오리가 아니었더라면?”이라고 상상하며 ‘나다움’의 의미를 묻는 장면과 두더지가 자신의 단단한 감자에 담긴 외로움을 고백하는 장면이 더 깊이 남았다.


대화에 담긴 이야기가 나 자신을 다시 한 번 깊이 돌아보게 했기 때문이었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장면 중 하나는 ‘시간을 질질 끈다’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었다.


시간이라는 끈으로 질질 끌면서 당기는 감각을 상상하는 장면은 단순한 시간의 흐름 이상의 의미를 담아냈다.


작가는 이를 통해 어떤 이야기를 하고자 했을까?


개인적으로 시간을 생생하게 자각하는 장면이었기에 더 특별하게 느껴졌는지도 모르겠다.


코치로서 이 책을 읽으며 누군가의 이야기에 온전히 귀 기울이는 데 집중하겠다는 다짐을 했다.


개인이 가지고 있는 고유성, 자신만의 속도, 감정을 필터 없이 온전히 집중하는 것, 그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라는 그림책을 통해 알아차릴 수 있었다.


때로 말보다 침묵이, 질문보다 함께하는 시간이 더 큰 위로가 된다는 점 역시 이 책이 전한 중요한 교훈이었다. 


특히 두더지가 불안과 좌절 속에서도 친구들의 다정한 말 한마디에 힘을 얻는 모습을 보면서, 진심 어린 공감과 경청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다시 경험했다.


또한 불안과 완벽주의로 계획대로 되지 않는 상황에 흔들리는 두더지를 친구들이 다독이는 장면은 코칭에서 자기자비의 중요성을 일깨웠다. 


느린 걸음으로 함께 걸어가는 달팽이, 상상의 날개를 펼치는 오리의 모습은 서로 다른 리듬과 방식으로 성장하는 삶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태도의 아름다움을 보여 주었다. 


각자가 가진 고유한 속도와 방식에 맞춰 함께 나아가는 삶. 그 자체라고 느껴졌다.


마지막으로, 그림책에서 중요하게 던지는 각자가 품은 고유한 ‘감자’를 주목하게 된다.


개성과 강점을 조용히 그러나 분명히 존중하는 마음이 전해졌다.


하루의 무게에 지친 모두가 <내일도 그럴 거야> 그림책의 다정한 문장에 기대어 스스로에게 따뜻한 손길을 건네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내일도그럴거야 #나현정 #길벗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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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적 사고 - 제3의 선택으로 세상을 바꾼 이노베이터들의 생각법
로저 마틴 지음, 범어디자인연구소 옮김 / 유엑스리뷰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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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상으로 지원받아 개인적인 주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오늘날 리더들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정답을

단순히 따라 하는 것으로는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는 점을

체감하고 있다.

그래서 묻고 싶다.

정말 중요한 건 ‘무엇’일까,

혹은 ‘어떻게 생각하는가’일까?

《통합적 사고》는 분명히 후자에 집중한다.

그리고 그 핵심에 ‘패턴인식’이 자리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로저 마틴 교수는

뛰어난 리더들이

단편적인 문제에 빠지지 않고

상황의 근본적인 ‘패턴’을

읽어내는 능력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 준다.

여기서 말하는 패턴이란,

단순히 눈앞의 선택지들을 비교하고 맞서는 수준을 넘어,

서로 충돌하는 여러 조건들이 어떻게 상호 작용하는지,

그 깊은 연결 고리를 파악하는 사고의 틀이다.

이런 통찰이 있을 때,

리더는 언제나 선택의 일방을 포기하는 대신

새로운 ‘제3의 길’을 설계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코칭 현장의 입장에서 보면 이 부분은 매우 흥미롭다.

리더가 자기 내면의 갈등과 모순,

때로는 두려움까지 바로 바라보고,

그것들이 단절된 사실이 아니라

흐름과 역할을 가진 하나의 패턴임을 깨닫는 순간,

변화가 시작된다고 한다.

코치는 리더가 그런 자기 내면의 ‘패턴’을 발견하고,

기꺼이 ‘안전한 공간’에서 그 패턴을 탐색하도록

돕는 역할을 하게 된다.

여기서 진짜 힘은 그 뒤에 있다.

그 과정이 있을 때,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선택의 폭과 깊이가 커지기 때문이다.

포시즌스 호텔 창업자의 사례가 매우 인상적이다.

그가 기존 호텔과 모텔의 상충된 모델을 각각 따르지 않고,

고객과 직원 모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새로운 기준을 만들었다는 이야기는

‘패턴인식’의 생생한 증거다.

