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했지만 깊이나 번역이 아쉽기 그지없다. 드리마에서 미처 설명되지 못한 부분이나 번외의 내용, 촬영 에피소드 등을 기대한 것이 실망을 크게 한 원인일까? DVD 전편을 구매했지만 워낙 드문 드문 시리즈가 이어지는지라 책으로 목마름을 달래보고자 했건만....
한해 정말 많은 일이 있었는데 주로 어둡고 마음 아프고 분노를 일으키는 사건들이었다. 내년엔 부디 함께 웃고 함께 나누는 소식들로 하루 하루가 채워지기를!
SNS 입문을 결국 북플로 하게되네요 ㅋㅋ 독서라는 취미가 너무 평이하지만 이만큼 얕고 깊음에 차이가 있는 여가도 드물지 않나 싶어요... 이 기회에 읽은 책들 히스토리를 좀 정리해가며.... 깊이를 더해보고자 시작합니다