이처럼 통합적 사고는

단지 머릿속 아이디어가 아니라,

현실 세계에서 실질적인 혁신이자

변화의 원천임을 보여 준다.


나는 코칭 장면에서

이러한 패턴을 발굴하는 질문을 자주 던지곤 했다.

“내 안에 서로 충돌하는 생각들이 어떤 관계를 맺고 있을까?”

“이 패턴의 중심에 있는 진짜 문제는 무엇일까?”

이 질문들은 흔한 해답을 넘어

내재된 구조를 직시하게 만든다.

《통합적 사고》는 이 과정을 구체적으로,

그리고 반복할 수 있는 방법으로

체계화했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복잡하고 혼란한 상황 속에서

‘무엇을 할까’를 고민하기보다

‘어떻게 사고할까’를 배우고 싶어 하는

모든 리더와 코치를 위한 안내서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모두가 생각의 패턴을 새롭게 인지하고

그 속에서 창조적인 답을

찾는 연습을 시작해야 할 때이다.

그렇게만 한다면,

더 나은 선택들이 자연스레 따라올 것이다.



#통합적사고 #로저마틴 #유엑스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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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어떻게 움직이는가 - 행동을 결정짓는 40가지 심리 코드
폴커 키츠.마누엘 투쉬 지음, 김희상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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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상으로 지원받아개인적인 주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마음은 어떻게 작동하는가』는


인간 마음의 복잡하고


미묘한 작동 원리를


40가지 심리 법칙으로 해석한


매우 유용한 심리학 입문서였다.


인간이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존재라 믿지만,


무의식적 심리 규칙에 따라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현대 심리 실험과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보여 주는 점에서 매우 흥미로웠다.




‘잃는 것에 대한 반응이 이익을 얻는 것보다 훨씬 강하다’


책 소개의 메시지가 눈길을 끌었다.


예시로 제시된


‘생명보다 강력한 죽음 효과’는


매우 인상 깊었다.


실제로 헌혈 참여를 독려할 때


‘생명을 구하세요’라는 긍정적 메시지보다


‘죽음을 막아주세요’라는 부정적 메시지가


훨씬 더 많은 행동을 유발했다는 연구 결과였다.



최근 글쓰기를 배우고 있는 시점에서


마케팅에서 메시지의 방향 설정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



인간 마음은


불안과 두려움,


손실이라는 자극에


더욱 민감하게 움직인다는


점을 이해하게 되면서


보다 효과적이고


진정성 있는 소통과 설득에 대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가 되었다. .





‘자신이 무슨 말을 할 것인지 정확히 인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가장 뜻깊게 읽은 부분이다.



이 문장은 말의 힘과 의미를


의도적으로 다듬고,


자신의 내면과 상대방의 마음을


배려하여 의사소통을


더 깊게 할 수 있게


해 준다는 부분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있었다.



사람과의 대화나 글쓰기 과정에서


‘내가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가’에


대한 명확한 인식이 없으면,


관계와 신뢰는 쉽게 흔들릴 수밖에 없다.



‘잃음을 강조하는 심리 법칙’과


‘말할 내용을 정확히 아는 것의 중요성’은


코칭과 상담,


심지어 일상의 대화에서도


매우 도움이 되는 요소라고 생각된다. .


고객과의 소통에서 진심을 담아 말하고,


그 방향을 세심하게 설정하는 데


큰 영감을 주었다.



글쓰기나 마케팅 메시지를 구성할 때


‘손실 방지’에 주안점을 두면서도


메시지의 본질과 목적을 분명히 하는 방식으로


활용하기에 매우 유용하다고 생각된다.



책을 읽으면서


마음을 읽고 이해하는 눈을 키워


인간관계와 내면의 평화를 이루도록 돕는


‘마음 사용 설명서’ 역할을 한다고 느꼈다.



무의식적 심리 법칙을 획기적으로 활용하거나,


타인을 조종하는 차원이 아니라


오히려 서로의 마음을 정확히 이해하고


상처를 줄이지 않는


소통법을 제안하는 점이 특히 뜻깊었다.



마음의 흐름을 읽고


내면과 타인과의 소통을 심화하고자 하는 분들께,



그리고 글쓰기와 마케팅에서


더 깊고 효과적인 메시지를 만들고자 하는 분들께



이 책을 읽어보라 권하고 싶다.



책을 읽으며 배운 심리 원리를 바탕으로


더 정확하고 선한 의도로


마음을 움직이는 실천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확신한다.


#마음은어떻게움직이는가 #폴커키츠 #마누엘투쉬 #포레스트북스 #마음 #글쓰기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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